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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3년 아이소에서 발행한 청우건우 회지 'sweetie, honey, baby' 의 유료발행입니다. (회지 판매가 12000원에서 인쇄비를 뺀 8000원으로 발행합니다!) 공포 약 5.7만자 (본편+후기) 아래는 샘플 이미지입니다. (모두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일부분 일본인명으로 나오는 부분 있음*하루키(春樹)라는 이름을 가진 그녀는 자신의 삶이 꽤 괜찮다고 느끼는 사람이었다. 카나가와의 유명 공립대학 교수로 일하는 아버지, 전직 고등학교 교사였던 가정주부 어머니, 사이가 나쁘지 않은 남동생과 자신. 화목한 가정인데다 꽤나 유복하기도 해서 가마쿠라 부촌의 2층 주택에 거주 중이었다. 외모가 아름다운 어머니를 닮...
복스 아쿠마 x 펄거 오비드 CP요소 o 복스와 펄거가 여러 기념일을 잔잔하고 소소하게 보냅니다. 흑백 | 무선제본| 26p(축전,후기 포함 ) ( 웹발행 만화를 무단캡처, 재 업로드, 재가공하는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아래는 샘플 페이지 입니다!
너... 정말 너무 귀엽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물이 실존할 수 있지? 너무너무 귀여워... 귀엽다는 말로는 모자라... 이민형 내가 낳을 걸...... 내가 낳았어야 했는데.... 거실 러그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 위에서 구르며 장난을 치는 민형(아기 치타)을 보며 여주가 세상 진지하게 중얼거렸다. 그 모습을 가까이에서 직관하기 위해 여주 또한 거실...
건물의 내부는 유럽의 유명 미술관을 방불케 할 만큼 차분하고 우아했다. 따스한 빛을 내는 독특한 조명과 몇몇 특색있는 고풍스러운 가구 그리고 미술의 문외한이 보더라도 아우라가 느껴지는 그림들이 어우러진 너른 공간은 그 자체가 예술 작품을 펼쳐놓은 듯 조화로워 보였다. 높은 층고가 주는 개방감과 부산스러운 장식품이 전혀 없는 심플함은 비밀스러운 회원제 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밸런타인데이는 이미 일주일 전에 지나갔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 밸런타인데이 기념 포스트를 작성하기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기념일은 14일 하루로 끝날지 모르지만, 그날 주고받은 선물들을 천천히 음미하며 밸런타인의 여운은 얼마든지 가늘고 길게 즐길 수 있죠. 그러니 2월이 끝나기 전까진 이 세상에 은은하게 밸런타인 분위기가 남아 있다고 단...
시간은 야속하게도 계속해서 흘러 간다. 감염은 날이 가면 갈 수록 제정신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계속 붙잡고 있던 이유는 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단지 그거 하나 뿐이었다. 옛날에 봤던 영상이 하나가 있었다. 한 물리학작가 한 말. 보통 사람들은 죽음을 기이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물리학자의 시점에서는 죽음이 오히려 자연스러...
승철은 고민에 빠졌다. 승관의 드라마 스케줄에 민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붙이는 게 맞을지, 두 사람 사이의 일은 두 사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기다리는 게 맞을지. 승철은 휴대폰을 꺼내 익숙한 번호를 눌렀다. 승철이 매니저로서 일할 때 첫 아티스트이자 지금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지수였다. - 응, 승철. "바빠?" - 아니, 왜? "나, 고민이 ...
반반먹선 신나게 넣기 옛날엔 펜으로 따라 그렸었는데, 얜 너무 작고..그래서 유툽에서 에나멜을 신너로 농도를 옅게해서 펴바르는 법을 배웠다! 먹선 넣으면 모델 해상도가 올라가서 기분이 좋아짐.. 밑면도..그러다 지쳐서 웨더링도 쪼금식 같이 들어가기 시작. 기체에 사용감을 더해드림니다. 주인분께서 대체로 과격하게 이용하시는 고로, 적당한 흔적과 질감을 냄겨줌...
가을의 소낙비는 여름의 장마보다 훨씬 매서웠다. 어떤 기미도 없이 쏟아져내린 비에 홀딱 젖어버린 두 사람은 농구 코트 옆의 큰 나무 아래에서 뚝뚝 떨어지는 빗방울을 계속 맞으며 억수같이 내리는 비만 바라봤다. 안 그래도 이 날씨에 등이 젖을 정도로 운동을 하다가 비와 함께 찬바람을 맞으니 순식간에 체온이 낮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그리고 특히 태웅은 추...
- 언제부터였더라. 기억의 처음은 베이룽의 쓰레기 더미에서 온 몸에 상처를 달고 눈을 떴을 때였던것 같다. 부러진 곳은 없었지만 온 몸이 멍과 흉터로 뒤덮힌채 그리 고장난 장난감 마냥 그리 버려져있었다. 나는 누구지? 나는 왜 여기 이렇게 널부러져있지? 기를쓰고 생각해보려해도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 생각을 포기한 태섭은 쓰레기더미를 배게삼아 하늘을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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