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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은 원래 올리는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올립니다. *뭔가 잘 안풀리는 구간인 듯 해요. 좀 재미가 떨어지더라도 용서해주십시오.ㅎ *많이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미지삽입이 없어요. 썸네일도 지금 고심중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시는 만큼 잘 쓰고 싶은데 제 능력의 한계인가봐요.ㅜㅜ *구독 꾹! 좋아요 꾹! 많은 피드백,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N...
* 근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윤리적 소재(근친)를 다루고 있으나, ‘현실 세계’에서의 당해 관계들의 유해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를 강력히 규탄함을 알려드립니다. 브루노는 알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할지라도. 무채색의 두려움이 안쪽에서부터 자신을 갉아먹기 시작했다. 또 하나의 중요한 금기를 어기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재찬씨, 디자인 확인 부탁해요 “ “네. 바로 봐드릴게요” 딸깍 하며 메일을 클릭한 재찬이 모니터로 얼굴을 더 가까이했다. 디자인팀에서 보낸 두 가지의 시안. 한 참을 봐도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 “저 현수씨, 보내주신 메일 두가지 다른 시안인거 맞나요?” “네, 왜 문제 있어요 혹시?” “아,아니에요 제가 좀더 봐볼게요” 내 눈이 이상한 건가, 생각하...
공개란 [확인문구] 현대판 셜록VS모리아티의 게임. 승자는 누구? “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잠을 좀 설쳤거든요... ” [이름] 한국어/영문 요한나 클레멘스 / Johanna Clemens [나이] 만 27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9/63 [외관] [소속 팀] 시민 [스파이 활동 의향 여부] O [성격] 1. 솔직한 가끔은 필요 이상으로 직설적...
*건현 전제지만 한세건은 안 나옴 1 아이스크림 트럭이 공원을 빠져나간다. 이제 주변 꼬맹이들은 손에 아이스크림콘을 하나씩 쥐고 있다. 저마다 다른 맛이다. 바닐라, 초콜릿, 민트 초코, 그리고 저건… 쿠키 앤 크림. 그만큼 아이들의 머리 색도 다양하다. 뭐, 한국 보다는. 그리고 나도 그 대열에 껴서 다양성에 이바지한다. 디저트 취향이랑 헤어 컬러 중에 ...
그 태양이 사라진 어두운 밤하늘 아래에 남은 건... 한때 그대가 이 세상에 존재했었다는...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대는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뿐인... 여전히 그대의 온기가 남아있는 옷 한벌 뿐이었다 . . . 그날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일에 찌들어 있는 날이었다 아니... 일이 더 많은 날인가... 그대를 만나고 일을 미루고 한번에 처리하는 일이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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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 신화(Celtic mythology)는 켈트 족이라고 불리우는 민족 집단에게서 널리 믿어지던 신비한 이야기들입니다. 원래는 갈리아족이 살던 서유럽 전반에 퍼져있던 설화들의 묶음이었을 것으로 추측되나, 현대에는 켈트족이 살아남은 지역인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와 콘월 지방 등에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켈트 신화의 특징은,...
레이, 하고 부르면 므네모시네의 문 앞에 선 마법사는 창백한 낯으로 뒤를 돌았다.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르고 그를 들킨 사람처럼, 혹은 피를 흘릴 각오를 쥔 희생양처럼. 결단처럼 완드를 붙든 손은 희게 질려 있었다. 젊은 국왕이 아니라 그저 제 친우의 숨소리를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아서 리오그난은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던 사람을 만난 듯 한쪽 손을 흔들었다...
개인의 순정 lethargic * 글 속 등장하는 배경과 세부 설정은 픽션입니다. ⠀⠀⠀⠀⠀⠀⠀⠀⠀⠀⠀⠀⠀ ⠀⠀⠀⠀⠀⠀⠀⠀⠀⠀⠀⠀⠀ ⠀⠀⠀⠀⠀⠀⠀⠀⠀⠀⠀⠀⠀ ⠀⠀⠀⠀⠀⠀⠀⠀⠀⠀⠀⠀⠀ ⠀⠀⠀⠀⠀⠀⠀⠀⠀⠀⠀⠀⠀ 입사한지 얼마 안 됐을 적에 한 번 발을 헛디뎌 넘어지며 부장의 구두에 커피를 쏟았던 게 화근이었다. 가뜩이나 꼰대 기질 심한 인간에게 활활 불을 지핀...
처참한 광경에 구역질부터 나왔다. 개중엔 이미 숨이 끊어진 사람들도 있었다.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이 경계 없이 한 공간에 갇혀있었다.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센터에 들어오고 못 볼 꼴을 많이 봤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사람이 짐승 취급 당하는 것을 적나라하게 본 것은 처음이었다. 치미는 토기에 입을 막고 고개를 돌려버리자 김도영이 훅 날 품에 가두어 시야를 ...
조금은 부담스러울 정도의 하얀색 벽지와 가구, 그 속에서도 유독 빛을 강하게 받는 존재가 있었다. 모데라토 가문은 빛을 수호하는 가문이었으므로 가문의 뒤를 이을 아이가 햇살로 짜인 듯 찬란하게 빛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빛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배제되는 것 또한. 마들렌의 손가락이 백색의 테이블 위를 가볍게 두드렸다. 스캘럽은 그의 허가를 기다리듯 얌전...
더 배트맨 (2022)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목은 이 곡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The Portrait (1935), René Magritte 세상엔 결코 붙잡을 수 없는 종류의 것들이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떠나가는 인연이나 시간을 말하는 것에 이런 표현을 쓰곤 하지만 적어도 브루스 웨인이 겪어온 나날 사이에선, 종종 현실에서도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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