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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나의 펌킨파이. 지난번에 쓴 편지는 답장을 받을 수 없더군. 하긴 답장이 오는 게 더 이상하긴 하지. 벌써 두 번째야 할리, 미쳐버리겠군. 오늘 있었던 일을 잠깐 말해줄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박쥐를 괴롭힐 방법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말이야, 뭔가 아주 허전하더군. 매번 옆에서 쫑알거리던 녀석이 없으니까! 예전에 널 창문 밖으로 떨어트린...
2017년 6월 24일 쩜오디 어워드에서 배포한 배포본입니다. ----------------------------------------------------------------------------------------------------------------- 내셔널시티의 히어로에게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슈퍼걸! 오늘도 멋져요!” “배리! 위험하니...
*광인의 동인만화 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011년 만든 가이가드너와 카일레이너 파트너쉽 만화의 손실된 부분을 재보강한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할리, 할리퀸, 할린 퀸젤. 어느덧 봄이 왔어. 이는 내가 너에게 쓰는 첫 번째 글이 될 거야. 아니, 어쩌면 네게 쓰는 편지일지도 모르겠군. 잡는 거라곤 총밖에 없는 내가 펜을 들다니 할리퀸 넌 참 대단한 여자야, 안 그래? 지난겨울, 넌 내 곁을 떠나갔지. 아 다시 생각하기도 싫군. 정말 지독하게 춥고 공허한 겨울이었어. "푸딩" 아직도 네 목...
윌은 그다지 섬세한 남자라곤 할 수 없었지만, 양로원 간판이 멀리에 보이기 시작하기도 전부터 트럭 조수석에 앉은 얼간이가 바짝 긴장하는 건 느낄 수 있었다. -봉사활동 하신다는 곳이 굿 버디 양로원이에요, 윌? -천리안이라도 가졌냐? 아직 멀었는데. -그, 그건, 얼간이는 말을 더듬었다. -그건- -네 말이 맞아, 어찌 됐든 말이야. 굿 버디 양로원. 좋은...
* 이 글은 쩜오온 행사용(50p짜리 단편소설) 샘플입니다. 앞부분 3화까지만 짧게 올라옵니다. Hoody! 1. 내 심장을 훔쳐간 이는 누구인가. 앞에 앉아있는 의사가 놀란 눈으로 검사결과를 확인한다. 얼굴이 점점 심각해지는 걸 보니 결과가 안 좋은 것 같았다. 어쩐지 며칠 전부터 격하게 움직이면 숨쉬기도 버거운 것 같고, 평온할 때조차 심장이 제멋대로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고작 여긴가. 클라크는 대답없이 웃었다. 웃음이 뭔가 달라졌다. 풋내기 기자의 웃음도, 전능한 신의 웃음도 아니었다. 그보다는 훨씬 더 보통의 인간같았다. 뭔가를 도발하려는 눈빛 같았다. 브루스는 맥박이 서서히 빨라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다가섰다. 클라크도 일어섰다. -왜 나를 쫓아왔죠? -넌 위험한 놈이니까. 고개를 한쪽으로 갸우뚱, 기울이며 클라크는...
<BLACK DELICIOUS - DC Superman X Batman> w. ssal 무선제본 / 국판 / 약 140p
얼굴도 몸도 다 쓸만 한데 손만은 크립톤☆매직이 좀 부족했던 모양이군. 브루스는 냉정하게 판단을 내렸다.고 본인은 생각한 모양이지만 오랜 세월 과로로 나약해진 간은 와인 네 병의 분해를 하다 하다 지쳐 파업을 일으킨지 오래였다. 소파의 팔걸이에 턱을 괸 상체는 시계추보다 정신 없이 앞뒤좌우로 연신 흔들렸고 취기가 머리 끝까지 올라 눈빛은 절로 절반이나 감긴...
허깨비에 홀린 것 같은 얼간이 녀석을 고용한 건 올해 들어 한 일 중 가장 잘 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드 제이스 펍을 인수한 것은 약 3년 전이었다. 제목이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낡은 간판만큼이나 늙은 제이에게서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에 인수한 윌리엄 제이홀은 제이홀라는 자신의 이름 덕분에 간판도 바꿔달 필요가 없었다. 그는 아무 것도 바꾸지...
작년 발행하였던 EYE ON ME와 LOVE ME NOT 두권 웹공개합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끝이 붉은 눈매 관린 형이 울었다. 무어가 서럽다고, 꺼억꺼억 숨조차 조절하지 못하고. 가슴팍을 쥐어 잡곤 엉엉. 그리고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는 내가 있었다. 지금의 모든 상황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나는 가만 형을 향해 양팔을 벌린다. 관린 형. 이리와. 내 목소리를 들은 형이 고개를 들었고 투둑투둑 맺혀있던 눈물이 떨어졌다. 한 방울. 두 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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