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또 | 2021. 08. XX | 조회 수 195 공룡이랑 덕개랑 라더가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쪽지라도 남겨두고 탈출했는데 이제는 아무 말 없이 사라지네요. 아이들 같이 찾으러 갈 국장님 찾습니다. 저 국장님 사무실 앞에 있어요~! 익명 48 와... 또??? >익명 49 지긋하다 지긋지긋해.. 익명 72 저를 낳아주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
약간의 우울 언급 오픈 해피 엔딩 청게 (?) BGM: 이랑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세상은 평화로웠다. 사람들은 일을 하고, 말을 하고, 걷고, 사람들과 만나고, 말을 하고, 먹고, 입고, 잠을 자며 그렇게 살았다. 어느날 칠흑같이 어두운 한밤중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똑같은 꿈을 꿨다. 모든 사람들의 꿈 속에 신이 나와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눈사람 자살 사건 최승호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덟살, 유치원을 갓 졸업한 형이었지만 누가 봐도 꼬마라고 불릴만한 키에, 몸집에, 목소리. 부정할 수 없는 어린 아이의 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덟살은 그의 생각보다 훨씬 작고, 어렸다. 그 어린 여덟살에, 그는 그런 질문을 했다. "엄마는 아빠를 사랑하지 않아요?" 여덟살 아들의 생뚱맞은 질문에, 그의 어머니는 평소와 같은 퍽 온화해...
최근 연성을 할 시간이 없이 바쁘다보니 진짜 오랜만에 글을 하나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오랜만이라 글쓰기 재활 훈련 겸 이번 편은 좀 짧은 글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달달 주의 풍운몽가의 둘째공자는 현재 기분이 매우 나빴다. 심통이 난 표정으로 술잔을 앞에 두고 앉아있는 모습이 보기 드문 것은 아니어서, 그를 잘 아는 인물이라면 이럴 때에는 쉽사리 다가가지 ...
하세가와 모모 | 영구실종 가족과 친구가 보고싶어요. 계속 기다리면 언젠가는 볼 수 있겠죠? 그러길 빌어요. * PC 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 첫 열람 시 야간모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 나에게 이별이란 정말 슬픈 것이다. 다시 만나지도 못하는 것이며, 설사 다시 만나더라도 이전과 같은 관계를 떠올릴 수 없으니까. 결국 남겨진 사람만...
나는 당신에게 어떤 이였습니까. 늘 의문을 품고 살았습니다. 나의 눈동자엔 당신의 뒷모습밖에 담지 않았습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당신의 뒤를 안전히 지키는 것뿐이었습니다. 나의 마음만큼은 당신의 미래의 선두에 서서 꽃길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서 있는 길은 꽃길이 될 수 없더군요. 그래서 나는 당신의 뒤를 택했습니다. 당신이 그 어떤 길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