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링크 두 개 넣는 법을 모르겠네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타업체에서 뽑았기 때문에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레드프린팅 - 홍보물 - 포스터 - 종이 포스트 - 백색모조 ( 접어서 편지봉투에 넣으실 거면 100g ~ 120g 을 추천드립니다 딴딴한 친구가 좋으면 150g... 정말 딴딴해요 ) - 단면 - 규격 ( 172 x 227...
"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감독님을 중심으로 둘러 앉은 출연진과 스텝들이 마지막 촬영의 회포를 풀기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부딪히는 유리잔과 그 속에 찰랑이는 맥주가 회식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었다. "즈홍하고 유 끝까지 너무 수고많았어, 어려웠을텐데 잘 따라와줘서 두 사람 모두 고마워." 칭찬에 유난히 면역이 없는 즈홍이 멋쩍은듯 손사레를치며 고...
11. 뛰지말라는 선도부의 말에 빠른 걸음으로 서둘렀다. 곧 종이 칠 테니 지금쯤이면 오빠는 반에 있겠지. 목적지가 확실한 덕에 발길이 헤매는 일은 없었다. 오빠의 반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시선이 내게 집중되었다가 흩어진다. 내가 오빠 반에 찾아오는 게 한두번이 아니라 그런 걸거다. "히토미? 무슨 일이야?" "응? 오빠가 나 찾았다며." "응?" "응?"...
그래도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다는게 내 삶의 원동력이다. 언제든지 저 유토피아로 떠날 수 있음에도 이 지옥에 남아있으며 우매한 민중을 돕는 선량한 천사라는 선민의식, 교만, 그리고 용기가 없어 실행할 수 없는 이 나태함. 그 죄악이 천사라는 자의 삶을 이끌었다. "천사장님..." 그 곳만은 가고싶지 않았기에, 천사장, 정확히는 천사장이였던 그에게 감사를 표...
모두가 행복을 좇으며 살아가는데 행복의 근원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돈 / 사랑 / 인간관계 / 외모 우리는 왜 외모를 가꾸느냐 하면은 본질적 원인은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지. 개인의 자유, 맞는데 이 세상에서 모두가 사라진 뒤 나 그리고죽을 때까지 먹고 마실 것, 멋있는 옷과 화장품만이 남았다고 가정했을 때 매일매일 멋있게 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세 가지 공리 와해하여 하나의 생을. 1. 엘리오르는 원하지 않았다 열쇠가 우리의 사랑하는 곳으로 문을 열어준다는 말을 들었을 때, 엘리오르는 그 열쇠 네 개 중 세 개를 다른 이들과 함께 열었다. 셋 중 어느 것도 유리 공방으로 통하지 않았으나 그는 다정스러운 스승의 진위를 의심하지는 않았다. 헤티아 로니히라면 엘리오르 아스테리아가 어느 곳에 발을 내딛게...
내가 솔로지옥같은 프로그램에 거의 막바지에 참가함 어떤 남자가 올리브색 옷을 입고 있었고 눈은 좀 크고 애굣살도 예뻤음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엄청 끌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존나 대시했음 좋아하는 티 내고 근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한테도 인기가 꽤 있었음 그래도 나랑 친구처럼 투닥거리기도하고 친하게 지냈음 그러다가 밤쯤에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나랑 ...
"...그렇게 받아들인 적 없어요." 이건 진심이었다. 네 말이 명령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저 지나가는 상대의 말을 기억해 수행해내는 것이 제가 할 일이었을 뿐이다. 너는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 없을텐데, 왜 그리 어색해하는지. 자신은 그저 멋대로 튄 불똥에 화를 입지 않도록 네 반응을 주시할 뿐이었다. "그럼 우선 그 일은 그렇게 넘겨볼까요. 더 이상...
"...네, 알겠습니다. 계급 따위는 신경쓰지 말고 대해달라는 말을 하고 싶으셨던거죠?... 주의할게요." 이해했다는 듯 잠자코 고개를 숙여 보였다. 네가 나한테 잘못한 것? 없었다. 오히려 너는 제게 과분할만치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앤은 차라리 네가 자신을 질타해주기를 바랬다. 그 편이 더 익숙했고, 다루기 쉬웠거든. 그러나 지금 네가...
하늘이 맑다. 당연하게도 하늘은 맑았다. 미지에 대한 두려움은 대체 인간의 마음 속 어느 구석에 숨어있는 것일까? 들여다보려 하면 사라지고, 손을 뻗으면 멀어지는데, 정작 멀리 밀어두려 하면 곧장 곁으로 다가오는 그것을 그는 당최 알 수가 없었다. 몰라서, 몰라서, 몰라서 손을 내민다. 모르기 때문에 펜을 든다. 잉크를 적신다. 빈 종이를 펼치고, 글자를 ...
"오해십니다. ...오해가 확실합니다." 단언하며 캥기는 게 없다는 듯 당당한 표정을 했다. 겨우 이딴 일로 책잡히는 일만은 피해야한다. 당장은 네가 이 일로 뭘 어찌하려는 생각은 없어 보이지만,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거니까. ...처음부터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 두어야 한다. 당연한 상식이다. "아니에요, ...그쪽이 불편하셨다면 전적으로 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