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걱정이 안 되게 행동 못해서 미안하네요. 같잖은 동정인거야? 왜, 너네들 이름 잊은 내가 다시 이 기억을 못 도려낼 거 같게 보이지는 않을 거고. 오블리아테를 쓰는 게, 그것도 스스로 쓰는 게 꽤나 안타까워보이나봐? 도망치고 싶으면, 뭐 호그와트 자퇴라도 하라고? 그리고 네가 뭘 친절하게 알려주겠다는 거야. 이유없는 친절 따위 안 받아. 배신당하면 어쩌려고...
먼저, 타가수라 조심스럽습니다 300원 결제 걸어두었으니 저를 싫어하시거나 태양이를 너무 아껴서 괜히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 하시면 300원 낭비하지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태양군에게 절대 악감정이 없습니다 (300원은 '얼마부터 아까울까'를 고민해 책정한 결과입니다) 전부 트위터 캡처본으로 되어있으며, 이는 원본 타래 전부 삭제되었기...
음, 또 같은 꿈을 꾸었네.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이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살아 숨쉬는 불쾌한 경험은 수지와 함께 비품실을 들어갔었던 건에서 부터 되돌아간다. 유난히 어두웠던 비품실은 우리가 나가려던 순간과 함께 문이 닫혔고, 누군가의 장난이라 여기기엔 너무 짓궂었으며,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으며, 현실이라 하기엔 실감나지...
흔적 W. JaHA 백은영은 담배를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 그 나이대가 그렇듯 호기심에 펴보았고 더럽게 맛없다는 평을 내렸다. 그래서 이번 일은 백은영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 백은영은 문 앞에서 조금 놀란 표정으로 우두커니 선 고해준을 보며 눈을 깜빡였다. 색이 조금 엷은 눈동자가 순진해 보였지만 손가락 사이에서 흰 연기를 길게 늘어트리고 있는...
내 안에 머무는 증오를 모두 빼버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남들 말처럼 내가 못났고 어리고 미숙해서 그러는건지. 지금 안건데, 난 한꺼번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아프고, 열이 많이 난다. 어떻게든 달래보려고 해도 나아지지 않는다. 술은 조금만 마셨는데도 역겹고, 그렇게 좋아하던 초콜릿도 기분을 나아지게 만들지 못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려져있는 생수...
죄수 번호 186475, 호명합니다. ……. 다시 한번 호명합니다. 죄수 번호 186475, 없습니까? / 징그럽게도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뉴스에서는 수도권에 내리는 아주 늦은 첫눈이라고 했다. 강설량은 예년과 비슷해 잠깐 내리다 그칠 거라고. 나는 진눈깨비나 좀 날리다 말겠지 싶었다. 엄마가 아침부터 김민정, 김민정 노래를 불렀다. 눈 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Warning!* -성인미자입니다 -유사근친입니다 잠시 정지! 잔라비님 (@zannabijoajoa) 님께서 수정이를 그려주셨어요.... 8ㅅ8 감사합니다!! 딱 제가 생각하던 그대로에요ㅠㅠㅠ 이쁜 수정이 그려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 0. 예쁘다. 마정석이 처음 수정을 보고 한 생각이었다. 마정석은 한국식 마초이즘을 탑재한, 호탕하면서도 어떤 이면에선...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어도 손가락들이 똑같이 아플 수는 없다. 더 아프고, 덜 아프고, 통증의 크기는 분명 차이가 날 것이다. 왜냐면 사람은 모든 대상을 동등하게 사랑할 수 없는 불완전한 존재니까. 불완전하다고 해도 좋고, 불온하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여튼, 인간은 그들이 땅 아래로 끌어내렸거나, 하늘 위로 밀어올린 신과는 사뭇 달랐다. ...
가만히 눈을 감고 새겨본다. 하나 둘 셋.가만히 귀를 닫고 그려본다. 하나 둘 셋.그렇게 해서 얻는 건 과연 무엇이였으며 이게 의미 있는 행동이였을까에 대한 믿음은 흐려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내 행동을 합당화 시키는 마음이 짙어진다. 이렇게 해야지 다른 사람이 살 수 있어 비록 내가 사라지더라도 그들이 행복한 나날들을 살 수 있다면 나는 할 수 있어. 그러...
이거 전에 엡노에 썼던거 마무리 지은건데 뭐 그저 이상하기만 함 못보던 천장인데.. 여기가 어디지? 분명나는 그저 싸우다가.. 아 그랬던건가.. 마리킨이 날 구해줬었지..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앗 일어난거야 바치!?!?! 바치킨이 화들짝 나에게 안겼다 응응.. 일어났지.. 바치킨 뒤에있던 마리킨은 눈웃음을 살짝 지어 주었다 다행이라는 느낌의 눈웃음...
(*저 그런적없습니다진짜로요오너님!!!) 그치만, 나는 후플푸프가... 슬리데린보다 간지가 안난다고 생각했단 말이야. 정말로. 진짜 편협된 시선이였지! (뜸.) 아냐, 반성 해야지. 그러다가 나 버릇 나빠진다? 후플푸프에 대해서 다들 내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더라고. 웃고 있어서 그런가? 다들 그러니까 괜찮아! 아니야, 진짜로 나보고 후플푸프가...
사랍답게, 라는 말이 심장을 찌른다. 비수가 아님에도 박힌 듯 아려온다. 그리고 그제서야 자각할 수 있었다. 내가 상처가 있었구나, 하고. 그러니까 과거에도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한심하다 치부하고 넘어갔으니 그 말이 내 인생에 남긴 것은 없는 줄만 알았다. 아니였구나. 그 사람은 나에게 여지를 남겼구나. 부수지 못했어도 적어도 금은 가게 했어.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