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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문단, 꾸미기 등으로 인해 pc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들 많이 변했네? 그래도 반갑다. " (짙은 웃음을 얼굴에 깔고는 손 얕게 흔들었다.) ▸ NAME 𝐄𝐧𝐨𝐜𝐡 𝐍. 𝐓𝐨𝐛𝐢𝐚𝐬 _에녹 N. 토비아스 ▸ PEERAGE 남작 ▸ AGE 25세 ▸ GENDER XX ▸ GOB 가주 ▸ HEIGHT/WEIGHT 178cm/68kg(표...
BGM_ Matryoshka - Sacred play secret place 함께 들어주세요! 녹슨 푸른색의 판자들이 뒤덮은 무너질 것만 같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달동네. 집들이 붙어있어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리지만 제각기 사는게 바빠 누가 죽었는지도 모를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17살의 장원영은 19살의 김채원을 만났다. 초록색의 두꺼운 유리조각들이 파...
부모님이 돌아오지 말라 하셨어도 진작 가봤어야 했다. 안일했다. 괜히 짐만 될까 봐 돌아가지 않았다. 물론 괜스레 돌아온 아이들이 다칠까 싶은 마음에 절대 오지 말라시던 어머니의 엄포도 있었고. 제 여동생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말을 아끼는 듯했다. 만일 동생이 혼자였다면 분명 생떼를 썼을지도 모르겠지만. 4학년 때 부터 줄곧 집에 대한 이야기는 서로에게...
+약 치홍송화 제 4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상) 사랑이 전쟁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송화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거실에서 대치하고 있는 그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말이다. "도대체 채 교수님께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참으로 잘 됐네. 그래도 송화를 계속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
11월 7일에 시작하고 그 때 쯤 틀을 다 잡아 놓은 것을 이제야 완성하는 저란 사람... 시작이 반이란 말은 다 뻥입니다 여러분 정말 시작이 반이라면 제 폴더에 있는 대부분의 글은 시작했다+대충 결론과 중요부분을 잡아놨다+대사를 써놨다=90%완료여야 하는데 죄다 갈 길이 까마득해요! 남은 거리의 반을 가고 반을 가고 반을 가고 해봤자 평생 안 끝나는 것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약 치홍송화 제 3 화 최악의 만남 (하) "채송화, 도대체 너... 너, 그거 어떻게 됐었던 거야? 아니, 너 지금 괜찮아?" 준완은 송화를 보자마자 당황한 듯 어버버한 표정으로 말했다. 송화의 얼굴은 들었던 말들과는 다르게 상하지도 않고 멀쩡하게 잘 있었고, 아무런 이상도 없어 보였다. 다만 다른 점 하나를 꼽자면 얼굴이 살짝, 햇빛을 보지 않아서 조...
[공개 프로필 양식] 캐릭터 테마곡 내가 소원은 맞지만, 그걸 들어주는 신은 아니거든요. 이걸 어쩌나, 번지수 잘못 짚으셨네. 그리고 솔직히... 네 소원까지 들어주기에는 내가 너무 바빠서요. 이름 K케이, 라고 불러주면 된다. 나이 외관나이 24세.까마득한 옛날부터 역사와 함께해 온 덕에 실제 나이는 자릿수부터가 다르다.nnnn....살부터 세는 것을 그...
폭설이 내렸다. 월야는 라디오를 틀어놓고 거실 소파에 앉았고 히시는 코코아를 타고 있었다. [눈은 새벽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히시가 건내주는 코코아를 받으면서 월야가 라디오를 껐다. 창밖으로 눈을 뒤집어쓴 발코니와 정원을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내린지 30분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10cm는 쌓인듯했다. "이상 기후래요." 히시가 부엌에서 들은 라디...
어둠이 내린 밤. 두 남자가 주변을 살피며 학교 담벼락을 따라 걷고 있었다. “그 새끼들, 갑자기 왜 보자는 거야?” “아, 씨.. 간만에 술 약속인데.. 급한 일 아니기만 해봐.” “..이문이 그 새끼, 또 발작한 거 아니야?” “하여간 새끼, 안 그러던 놈이 미쳐가지고.. 사람을 귀찮게 해요, 아주.” “미친 새끼..” 걸쭉한 가래침을 탁 뱉은 남자가 ...
평소...전정국이, 생긴 낯짝과 달리 달달한 인간이 결코 아님을 오래토록 인지 했거늘. 어느날 부턴가 전정국이 이상한 포인트서 개발리게(?) 달달하다. 인마야. 완쟈야. 전정국아. 이건...너라서 참, 반칙이다. 노빠꾸,달꾹 완쟈님 5 w.절대정국 넘나 잘나가서 몹시 어이없는(?) 대세 작가 김석진이 한턱 쏜다며 그의 헐맹형제(헐...맹한 형제)들을 한자리...
#아티에르_신분증명서 " 다들 진짜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 이름 ] 아나타샤 티아페 애칭은 언제나 아샤. 아주 간혹 샤티라고도 불립니다. 아주 간혹이지만요. [ 작위 ] 자작 [ 나이 ] 25세 [ 성별 ] 여 [ 직업 ] 황실 도서관의 사서, 매일 아침부터 저녁. 평일이나 주말 모두 출근합니다, 특수한 경우가 없는 한 황실 도서관에는 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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