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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Written by Wla - 글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기업, 사건 등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날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뿐이었다. 나는 오늘도 평소와 같이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있었다. “부장은 자기가 하기 싫은 걸 맨날 나에게 떠넘기고 퇴근하는 거야 진짜 어떻게 이 회사에 들...
그 날 오후 나는 담화실에서 라스티카의 쳄발로 연주를 듣고 있었다. 카인도 함께 있었다.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빛 위에 경쾌한 선율이 얹혔다. 마법에라도 걸린 듯 기분이 점점 좋아졌다. 이대로 가면 나도 모르게 춤을 추기 시작할 것 같았다. 카인은 이미 가볍게 몸을 흔들고 있었다. 어느샌가 나는 그의 얼굴을 지긋이 보고 있었다. 이제 그의 눈은 양쪽 다 금빛...
※ TRPG 시나리오를 작성/배포합니다. 본 포스트타입에 게시되는 모든 시나리오는 비공식 팬 메이드 시나리오로 해당 시나리오 룰의 저작권 및 제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후기 받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분들중 원하시면 세션 관련 상세 이미지나 시나리오 책 발매 공지를 우선적으로 드립니다. ☞ 후기 폼 시나리오 열람 및 플레이 전 해당 페이지의 공지사항...
총 14화(공백포함) 9,153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다수 K패치(일반적인 스케줄)와 현지 패치(일본의 드라마 제작 스케줄 등)를기호에 맞게 설정했으니 가볍게 열람 바랍니다최종편은 오카데이(1/9) 이후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_<일반인 오이카와 토오루 28세 X 배우 카게야마 토비오 26세 1화 보기 엄청난 사람을 좋아하고 ...
김지수 김제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주지." "앉게 놔둘 생각 없었어." "그래? 왜 마음을 바꿨을까 제니가." 네가 그렇게 웃어서 그렇잖아.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고작 웃는 모습 하나에 제니 루비 제인이 지고 들어가는 일은 있을 수가 없었다. 물론 방금 우려하던 상황이 제대로 일어나긴 했지만. 제니의 손가방과 망토를 조심스레 위쪽 선반에 올려...
자고 일어나 보니 31일이 사라져 있었다. 먹기 싫은 브로콜리를 누가 대신 삼켜준 기분이었다. 달갑지 않은 하루 동안 그 누구는 내 대신 핸드폰의 시끄러운 알람을 끄고, 내 면도기로 턱을 능숙하게 다듬고, 내가 가장 아끼는 자켓을 걸치고 나가 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는 미지로 남은 경로의 외출을 감행한 모양이다. 짧은 일탈을 문제삼는 이는 없었다. 사십 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람의 고민은 눈물로 흘러나온다 2g의 물방울에 담긴 짭조름한 한탄들 바다가 품고 있는 걱정은 얼마나 큰 걸까 바위로 정면돌파한 물알갱이들이 갈갈이 쪼개져도 바스러지기만 할 뿐 사라지지는 않는 그네들의 짜디짠
너무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쓴다. 일단 나는 더이상 마케터가 아니다. 짧다면 짧을 반년의 시간동안 아주 많은 일이 있었고, 일단 기억에서 더 휘발되기 전에 마케터로서의 성장과정을 글로 남겨놓아야겠다. => 최종 진화하면 폭음룡이라는 이렇게 폭음을 즐길 것 같은 개체가 된다고 한다. 쎄보여서 맘에 들지만 구멍이 많아서 징그럽다. (출처 : 포켓몬도감) 한...
그림체는 <HUG commission> 게시물을 참조해 주세요. 면사포를 두른 두사람 (타이포는 커미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드림, GL, HL, BL, 1차, 2차 상관없이 작업 가능합니다. 완성본은 기본 타입, 면사포를 두른 타입 두 장 보내드립니다. * 진행 과정: 커미션 신청 > 신청내용 확인 및 입금확인 > 선화 1차 컨펌...
처음만났을때가... 그래, 십여 년 전이지. 아카데미의 빈 교실에서 과자를 먹겠냐며 말을 걸어왔었지 아마. 사실 바삭한 과자는 선호하지 않아. 입천장이 잔뜩 까져버려 아프니까... 그래도 초콜릿은 기뻤어. 내가 사탕이나 초콜릿 좋아하는 건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니까. 음... 그리고 그거 있잖아, 기사서약. 그때 정말 공주님이 된 거 같았어. 기사님...
때때로 밤이 지니는 색이 낮보다 화려해 보일 때가 있다. -1888년 9월 고흐가 여동생 빌헤미안에게 쓴 편지 중- 그 날도 같은 날의 반복이었다. 이전까지 초능력이라고 부르던 천성의 실존이 대중들에게 알려진 지 얼마 안 돼 전 세계에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 중 일부는 천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나 욕심이 많은 어른들은 하늘이 내려준 힘으로 사람들 간의 계...
근데, 선배. 이젠 생각이 바뀌었어? 시라이는 히나타의 물음에 잠시 고민한다. 과연, 내가 지금 가장 보고 싶은 장면은 무엇일까. 원래라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택했겠지. 절망에 가득 찬 표정을, 감정이 다 죽어버린 너희들의 모습을 보는 게 가장 재밌었을 거야. 나는 나 스스로 조차에게도 비정한 사람이니... 하지만 말이지, 유스케 군. 너 같이 꿈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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