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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간단하게 에피소드 5화까지 정도만 그려볼 생각입니다. 현재 밀려있는 다른 작품들도 많아서...하하... 아래 후원 이미지는 간단한 캐릭터 프로필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시간과 차원을 넘나들어 이곳에 도착한 여행자여. 나는 이 지역을 관장하는 산신령, '리아'라 합니다. 아, 내 외관이 어려 보여 산신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겠다고요? 그렇다면 조금 안타깝군요, 당신을 이곳으로 불러 온 이가 바로 나인데. 하늘빛 도는 머리카락과 푸른 바다를 담아 둔 듯한 눈동자가 이질적이라고요? 후후, 이런 존재가 산신인데 어쩌겠...
* 구매하지 마세요. 주의 드렸습니다. 별 것 없습니다. 정말 백업용입니다.
W. 으뜨거따시 공백 포함 5,020 자 2. 두 번째 기회 (2) 황녀가 눈을 떴을 땐 이미 황제의 병세가 악화하여 황궁이 혼란스러워졌을 시기였다. 혼란스러운 건 황궁뿐만이 아니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현실에 침구를 정리하러 온 하녀에게 몇 번이나 날짜를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았다. 딱히 신을 믿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마법이 존재하는 것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GONE입니다. 어느덧 2부도 완결을 하게 되었네요. 와~짝짝짝! 사실 1부를 연재할때는 정말 제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마음대로 풀어내는 느낌이라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2부를 연재할때는 1부와의 연계성과 떡밥 회수를 고려하느라 스토리 전개하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여전히 글 자체가 매끄럽지는 못하고, 스토리도 제대로 전개되는지...
"..." 팡틴의 표정은 여전히 어두웠다. 하지만 아멜리의 얼굴은 오히려 밝아보였다. 이번에는 손끝에 한방울의 피조차 묻지 않았다. 아멜리는 성에 있던 것중 가장 독한 술을 꺼내 마셨다. "...팡틴. 내가 점점 이런 일에 익숙해지면 어떡하지?" 아멜리는 그렇게 말하며 멍하니 벽을 쳐다보았다. 아멜리의 숨결에서는 독한 술냄새가 풍겼다. 벽에는 아무것도 없었...
vvv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도 볼 수 있다구요! vvv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titleId=767676
Agnes Obel - Avenue (작품을 쓰면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프랑수와는 그날부로 매일 아멜리의 방을 찾아왔다. 그는 단순히 표현하자면 입담이 화려한 사람이었다. 함께 있으면 지루하지 않았으며, 상대의 기분을 금세 알아차리고 알맞은 말만 꺼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아멜리는 그런 프랑수와가 싫지 않았다. 적어도 말동무로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
수인족의 마을에서 의원은 평범한 인간의 걸음으론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여울은 그냥 약만 바르고 말겠다며 치료를 받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히 다친 손이 왼손인지라, 일상생활에서 큰 무리는 없었으나 오른손 또한 물집과 타박상이 있어서 당분간 대련은 쉬게 되었다. 그렇게 휴양한 것도 사흘째. 빨리 돌아가고 싶고, 그러기 위해 하루라도 더 빨리 강해져야된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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