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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야스라오카 하나비...쓰레기의 본망에 나옵니다..
위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당신은 도구가 아닙니다. 당신은 사람입니다. 남이 지시해주는 대로 자신의 사고를 의탁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아직 그럴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저도 그걸 알았는데, 제가 당신에게 도구가 될 것을 종용해버렸네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너무 피곤했을까요. 너무 지쳐있었어요. 차라리 무관심했어야 했는데. 당신의 과오 ...
@KO_YAMNI 님이 제공해주신 소재를 바탕으로 창작되었습니다. *** “아, 왜 하필 오늘…” 병원 근처를 거닐던 강혁이 투덜거리는 소리가 낮게 울려퍼졌다. 그의 심기가 이렇게 불편한 이유는 다름 아닌 눈 때문이었다. 겨울이 다가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방금 전까지만 해도 화창했던 하늘은 어느새 하얀 눈송이를 뿌리고 있었다. 아이든 어른이든 첫눈이 ...
끝없이 어두워도 좋다 이 미로의 출구가 없어도 좋다 앞으로의 모든 걸음이 막다른 길에 닿아도 괜찮다 우리 함께 헤맨다는 그 이유 하나로 나의 모든 방황은 끝났으니 | 못말, 너라는 끝 “ 이것도. 나름 고백이겠지, 폰? 그러니까, 모든 의미로 사랑해. 자기야. 횡설수설, 말이 많을 지도 모르고… ” 나를 애정하지 않아도 좋았다. 나만 당신을 애정하는 관계도...
“그러면 리타야, 네가 좀비가 되면, 내가 책임 지고 물려 줄게.” “뭐야, 책임 지고 물려 준다니.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언니?” “농담이지, 바로 도망칠게, 알았지?” “진짜, 그런 농담 좀 하지 마.” 어느 날에 주고받았던 그 말은, 기겁하면서 매도했지만 사실은 마음 한켠에서 무척이나 고마웠던. 한 겨울날의 추억이었다. 붉은 피가 흘러내렸다,...
J 씨는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성화(not ateez)에 못 이겨 새벽 6시부터 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보고 있다. 아따 풍경 좋고... 항상 오면 느끼는 거지만, 올라올 때와 다르게 정상에 오르면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거다. 아침 공기 온몸으로 느끼며 동네를 둘러보다가 웬 다람쥐를 발견했다. 저런, 왜 움직이지 않는 거지?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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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Double Take 브금 꼭 재생 해주세요. 사람이 사랑하면 안 돼요 02 있잖아, 안개꽃의 꽃말은 사랑의 성공이래 글 춘. 이재현 이주연네 담임쌤은 이재현에게 이주연이 학교에 안 왔으니 학교 끝나고 이주연 병문안 좀 가라고 하셨다. "저기 재현아 오늘 주연이가 아파서 학교 못 오잖니? 선생님이 주연이 사정을 좀 알아... 그래서 그런데 재현이 ...
나는 죽었다. 예상은 했지만, 전장에서 군인이 죽지 않으면, 뭐, 다른 거 할 것도 없는데 잘 죽었구나, 싶긴 했지만, 그래도 씁쓸하긴 했다. 솔직히 마음에 드는 죽음은 아니었거든. 상식적으로 평생 가오 잡고 떵떵거리면서 사는 전투기 조종사가 땅개들이랑 똑같이 땅바닥에서 발악하다가 레비아탄의 빌어먹을 꼬리지느러미에 얻어맞고 죽는 건 뽄새가 별로긴 하다. 아...
때는.. 성에 관심이 많았던 중딩때 그때 트위터 섹계를 파지 않은게 천만다행이였다. 아무튼 그때 유명한 익명채팅이 낯선사람이였름 당연히 깔았다. 새벽에 앱 들어가서 웬 개저씨랑 채팅을 했는데 그 개저씨가 폰섹을 하자는거임
대진준기 무택준기는 남북이 통일 되어야 만나는 거야 아니면.... 외국에서 만날 수 있는거야???? 막상 쓰려고 해도 현실이 가로 막는 애매한? 중립국에서 마주한 세사람 이였으면 대진준기가 둘이 살고 있고 무택이 그런 두 사람을 발견하게 된 것 차를 사서 걸음을 옮기던 준기는 자신의 등 뒤로 느껴지는 총구에 걸음을 멈췄다. 천천히 돌라우. 준기는 천천히 몸...
바람칼꽃을 통하여 많은 인연들을 만났었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사람은 퇴역군인이 되어버린 박찬영 그는, 오랜 전쟁끝에서 이제는 전쟁을 그만두고 싶으며 전쟁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전쟁을 끝으로, 퇴역했다. 캐피탈은 그에게 부와 명예를 준다고 했지만 그는 거절하고, 바바나행성 외딴섬에 들어갔었다. " 찬영아! " " ....아, 남...
제가 오늘 할일이 많았는데 할일을 전부다 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이 만화를 그렸습니다. #우정리노트 #우정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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