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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We ain't ever getting older. 몇 일 전부터, 연화누나의 가게 앞에서 웬 남자 하나가 내 신경을 거슬리게 서있었다. 처음엔 손님 중 하나가 가게 앞 그 골목에 서서 담배를 피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스쳐 지나가고 말았었다. 한 세번째 쯤, 그 남자를 봤을 때는 좀 ...
- 이름: 유 승/빅토르 유- 나이: 만 34 (2.10)- 출신지: 이탈리아 남부 바다마을- 가족: 어머니, 이복 여동생(글로리아: 1n세)친할아버지가 한국인. 약 10살 초반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나 아버지의 잦은 음주/도박/폭력성으로 인해 부모님이 이혼. 어머니의 재혼은 빅토르의 독립(고등학교 졸업 직후) 이후 이루어졌으며, 재혼 상대와는 데면데면하...
"나랑 일하는 게 그렇게 싫었니?" 제가 생각해도 유치찬란한 질문까지 꺼내며 빛은 여진을 곁눈으로 흘겼다. 본청 파견 근무 마지막 날까지 꼬박 여덟 시간을 채워 근무하곤, 퇴근 무렵이 되어서야 여진은 짐을 챙겼다. 쓰던 물건들을 덜어낸 책상이 휑했다. 책상 모서리에 걸터앉아 말끔해진 책상을 손끝으로 훑어본 빛은 창 너머 블라인드 안으로 비치는 제 자리로 시...
1.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확신할 수 없는 것은 기억이 잘 나지 않기 때문은 아니고, 그냥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많았는지 적었는지, 아니면 그걸 '일'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지나가는 찰나의 순간이었던 것 뿐인지. 마음도 많이 둥글둥글 해진 것 같고.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늘 온전한 혼자를 꿈꾸지만 외로움을 탄다는 것이다...
*역전재판 1 약스포 주의. 미츠루기는 방금전의 재판을 되새기며 집무실 소파에 앉아 골똘히 생각했다. 대체 나루호도 류이치, 그녀는 누구인가. 갑작스레 치히로의 제자로 등장한 그녀는 첫 사건부터 살인사건을 맡더니 15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DL-6호 사건을 비롯해 무려 경찰청장이 진범이었던 SL-9호 사건, 지나가던 개가 봐도 피고를 유죄라고 할 만한 사건들...
그건 별다를 것 없는 9월 끄트머리의 어느 날이었다. 지성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고 신발을 주워 신고 있는 지성을 본 동혁은 라면을 사다 달라고 했다. 야 지성아 너 저번에 맛있다고 한 거 뭐였지? 너구리? 동혁의 말에 공짜 심부름을 하고 싶지는 않았던 지성은 가위바위보를 제안했고 삼세 판을 전부 졌다. 그냥 심부름 해줬으면 나중에 저가 한 번 다녀왔으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평소에는 하지 않는 말을 내뱉은 것이, 뭐라 하는 사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부끄러워져 시선을 돌린 상태임에도 금빛 눈동자가 도르륵, 저를 바라보는 것을 알았다. 호시나 니나는 제 말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 오래 알지도 않았건만, 나니아는 어쩐지 그런 확신을 가지고있었다. 한없는 호의. 나니아가 호시나 니나에게 유난히 물러지는 것은 호시나 니나의...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We ain't ever getting older. 햇볕이 내 방 창가에 길게 드리워졌다. 그 바람에 아직 더 자야될 시간인데 눈이 떠졌다. 시계를 보니 낮 12시 쯤이었다.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이지. 단체 손님들이 몰려와서 꽤 늦은 새벽까지 일을 하고 들어왔는데, 저 밝은 햇볕 때문에 잠이 확 달아...
"세트야, 내 이리 너를 사랑하는데 어찌 너는 내 마음을 모르는 체 하느냐.." "꺼져!! 누가 그딴 사랑 원한댔냐고! 나를 이렇게도 망가뜨려 놓고도 아직도 성에 안 차? 미친새끼!!" "네가 망가진 게 어찌 나의 일이냐, 나는 그저 네게 사랑을 속삭였을 뿐일터." "뭐?! 이 양심,없,는 새끼!! 씨발, 안 꺼져?! "세트야, 그 고운 입에서 그리 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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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하나만을 남긴 채 캔터베리로 돌아가지 않았다. 어쩌면 일종의 반항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삼촌의 집은 아담하고 깔끔한 모습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 클라우디아는 손님용이었던 작은 방의 침대 위로 몸을 던졌다. 방학 때 오겠다는 말에 미리 세탁했는지, 보송한 이불과 베개에서는 기분 좋은 냄새가 났다. 그대로 침대에서 몇 번 뒹굴다가, 몸을 일으켰다. 그의 ...
반년만에 다시금 포타에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뭐에 대해 쓸까 하다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변환점이 된 1년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오늘 친구랑 친구 동생이 집에 놀러 왔는데 그 동생이 고3이라서 원서 얘기를 하며 경쟁률을 본 덕분에 생각이 많아진 탓도 있고……. 모두가 알다싶이 나는 재수를 했다. 그리고 대부분이 알다싶이 그때 얘기를 하면 발작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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