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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4 며칠 전.. 나와 토도로키는 병원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병실에서의 그 이야기를 이어서 하고 있었다. "—아! 그러고보니 토도로키군, 이제 왼쪽도 익숙하게 잘 쓰던데—" "아, 그래.." "이즈쿠 덕이지? 역시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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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픽션입니다* 나비의 날갯짓_02 -쿠광쾅 그 후, 그녀가 차에 치인 후 몇 초가 지나지 않아 비가 멈추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에 사람은 나 혼자였다. 차들은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달리고 있었고, 그 여자는 피를 흘리며 옆에 쓰러져 있었다. “저..저기요? 119! 119! 휴..휴대폰 어딨지?” 당황해서 손이 떨렸다. 일단 구급차 부터 불...
*이 글은 픽션입니다* 나비의 날갯짓_01 주륵주륵 “차가 앞으로 안 가네요…” “그니까 비가 와서 차가 너무 막혀. 아가씨” “그렇죠…” 공연 연습 시간 까지 20분 남았는데. 여기서 이러고 기다릴 수만은 없지. 차라리 걸어서 가는게 빠르겠어. 솔비는 예술 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수석 무용수다. 댄싱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리...
*** 마치 아무것도 없는 듯한 고요함이 나에겐 그 어떤 것보다도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왔다.지하 감옥에 갇혀 나의 사형일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것은 이미 내가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어 하루 빨리 가족들의 뒤를 따르길 바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동생이 만든 구속구를 내 손에 차고, 내가 만든 무기로 사형되기를 기다리는 이 꼴에 이젠 웃음밖...
*이 글은 실제와는 무관한 픽션 입니다* “ 이제 더 이상 . . . 할 수 없을 겁니다. ” “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 아니요, 충분해요. 할 수 있어요 ” “ 제가 도와줄게요. 희망을 잃지 말아요. ” “ 고마워요. 당신 덕분이야 ” 수석 현대무용수와 최고의 무대 의상 디자이너의 성장 로맨스 지금 시작합니다! #소설 #장편소설 #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신뢰는 암흑의 힘보다도 강하다오' 아투안의 무덤을 빠져나올 때 게드는 테나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어둠은 지상의 어떤 인간보다도 강하지만 결코, 신뢰가 있는 두 인간보다는 강하지 못한 것이었다. 그 후에도 암흑은 끈질기게 달라붙어 둘을 괴롭혔지만 마침내 그들은 암흑에서 벗어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나의 인간은 약하지만 신뢰가 있는 두 사람은 ...
*마도조사 완결 이후 시간 배경입니다. *책과 설정이 살짝 다른 수 있습니다. *띄어씌기와 글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쓰는 글이기 때문에 랜덤으로 연재합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욕하지 말아주세요...저에게 용기를...잘 부탁드립니다(_ _) “우리 아무래도 14년 전, 그러니까 과거로 온 것 같아.” 남사추의 말에 경의와 ...
서울의 한 지하철역 앞에 위치한 평범한 00여고. 이곳은 지수와 성은이 다니는 학교이기도 하다. 지수와 성은은 같은 중학교를 나왔으나 3년동안 서로 친해지지는 못한 채 졸업하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친해지게 된 케이스다. 그깟 중학교 하나 같이 졸업한 게 대수라고, 그들은 한시도 빠짐없이 붙어다니며 이상하리만큼 빠른 속도로 친...
안녕하세요 Which I Never Said 를 연재중인 Gone 입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글을 써본것도 아니고 이렇게 포스타입같은 매체에 글을 올려본것도 처음이고... 주인공으로 하는 캐릭터들(마리,아이다)을 엮는것도 상당히 마이너한 분야라 별로 읽을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읽어도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많은 글들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
다급한 발소리가 우루루 몰려드는 소리가 들렸다. “······.” 설마 우려하던 일이······. 그렇다곤 해도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빠른데. 나린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지고 있던 짐들을 가까운 풀숲에 내팽개치듯 숨겼다. 짐까지 챙기기엔 시간이 빠듯했다. 꺼둔 모닥불 위로 흙을 덮어 발로 그 자리를 흐트렸다. 마치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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