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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퍼블리 근력이 부러워서 그렸던 낙서 신화편 볼때 낙서 부스러기님 인외au보고 그린거ㅠㅠㅜㅜㅠ 부스러기님 그저 사랑..... 전오수 할나 크오 보고싶었는데 아무도 안그려줘서 자급자족 했던ㅋㅋㄱㅋㄱㅋㅋㅋ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감사합니다......암쏘러브.... 낙서낙서 삼세판님 임원매뉴얼 보고 입떡 벌리면서 그렸던 낙서 트레
노래없는 음악bgm 모처럼 다같이 쉬는 휴일을 맞아 넷은 수호대 근처 유원지 마을로 놀러가기로 했다. 컨티뉴와 매뉴얼은 일찌감치 유원지 매표소 앞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시간 40분이 지나서야 겨우 모습을 드러내는 치트와 패치. "이것들이. 지금이 몇 시야!" "미..미안. 치트녀석이.." "죄송함다! 오늘따라 머리가 잘 안세워져서 말이죠~" 패...
*내맘대로 AU 반전 시키기하여튼 위험한 인물인 데이어티 X 백치미 있는 척 하는 인어 하나날조 날조 그리고 더 많은 날조뿐... 데이어티가 크리피하고 정서가 이상함 일단 하여튼 내가 미안함 BGM: 아이묭 -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탐미 주의(耽美 注意) 6자리의 패스워드를 치면 삐리릭 거리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의 자동잠금 장치가 열린다. 최소한의 가구만...
* 식인인지 성적 행위 언급인지 모를 무언가가... 있음...뭔가... 뭔가 있음 뭔진 못정함 하여튼 있으므 BGM: 태민 - Just Me And You 탐미 주의(耽美 注意) "수영장에 가고 싶어." 전날 밤의 대화 때문에 잠을 설쳐 뻑뻑해진 눈가를 비비며 늦은 아침을 준비하던 도중, 식탁 의자에 앉아 팔을 괴고 있던 데이어티가 꺼낸 뜬금없는 말에 사과...
아 갑자기 점보러갔다가 점쟁이한테 당신은 연애운도 결혼운도 모든 종류의 인간관계운이 없다고 평생 혼자살거라고 악담아닌악담만 듣고 돌아오던 사쿠사가 여우수인 아츠무를 주워오는 사쿠아츠 보고싶어짐 사쿠사는 현역 배구선수. 성격이 그리 외향적이지 않고(내성적이지도않지만) 타인에게 살갑게 굴지도 않고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간관계도 적고 딱히 연애도 안 하고 살고있음...
열여덟, 서른 w. 요쿠르트 - 열여덟 :: 제 4장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규만아! 야 남규만~!!" 저 멀리서 달려오는 남자를 무시한 규만이 걸음을 옮겼다. 그 무시가 익숙한 듯 얄따란 팔이 규만의 목을 덥썩 감쌌다. 짜식이, 형이 말하면 아는 척이라도 해야 할 거 아니야! 사람 무안하게 시리.. 꿍얼거리는 성룡에 규만의 발걸음이 우뚝 멈췄다. 고개를 돌려 본 성룡의 얼굴은 한 달 만에 주인을 만난 강아지마냥 방긋방긋 반가운 ...
가끔씩 서로한테 터질때가 있어도 나중엔 아무렇지 않는다고 한다
박하율은 첫 무대에 오르던 순간을 기억한다. 오래된 조명은 노란 빛이었고 조잡한 작은 태양처럼 열을 내 무대는 지나치게 더웠다. 박하율은 무대 위로 올라가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외운 연기를 선보였다. 박하율에겐 이름조차 없었다. 대사는 단 두 줄이었다. 오, 이 혁명이 성공치 못한다면, 나는 군중의 기억에 남아 심지어 나조차 혁명에 뛰어들었음을 알리겠...
------------------------------------------------------------------- 괴담에 대한 것을 자세히 설정해놓진 않았지만 그리면서 생각했던 내용을 첨언합니다. 이 괴담은 영화 곡성에 나온 『살』비슷한거라 만화 속 스레에 나왔듯이 선빵필승(ㅋㅋㅋ)입니다. 그리고 이걸 맞은 사람은 존재 자체가 지워지지만, 자길 사라...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 장을 보기 위해 들린 시내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했다. 중앙 광장의 분수대를 등지고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그의 이름을 부르며 종종걸음으로 다가가면, "어라, 이게 누구야." 라고, 이거 참 놀랐다는 투의 인사가 돌아왔다. 중앙 하이랄에서 나를 만나도 딱히 이상할 것은 없을 텐데. 오히려, 하일리아인이 대부분인 이곳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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