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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거실에 아주 커다란 창이 산산조각 난 것이 문틈으로 보였다. 방 안을 가로막고 있는 문은 좀비들을 얼마나 머리로 쪼개놓은 건지 피묻은 채 너덜너덜거리고 있었다. 아, 나무문 좀 바꿔두세요. 어르신들. 좀비들이 머리통 좀 들이댔다고 너덜거려서 뜯어지면 어떡해요. 벙찐 일행 사이로 김민규가 이 깍 악물었다. 야구배트를 고쳐잡고는 제일 선방에서 나무문 균열...
원한은 깊숙이 박힌 말뚝과도 같다. 그 원한을 흩뿌린 자가 요마화되어 주변에 저주를 내리면 더 깊이 박히며 땅을 오염시키지만, 크고 깊은 원한을 억누를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오른 산, 거대한 폭포 등 인간에게 경외심이 들게 만들 정도로 장엄한 대자연의 경관이 그것에 해당하는데, 강가 마을에 발을 디디는...
"왜 둘이 같이 있는 거지?""놀러왔나 보죠. 아무 일도 없는 거 같은데요?" "...기분 나쁘게 시리. 오랜 만에 왔는데." "가시죠. 오래 봐서 좋을 거 없을 거 같습니다." 뭐지? 왜 그 파릇파릇한 꼬맹이랑 같이 있는 건데. 요즘 소홀하긴 했다지만. 바로 다른 놈이랑 히히덕거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한참을 노려봤다. 윤기의 옆에서 해말간 웃음...
그렇다. 어릴 적부터 민규는 손만 닿으면 다 부수고, 망가트리고, 쏟는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했다. 유치원때는 덩치가 작아서 깨 먹는 게 겨우 해봐야 그릇, 물컵 정도였으나 점점 덩치가 커지는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는 고작 3년 동안 학교 티비 3대, 유리창 13장, 교탁 유리 5장, 컴퓨터 2대까지 작살냈다. 민규의 어머니는 학교를 한 달에 두어번은 드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람은 죽고 잊혀진다 나는 그 사람을 잊기 싫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 이고 달력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생각난 사람이고 어두운 길의 가로등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로구 인간나이로 치환하면 2~3세밖에 안된게 벌써 포스초크부터 남발하는데도 오구구 애비를 해치는넘들은...! 쥬거야...! 하고있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2살짜리 애가 포스초킹하는건 안보이냐구욧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그런것부터 배웠어 ㅅㅂㅋㅋㅋㅋㅋ
그림러 아닌 사람이 하는 2020년 전독시 그림 정산 낙서 위주. 별거 없음.
"돌아올게요." 기약 없는 말이었다. 머글로서 살아가기를 결심했으면서도 자신은 왜 그렇게 말했나. 어쩌면 결국 돌고 돌아 다시 마법 세계로 돌아올 것이라는 걸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었기에 그런 지도 모르겠다. 혹시나 어떻게 지내는지 조금의 단서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예언자 일보를 비롯한 마법 세계의 잡지를 열심히 뒤지기도 수 차례. 너를 ...
"아빠 이거 봐 내가 그렸어! 우리 집이야" "이야 이거 우리 은하가 그린 거야? 잘 그렸네~ 근데 아빠는 엄마보다 작게 그렸네?" "어? 아빠 미안! 헤헤" "아니야 잘 그렸어. ㅎㅎ 은하는 누구 닮아서 그림도 잘 그려?" "아빠 닮아서!" "그러네! 아빠닮아서 손재주도 뛰어나고~ 잘했어요. ㅎㅎ" · 날 보며 해맑게 웃는 은하를 보면 마음속에 응어리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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