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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센티넬 두 명 찾았습니다." "정영원, 김정우 맞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정체를 들킨 걸까. 헌터들의 소리를 눈치채고 나무에 올랐을 때? 3년간 지내던 집에서 나와 김정우의 이능을 썼을 때? 아니면 애초에 정재현에게서 도망쳤을 때? 죽을 각오를 하고 도망쳤던 정재현을 마주했지만 이미 정재현의 이능으로 발이 묶여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였다. 덩...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성적 D등급, 벌점 37점, 과제 미제출. 훈련 끝나면 조교실로 찾아오세요 219번 학생." "219번... 학생?" "에?" "네?" 도심 한복판에 길을 잃은 어린양 마냥 터덜터덜 걷고 있어 소매치기라도 할 수 있을까 궁리를 하며 다가갔지만 그 사람의 일 미터 반경에 들어가자마자 능력...
옛날에 3화를 수정하려고 내렸었는데 방금 재업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딱히 없지만 안 읽으신 분은 읽고 오세용! "와, 재민이 너 이젠 얼굴도 까먹겠다. 동혁이랑 좀 들러-, 형들 섭섭하다!" "형, 요새 얘가 우리 집에서 제일 바빠. 계절학기 듣고, 뭐라더라, 요새는 무슨 제과제빵 자격증을 따보겠다고 학원까지 다니잖아." 태용의 살가운 핀잔에 재민이 머쓱...
CT 앞에 N 붙여 더 높은 곳을 향해 - 정우, 동혁 동쪽 진입. - 마크, 재현 서쪽 진입. - 제노, 도영은 정면 돌파합니다. "본부 인준, 쟈니 확인. 형, 죄송해요. 하필 애들이 출장 가서 지금은 둘밖에 없네요." -아니야, 와준 거로도 고맙지. 또 우리 제노가 일당백 하잖아. 이제 폭발 갈게요. "확인. 3초 후 터집니다. 3, 2, 1." 폭발...
Le point de vue de Mark . Hey babe, Remember the first time we met? I asked you your name, and you said Wooyeon, and I said "Wooyeon? Like Destiny?" and you looked at me like I was a complete idiot ha...
강지영 - wanna do (브금 꼭 듣기) 30. "연아." 데리러 왔어. 그 말을 뱉으면서도 김정우는 나와 정재현이 맞잡고 있는 손에 가만히 시선을 두고 있다.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는 다정했지만, 그와 대조되게 그의 표정은 내가 김정우를 마주 했던 날들 중 그 어느 때보다 서늘했다. "연아, 얼른." 가자. 응? 여전히 내 옆에 있는 정재현을 투명인...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해당 글은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틀을 차용하여, 여주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04. 숙소로 돌아와보니 요리당번 팀은 주방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식사 준비에 한참이었다. 우리가 양손 가득 봉지를 들고 현관에 들어서자, 주방에 있던 넷은 반가운 내색으로 손을 흔들며 빠른 걸음으로 걸어나왔다. 신발을 벗기위해 봉지를 내려놓으려던 찰나, 누군가 내 손의 봉지...
"3개월" 손가락 세 개를 쫙 펼쳐 보이는 그녀를 가만히 응시하다 고개를 돌렸다. 그러자 한숨을 내쉬던 그녀가 중지 손가락을 접었다. 그리고 남은 건 엄지와 검지 손가락 뿐. "2개월" "...그래서 제가 뭘 하면 됩니까" 긍정적인 답변에 한껏 안도하는 표정을 지은 그녀가 앉아있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내가 앉아있는 소파 맞은 편에 자리를 잡는다....
I still love you 10. 최근 들어 좀처럼 맞이할 수 없었던 정적이 우리 둘 사이에 찾아왔다. 아무 대답이라도 꺼내길 바라는 마음에 애타는 눈빛으로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았지만, 녀석의 고개를 바닥을 향한 채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잿빛 얼굴.
*이 글은 각각 김정우와 이제노의 시점임을 알려드립니다. 귀여워서 웃었어. 그렇잖아, 지금 내 눈을 어떻게든 안 마주치려는 네 노력이 가상하잖아. 니가 나를 버렸어도 나는 아무렇지 않아. 그때도 지금도 나는 현저히 너를 사랑하니까. 후회 없이 사랑했고 앞으로도 그럴 자신이 있거든. 숱하게 바래진 시간 동안 나는 받기보단 주는 사랑만 했었잖아. 그 결과의 끝...
철벽강쥐 이제노 대체 뭘 하길래 답장이 없는 거야ㅜㅜ 머리 아프게 과제를 왜 하고 있지...ㅠㅠ " 얘 이제노 좋아하는 거 맞아? " " 나재민 지금 나 맥이는 거지. "
※글 분위기 자체가 우울하고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있을 수 있으며 욕이 나오니 주의바랍니다. 어릴 적 일이었다. 내가 태어나고 엄마가 많이 아팠다고 그랬다. 아기인 나를 안고 아픈 몸을 이끌었다고 했다. 심지어 산후우울증도 심하게 와 몇날며칠을 울고 지냈다고 그랬다. 내가 3살 무렵에 어린이집에 가자, 엄마는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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