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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마녀사냥_상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도련님이, 도련님이... 믿어주시면 안 돼요?" "네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좋겠군. 그 편이 네 가느다란 목숨을...
[도시 괴담] 시계는 멈추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직원?] "사장님, 외부조력자분께서 오셨습니다." [사장?? / 리유키] "들여보내." [외부조력자?? / 가브리엘] "생각보다 꽤 잘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회사도 꽤나 유명세를 타는 중인 듯 하고 말이죠." [사장?? / 리유키] "너만 하겠냐. 우리 회사뿐만이 아니라, 몇...
“아이고! 흐흑… 여보 우리 아가 안타까워서 어떡해… 아이고! 불쌍한 우리 아가… 흑흑...” 갑자기 심장이 튀어나올 듯 빠르게 뛰고 구토가 나올 것만 같았다. 아무 일 없는 척하라던 병원장님의 말을 곱씹으며 출근한 병원에서 가장 먼저 마주친 건 어제 내가 떨어뜨린 신생아의 부모였다. 그들의 앞에는 조작된 사망진단서를 보여주며 설명하는 태주 선배가 있었다....
신생아실을 포함한 병원 전체가 어둠에 삼켜진 듯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10년 같던 10초의 정전 끝에 심호흡하고 눈을 떠보니 바닥이 온통 새빨간 피로 물들어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비명은커녕 몸을 바들바들 떨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때 정전으로 나간 불이 잘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다니던 태주 선배가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
지난이야기 히나타가 합숙을 좋아한다! 이상태로 합숙을 갈려고 새벽6시에 모이는데.. ----------------------------------------------------- 다들 히나타를 보면서 놀랐다 히나타가 금방일어나서 머리를 풀었기 때문!! 오사무:와 강새이 머리푸니까 윽스로 이쁘다~!! 히나타:감사합니데이><(자다 깬 목소리) 합숙...
* 2~3화 시점 공간 자체가 밤을 상징하는 듯 어둠으로 가득하고, 드문드문 있는 조명만이 은은한 빛을 발하는 곳. 창문 하나 없이 넓은 공간에 높고 빽빽이 들어찬 책장. 그 가운데서 분홍색 머리칼을 하나로 묶어 길게 늘어뜨린 한 남자가 책상에 앉아 여러 권의 책을 펼쳐놓고 연구하듯이 유심히 보고 있었다. 우웅- 적막 속에서, 한 책장 속에 꽂혀있던 보라색...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30 “침대 밑에서 혈흔이 묻은 단도를 발견했다. 옆집 할머니는 민아 씨가 사람을 죽이는 모습을 봤다고 했고, 다희가 말한 바에 의하면 민아 씨는 남편을 죽였다. 정신병원의 진료 기록을 훑어보니, 정신착란과 조현병 증세가 보인다. 여기까지, 내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나는 M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M은 미간을 찌푸리며, 손가락으로 가볍게 테이블을 ...
퇴고x 결제필x 임의설정 널 절대 외롭지 않게 해줄게. 그게 내 속죄야. * 처음에는 단순한 사념에 불과했다. 눈을 뜬 곳은, 호수 외곽에 위치한 허름한 저택. 덤덤히 창 밖을 바라보다 집 안을 둘러보기로 했다. 방이 무척 많았다. 하지만 그 안의 가구들은 사람이 살지 않은 것이 오래된 마냥 낡아 먼지가 잔뜩 끼어있었다. 사람이 살았던 때에는 무척 화려했을...
나는 그곳에 주저앉아 소리 없이 아픔을 흘려보냈다. 이 돈이, 이 통장이 어떤 의미였는지 어떤 마음으로 부모님이 모았던 것인지 전부 알기에 마음이 아려왔다. 한참을 그 자리에 앉아 흐느껴 울었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된 후, 다시 자리를 지키러 갔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그저 하루 이틀 지내다 보니 어느새 발인 날이 되었다. 엄마, 아빠를 완전...
"당신의 벗(友)이지 않습니까." 벗(友),이란 글자에 두 사람을 담는 결의의 표정이 누구보다 단단했다. 사대부의 체면치레나 허레허식은 두 사람 앞에 아무 의미가 없었다. 우정이란 굳은 결속 그 이상 두 사람은 마주바라보며 웃었다.
<2화>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타닥타닥 창작 작업에 몰두하고 있자니. 점차 좀이 쑤시기 시작한다. 민호네 쳐들어 가 볼까? 아니야, 요즘 내가 너무 헤프게 산 것 같아 반성중이다. 한참을 작성하던 원고창을 아래에 깔아두고 웹서핑에 열중하고 있는데 러브 헌터 모집이라는 글이 눈에 띄었다. ”러브...헌터...?“ 그렇게 나는 결심을 굳혔다. 그...
‘괜찮니? 얼른 가야 한다며.’ 가슴이 아팠다. 소녀는 숨을 헐떡였다. 긴장과 초조로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소녀는 허브 주머니 하나를 열어 향기를 들이마셨다. 로즈메리, 라벤더, 카밀러… 부드러운 향기였다. 소녀는 꽃 덤불 사이에서 가슴을 진정시켰다. ‘괜찮아. 더 갈 수 있어.’ 고동이 약간 가라앉았다. 여전히 맥은 빨랐지만 조금 전보다는 나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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