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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Sanctuary 어둑한 하늘은 달이 빛나고 있다. 눈이 내리고 나서 일까, 유난히 깨끗하고 맑게 보였다. 살며시 기지개를 피고 일어나 베란다로 향했다. 창문을 열어 차가운 바람을 맞는다. 난간에 기대 하늘을 다시 바라보았다. 조금...
* 하단 소장용 포인트 - 본 글 감상은 무료입니다. # 선물의 정체 (MOD INSTA 참고) < 재무 정재현 과장 재무 정재현 과장 야 차라리 광고를 하고 다녀 이게 뭔데 진짜 쪽팔리게...ㅜ 과장님이 제 과사보고 깔~깔 웃으실때 저도 쪽팔렷어요 버리면 지옥까지 따라갑니다 재무 정재현 과장 아 진짜 왜 그러는데 < 엠오디 가좍! (15) 웹관...
수풀 사잇길을 헤매었다. 스치는 바람이 자꾸만 나를 한 걸음씩 밀어냈다. 실루엣이 비쳐 고개를 돌린 순간 나를 불러내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소리를 따라 걷고 있지만 나는 널 따라 걸었다.너는 나를 알고 있었다. 나는 홀리듯이 빠져들었다. 어디까지 간 건지는 알 수 없었다. 문득 너의 이름이 궁금했다. "너 이름이 뭐야" 대답 없이 미소만 남긴 너의 형태...
오마이걸 - Dolphin (inst.) 재생 버튼(▶) 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13. 약지를 엮어둔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웃음을 참고자 하는 노력이었다. 어떡해… 너무 귀여워! 몰려오는 깜찍함을 이기지 못하고 스르륵 주저앉아 끅끅댔다. 남자는 영문도 모른 채 함께 쪼그리고 앉아 눈물만 연신 닦아냈다. 몽글몽글한 경종으로서 뾰족뾰족한 중종이 무서...
가이드의 애원 - 애원의 밤, 그 후의 이야기 늦은 밤, 복도는 다 소등되고 센서등만이 서성이는 움직임을 감지했다. 종일 주춤거리고 있는 발걸음은 밤 새 쉴 틈 없도록 불빛이 켰다 꺼지기를 반복시키며 정적 속에 애타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을 떠나지 못하고 그렇다고 들어오지도 못하는 그림자가, 기울어진 검은 형태만으로 충분한 애달픔을 전하는 매일의 밤. 불안...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에서 새로 연재하게 된 초련이라고 합니다. ★ 원래 블로그에서 연재하다가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센티넬물로 연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 사실 전에도 계속 포스타입에서도 한 번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 나서 시도를 못 하고 있다가 용기를 내서... 이렇게...!! 일단 포스타입에서는 '센티넬에서 살아남기'만 연재할까 생각 중입니...
+23.08.03 글 수정했습니다! > 별 표시 수정,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작품 지움. 지금까지 읽은 거 정리한 겁니다! 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해서 제 기준 많이 재밌었던 건 추가적으로 별 표시했어용 장편, 단편 구분이랑 인물, 장르, 링크 표시 있습니다. + 인물 안 적혀있는 건 인물 여럿 등장하는 작품이고, 특별한 장르만 표시 했습니다. 최애 상...
Bgm: Romance - cheeze (치즈) Ep 05. 질투는 나의 힘 헤어지고 일주일은, 술자리가 너무 많았다. 헤어진 것 때문에 힘들어서는 아니었고. 뒷풀이니, 망년회니, 신년회니 이리저리로 불려 다니느라 그랬다. 멀쩡한 아침보다 괴로운 아침이 더 잦았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 공허한 마음에 술 더 마신 거 인정한다. 1월. 학교 일이 많았다. 학생...
채널 NEO TALK 7 <NEO TV SPIN-OFF>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55. 폭발 * '혼자여도 괜찮았던 나를, 괜찮다고 뒷걸음 치던 나를 기어코 일으켜서 사랑을 주고 흔들어댄 사람. 그렇게 방어할 틈도 없이 비집고 들어와 내 삶...
김정우가 나 싫어한다니까 Talk 05 #01. 그러니까 후회할 짓을 왜 웃다가 생각해 보니 웃을 때가 아님 재현, 도영이랑도 친분이 있는 이민형 웬일로 김도영이 맞는 말을 *** "이건 정우 친구니까, 그리고 이건 여주니까 주는 거야." "어... 번호는 왜?" "그냥 고민있을 때 연락하라고? 아마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편할 때가 있을 거야." 이민형은...
"선배, 여기." "매번 땡큐." 내가 내미는 앰플을 받아들고 나갈 것처럼 문을 반쯤 열었던 태일 선배가 그대로 멈춰 서서 나를 바라보았다. 추워요 선배. 멍하니 날 바라보던 선배가 내 말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듯 문을 닫고 다시 들어온다. 아니 추우니까 빨리 문 닫고 가라는 말이었지 문 닫고 다시 들어오라는 말은 아니었는데. 다시 들어와서는 내 앞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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