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5th Jan 2017 from TwitLonger * Mate. 매우 놀랍게도 나는 너를 좋아하게 되었다.기적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그리고 그것을 깨달은 그 날 밤, 나는 나이프를 들고 네 목을 도려내는 상상을 했더랬다. 빳빳하게 깃을 세운 양복 아래에 감춰진 맨 살. 살 아래에 생생하게 뛰고 있을, 살아있는 상태의 정맥과 동맥. 내 손에 쥐어진 ...
이주 간의 지긋지긋한 게릴라전 끝에 아나킨과 그의 파다완 아소카, 501 군단은 실리아모 행성의 포로들을 무사히 찾아냈다. 캡틴 렉스와 그의 분대원들이 제때 전술 드로이드부터 처리해준 덕분에 이제 남은 일은 구심점을 잃고 떠돌아다니는 배틀 드로이드를 청소하는 것, 그리고 공화국의 구호물자를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모래 서풍을 타고 실리아모의 승리가 밝아오는 ...
판타지AU 취향타는 소재가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나와도 전부 괜찮은 분만 읽어주세요. 숲엔 고약한 마법사가 살고있으니 조심하렴. 공을 주운 것까진 좋았다. 좋았는데……. 이제 어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몰랐다. 분명 여기 곳곳에 흔적을 남긴다고 했지만 공에 정신이 팔렸다. 게다가 산 넘어 산이라고 울창한 나무가 우리진 곳이라 햇빛조차 가늘었다. 바깥에...
-팬텀이... 나빠요 힝... “어머 저기 봐 팬텀 선배셔!” 조용하던 복도가 갑자기 시끄러워졌다. 여학생들의 꺅꺅거리는 소리가 복도를 빼곡히 채웠다. 신기한 점이라면 남학생들마저 몸을 움직여 소란의 주인공을 보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소란의 주인공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한 남자였다. 선글라스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눈 아래에는 여유롭게 호선을 그리고 있는...
미세먼지가 많다는건 알았지만 쓰면 답답해지니까 안쓰고 본 경기였습니다. 경기 시작 직후부터 생긴 서포터즈들의 응원열기는 좋았지만 이전에 한번 제재를 받았던 안양구단이 제대로 서포터들을 이해시키지 않았는지, 관객들은 화약류와 총포류는 반입하면 안되는걸 다 알고 있으면서도 이번에는 큰 홍염과 보라색 화약을 연신 터트린건 이해가 안가는 행동입니다. 경기장에 있던...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내가 비록 이렇게 떠나지만,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었다.긴 인사는 하지 않으마,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운명이라면언젠가는 그리 되겠지.네가 아주 그리울 거야.사랑과 존경을 담아, 한 솔로]아나킨은 조악한 하얀 편지에 적힌 몇 줄의 글자들을 읽고, 읽고, 다시 또 읽었다. 몇번이나 읽어도 변하지 않는 내용이었음에도 아나킨은 믿을 수 없다는 듯 통통한 입...
현 대량 제국에 한명 뿐인 황제의 비는 우아하고 영민한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은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몇번의 거절 끝에 황제의 고집을 못 이기고 황제의 옆자리를 받아들였다. 바로 황제의 책사이자 정인이었던 매황후 매장소의 이야기다. 황제는 전례를 깨고 매황후 이외에 그 어느 누구도 비로 들이지 않겠다 공표 하였다. 이것은 대신들의 수많은 반발을 불러...
트위터 연성문장 하긴, 내가 너의 그 멍청함을 사랑했었다 내가 모험가 너에게 건넸던 마지막 말. 너의 소중한 포르탕 기사를 내 섭리의 창으로 꿰뚫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오하기는 커녕 동정으로 바라봐주었지. 하지만 어쩌겠나 너가 나를 동정으로 바라봤다한들 마지막은 이렇게 너의 손에 사라질 덧없는 목숨이었을 뿐이야 뻔히 알고있던 사실이고 이미 마음을 굳게 하였건만...
‘웨이터로 들어간다 해도 도청장치를 붙이기 어려울 수도 있어.’ 그래요? 그럼 이렇게 해볼까요? 애써 구한 기회를 날려서는 안 된다는 것엔 두 명 모두 동의한 바였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박현도의 뒤를 받쳐주는 거물을 떼어 내는 일은 영영 실패할지도 모를 일이니까. 그래서 더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을 뿐인데, 성룡은 도대체 아까부터 서율이 왜 저렇게 저를 노...
비욘드 이후 커크가 닼니스 직후로 워프 되어 왔음 좋겠다. 뭔가 전송상의 실수라치고 한 달쯤 뒤면 돌아갈수 있는걸로.비욘드 커크는 이미 본즈랑 눈맞고 배맞은 사이. 오랜만에 본즈 이대팔머리도 보고 흰제복!!!입은 것도 보니 두근두근 할거야. 그땐 왜 몰랐지 이렇게 존섹인데.. 하면서. 반면 닼니스 커크는 미래의 자기가 꽤 의젓해보여서 뿌듯한 기분이기도 한데...
자정찬세의 모든 컨텐츠는 무단 복사, 이동 재게시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2017. 자정찬세. All RIGHTS RESERVED.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