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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드르륵- 오늘도 어김없이 태현은 2교시가 끝나고서야 교실에 들어왔다. 태현은 수영 국가대표였다. 그것도 곧 중요한 경기를 앞둔. 운동과 공부의 병행이 힘들더라도 집안 사정이 좋지 않은 태현은 다른 사람보다 배로 열심히 살아야했다. 친구들이 놀 때 공부하고, 친구들이 잘 때 수영을 했다. 그 결과 전교 1등을 놓쳐본적이 없는 태현이었다. 당연한 결과였다. -...
이름: 청 월성별: XY나이: 23키/몸무게: 182직업: 정원사외관: 푸른빛의 머리카락에 보슬보슬한 머릿결 아래로 묶인모습이다. 눈은 검은색 인것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회색성격: 능청스러운, 괴짜같은, 뻔뻔한 사람들에게 장난을쳐 반응보는것을 좋아한다. 남에게 관심은 많지만 남을 배려하지않는 자기중심적성격을 보이기도 한다. 모두가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길 ...
클로에님이 주셨던 소재!😏💖 어디를 만졌는가 전정국..!!
저의 모든 려배를 모아놨어요 대략 1년반 넘버링하니 36개 정도네요 솔직히 안 읽으셨음 좋겠어서 금액 걸어둡니다! 려배썰이 궁하다 하시면 보시길... 구매 비추천!! 그림도 별거 아님 진짜 저퀄 낙서예요... 구매 비추천!! 닉네임은 배야망이었습니다.
보답받지 못할 마음- 이라. 참 로봇이란건 웃겨 그렇지, 넌 아무 쪽도 아니겠지만 아프지, 나도알아 여지라는건 참 중요해 너도 그렇다고 생각하지-? 그나저나 품에 가두고 수도 없이 입맞춤을 해주고 싶다니 조금은 의외였어 그렇게나 덤덤하던 너라는 존재가 그런 표현을 쓸줄은 내가 너의 감정보다, 몸보다 그 무엇보다 우선이라니 때려쳐 그딴건 자기가 손해 볼것 같...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아주 약간의 구화산 날조가 있습니다. - 공포 8,622자. . . 흐아암. 청명은 자꾸만 늘어 붙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고 기지개를 쭉 켰다. 오늘따라 몸이 결리는 곳 없이 쭉쭉 펴지는 게 개운했다. 평소에도 거의 날아다니는 수준이긴 했지만, 오늘은 정말로 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했다. 사방이 막힌 듯 어두컴컴...
눈을 떴을 때 류청우는 여전히 수조 앞에 있었다. 누군가를 향해 웅크린 듯 어딘가 비어있는 자세에 어리둥절한 것도 잠시. 류청우가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수조를 보자, 인어는 물 속에 잠긴 채 잠들어있었다. 머리로는 인어니까 물 속에서도 숨쉬는 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은 불안해서, 류청우는 습관대로 마음을 가다듬으며 주위를 살폈다. 문틈으...
우리라는 선에 대하여 9page 그날 밤 나는 잠들기 전까지 울지 않았고, 그 애를 보고 난 후면 간혹 꾸던 악몽도 꾸지 않았다. 오랜만에 푹 잠들었다가 일어난 듯, 몸이 가볍기까지 했다. 그 애를 본 뒤로는 이상하게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악몽을 자주 꾸어서 도망치느라 자고 일어나도 몸이 피곤했다. 그런데 정말 평소보다 더 몸이 개운했다. 나는 아침에 그 ...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백업용으로 업로드합니다 (오타, 비문 수정 예정) * [십만대산 후 홀로 살아남은 검존이랑 백 년의 시간이 지나 환생한 청문이 만나는 게 보고싶다-] 라는 내용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 연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나, 내용이 길어짐에 따라 분할하여 업로드 합니다. 추후 이어지는 내용은 적당한 분량이 차면 2편으로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序. 눈 떠 보니 여기라.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전에 틀어박혔던 대검은 오간 곳 없다. 오랜 전투로 해지고 찢어져 처음의 맑은 옥빛은 간데없던 장포도 보이지 않는다. 팔부터 손목까지를 부드럽게 감싼 질 좋은 흰색 비단 침의. 그리고 그 침의의 적당히 넓은 소맷단 바깥으로 삐져나온 검게 물든 저의 손. 그것이 당보의 시선에 들어온 장면이었다. ...
모처럼 금요일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로맨스 영화가 보고 싶어 <이터널 선샤인>을 시청했다. 워낙 유명한 영화이기도 했고, 언젠가 꼭 봐야지, 봐야지, 하고 미루다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다. 사실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서, 가장 먼저 들었던 감정은 ‘아쉬움’ 이었다. 그저 내가 조금 더 나이를 먹고, 영화에서처럼 뜨겁고도 애절한 사랑을 해본 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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