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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현실에서도 이런 텐션 높은 사람들 만난 적 있는데 약간 미묘한 감정이 들었다. 거의 항상 저기압인 내 성격상 저런 성격이 부럽고 호감이긴 하면서도 좀 부담스러운 느낌? "저 사람, 왜 나랑 이렇게 친한 척 하지?"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을 내뱉지는 않지만 속으로 생각한다. 더군다나 난 찐우정에 대한 환상 같은 게 있어서 절친이 굳이 친구가 나 혼자일 필요는 ...
nounous pastel 님
나는 바다가 끔찍이도 싫었고, 그 애는 바다를 좋아했다. 그래서 그 애가 떠나는 날 나는 그 애가 너무나도 부러워 창문을 사이에 두고서 아쉬운 손인사만 건네었고, 그 애는 떠나는 게 아쉬워 울었다. -으, 난 바다가 정말 싫어. 윤아 넌 바다가 왜 좋아?- 최윤아와 함께 바닷길을 걷던, 바람이 거세던 어떤 날이었다. 최윤아가 그랬다. -나는 바다를 느낄 뿐...
동일 내용은 제외했습니다. 1.관리실 -관리실 안은 유독 더 춥고 으슬으슬한 것 같다. 들어가자마자 [사무용 책상] 몇 대와 낡은 [소파]가 보이고, 안쪽에는 CCTV 모니터링 용도의 [모니터]가 있다. 반대편 벽에는 [배전함]이 붙어 있다. [배전함 조사]-배전함은 달칵, 소리를 내며 열렸다. 그 안에는 [2층 식품 창고] 태그가 붙은 열쇠와 지하부터 7...
PM 11:00 미친듯이 뛰어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최연준 선배를 불렀다. 쓸데없이 다정한 목소리에 눈물이 미친사람마냥 줄줄 흐르기 시작했다. 뒤에 있는 사람이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순정만화라면 아마 여기서 튀어나오지 않을까? 이건 순정만화가 아니다 현실이다. 너무 가까워 지고있다 그 사람과 내가 .. 결국엔 내 뒷목이 그사람의 손에 잡혀버리고 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너는 언제쯤 그 아저씨 소리 그만할래?” “아저씨 양심 다 뒤졌어요? 나 태어날 때도 스물 둘이셨던 분이 무슨.” “야. 그래도 우리 이제 네 살밖에 차이 안 나거든?” “그러면서 뭘 맨날 나는 어려서 안 된대.” 성윤은 또 그 소리냐는 듯 얼굴을 쓸어내렸다. 아니, 내가 너 듀땨니듀땨니하고 혀짧은 소리내면서 뾱뾱 소리나는 애기 신발 신고 다닐 때부터 봤...
형은 제 번호 뭐라고 저장했어요? 안 저장했는데? 제법 어이없는 표정을 하고 노려보고있는, 그런데 또 시무룩한 구석이 보이는 김선우를 보고 최찬희는 소리내 웃었다. 그치만 뭐 더 해줄 말은 없었다. 진짜 저장 안했는데. 굳이 했어야했나? 놀리는게 아니라 정말 저장하지 않았다.
9일 공식에 공지가 올라왔다. 나의 빛 그저 빛 이 망겜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원인!! 오시상!!! 비록 뉴 의상은 없지만 이미 얼굴만으로 일을 다했다. 프릴이 없어서 매우 위화감이 느껴지지만 아무튼 최고 ㅠㅠㅠㅠ 【スカウト予告】 스카우트 예고 『フィーチャースカウト 晃牙編』を開催予定! 新規アイドルストーリー付き! 『피처 스카우트 코가편』개최 예정! 신규 아...
갓센세 조린고등어님의 영혼 체인지 썰을 보고 세달전에 낙서했던 걸 이제서야 올립니다.. ㅇ<-< (고등어님 포타 링크를 올려도 되는지...👀👀.. 우. . .) 핵인싸에 운동신경 짱짱한 먼치킨 드림주와 우리의 라부라부의 영혼이 바뀌면 어떨가 하고.....^/^ 저도 라부 참 좋아하는데요 일부러 저렇게 그린게 아니라 제 손이 똥이라 저게 최선이였습...
안녕하세요! 첫 글이네요, 뭐든지 처음은 참 떨리고, 설레고, 긴장되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이 곳은 여러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최애를 위해 짧은 대사를 써드리는 곳입니다! 아래는 예시예요! 제가 보지 않은 애니는 캐붕 될 수도 있고, 현생에 치여 늦게 굴러 갈 수도 있어요. 올려주신 최애를 캐해 해서 쓰는 거기 때문에 짤과 싱크가 안 맞을 수 있어...
수많은 하루 중 하나, 록수에게 오늘이란 그러했다. 그는 평소처럼 해가 뜨기 전, 여명도 드리우지 않은 새벽에 일어났다. 록수는 늘 입던 검은 슬랙스와 흰 셔츠, 검은 재킷을 걸치고, 어제와 같은 길로 그제와 같이 출근했다. 김록수는 달라지는 게 없는 저의 날들이 혐오스러웠다. 오래전. 얼굴도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누군가 제 앞에 검을 박으며 쓰러졌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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