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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웍스 (Honeyworks) 의 노래 <히로인 육성 계획>에 기반을 둔 노래입니다! "야, 너, 우리 학교에 누가 전학 왔는지 알아? 게다가 이번 학생들이 한명이 아니래! 무려 세 명이야!" 갑자기 문을 팍 젖히고 들어오는 정원 때문에, 조용히 라면을 먹고 있던 송화와 석형은 당황하고 말았다. 평소에 매사에 침착하던 정원이 저렇게 호들갑을 ...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다더니.
(https://youtu.be/weSxcZzQWbA) :: A winter’s day In a deep and dark December I am alone 1980년 뉴욕 퀸즈 폴 사이먼은 철저한 사람이었고, 누구보다도 일에 진심인 사람이었다. 타고나길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이었으며 매우 예민한 사람이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그는 무척 까칠했다. 눈은 누구...
* 조각글 SOME 1. 서로 바쁜 탓에 제대로 된 데이트가 처음인 오늘 데이트의 정석대로 하루를 보내고 헤어지기 아쉬워 공원을 산책하는 중이다. 걷는 중에 계속해서 스치는 그의 손을 잡을까 말까 혼자 고심하는데 그런 나의 손을 눈치챘는지 먼저 새끼손가락을 걸어오는 그.순간 당황하여 히나타를 올려다보니 깍지 낀 손을 들어올리며 밤중에 햇살이 비치듯 해맑게 ...
제 1 화 처음 보았지만 그렇지 않은 관계 "채송화, 또 자냐? 얼른 일어나, 채송화~!"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던 송화는 셋째 오빠의 목소리에 이불을 팍 젖히며 일어났다. 어젯밤 꾸었던 그 이상한 꿈 때문에 송화는 쉬이 잠들 수 없었다. 꿈에서 나온 준완, 그리고 사실적이었던 위기의 소리, 그리고 또 나타난 이상한 동물과도 같았던 생물체의 황당한 계약에 대한...
“…제가… 잠들었습니까?” “더 자.” 어깨에서 에스프레소의 고개가 떨어졌다. 그가 다시 제 어깨에 기댈 수 있도록 마들렌이 어깨를 쭉 폈다. 쭈뼛대던 에스프레소가 천천히 마들렌의 어깨에 이마를 기댔다. “이상하게 이러고 있으면 졸음이 쏟아집니다.” “나를 너무 편하게 대하는 거 아닌가?” 마들렌이 소년 같은 미소로 웃었다. 톡 쏘아붙일 줄 알았더니 에스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본 작품은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러시안 룰렛 모든 것이 어둠인 공간에 내 백합들은 하얗게 피어 있었다. 그런데 내가 깨닫는 순간, 이제는 몇 송이 채 남지 않았다. 그마저도 이미 시든 채 가녀린 숨을 이어나가고 있다. 난 그 백합들을 소중하게 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생명력을 잃어가는 그들이 ...
Bjork - Like Someone In Love Follow Me 하나루 7 “어, 카에데의 친구?” 부엌으로 누군가 들어서자 그렇게 말한 루카와의 아버지는 금세 사쿠라기를 알아보고 활짝 웃었다. 그는 퇴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이 정장 바지와 셔츠 차림이었다. “사쿠라기 군!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 반가워요.” “아, 안녕하십니까! 사쿠라기 하나미치...
"장선장, 저거 돈 좀 되겠는데?" "뭐 해, 밟아."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것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어차피 뺏길 거 왜 자꾸 개기냐고 귀찮게. 쓰레기를 주워 공장에 가져가서 돈을 받아오는 재미는 쏠쏠했다. 그 덤으로 들려오는 장선장의 칭찬. 그거 들으려고 열심히 하는 거지, 내가. "저거 내가 발견한 거야, 내가. 칭찬 안 해줘? 내 덕...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마마마의 스포일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송화야!] [나 좀 도와 줘, 살려 줘, 송화야!] [채송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나 지금 가고 있으니까 얼른 이야기 해 줘!" [조금만 더 가까이 와 줘, 지금 안 구하면 나는...!] "끔찍한 소리 하지 마! 그럴 일은 지금도, 앞으로도, 쭉! 없을 ...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그날 밤, 우산도 없이 홀딱 젖은 그 아이를 처음 만났다. ‘그냥 체크아웃 했는지만요. 제 이름 소덕준이거든요? 제 이름 말하면 아실 거예요’ ‘손님 개인 정보라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아 진짜 한 통이면 되는데... 그럼 스위트룸 호출만요 네?’ ‘무슨 일입니까’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아니 중학생? 이 소년이 무슨 이유로 ...
#합숙신청서 " 안녕. 인사 이렇게 하면 되는거지? " ✡이름 : 신소월 "다른이름도 있긴한데 이게 제일 맘에들어" 성이 신, 이름이 소월. 본인피셜 한자어로 사라진 달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나이 : 20 "이제 성인이라 술도 마실수 있다고! 이건 정말 대단한거야" 생일도 지난 완벽한 갓성인, 구경도 잘 못하게하던 술을 마실수 있다며 즐거워하고있다.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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