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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설정 https://nongnong333.postype.com/post/9203388 No.001 유성우를 본 시간을 원하는 룸게라 (선택받은 _ ) 그것의 몸과 날개는 유성우가 떨어지는 광경 그 자체입니다. 그 위에 피부를 덧댄 듯이, 유성우는 자유로이 밤하늘을 가로지릅니다. 당신은 멋진 시간을 가졌군요. 룸게라의 심연이 당신을 응시합니다. No.0...
🎧BGM🎧 세레노, Star-Flower 시작은 꽃이었다. 어디서 꺾어오는 걸지도 모를 들꽃을 긴토키는 지치지도 않고 매일매일 가져왔다. 달콤한 말은 한마디도 없었지만, 새빨개져서는 시선을 피하는 얼굴이 백 마디의 말을 대변하고 있어 매번 간지러운 마음으로 꽃을 받았다. 이름 모를 새하얀 들꽃, 장미, 수국, 수국, 수국. 어느샌가 긴토키는 나와 닮은 것들...
유혈, 잔인한 표현o 야매 지식o 욕설 o 픽션은 픽션으로 군인은 어이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게 그는 군부대 내에 벌어진 긴급상황에 경계를 하다 겨우겨우 살짝 누그러져 취미생활을 위해 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나왔다가 이런 상황에 휘말리게 되었으니까. 그야말로 돌발상황의 연속이라 볼 수 있었다. 기왕 휴가 나왔으니 사 들고 갈 선물을 생각하던 중 들려오는 비명...
65. (외전 9.) (연희 나이 / 한라 나이) 29 / 5 평일 주말 구별없이 일찍 일어나던 한라가 아홉 시가 넘도록 방에서 나오질 않았다. 방학이니 오랜만에 늦잠을 자는 게 아닐까, 넘겨짚은 연희는 아침상을 식탁보로 덮었다. 키가 더 크려고 잠이 많아졌는지 모르겠다고, 지금보다 더 커지면 올려다보기 힘들겠다고 생각하며 남몰래 웃던 연희는 시계바늘이 열...
* 약 때문에 씁쓸한 입을 꾹 다물며 방을 나가는 나루미를 보던 유키가 슬슬 눈을 감았다. * * "그럼 유키가 어쩌고 있는지만이라도..." 저녁시간이 끝나갈 무렵에 과일이나 간식 같은 것들을 바리바리 싼 유우와 호타루, 미캉이 타카하시에게 간절히 부탁해보았지만 그녀는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열이 좀 많이 오르고 있어요. 열이 내리면 만날 수 있게 해줄게...
* 차마 뒤돌아 볼 용기가 나지 않을 유키는 한참을 그렇게 가만히 서 있다가 그대로 가방을 챙겨 교실을 나갔다. * * * 미캉과 유키가 입학한 지도 벌써 이주가 다 되어갔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요새 통 잠을 자지 못하는 유키가 피곤한 눈을 내리깔았다. 이렇게 컨디션 조절이 안되면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금방 열이 오를 테니 당분간은 괜한 일에 엮이고 싶...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읽기 전 안내사항*여주라는 명칭이 몰입에도 방해가 될 것 같고, 저 자신도 어색해서 새로운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짧은 추측이긴 하지만, 이걸 읽는 모든 분들이 별에 대한 애착이 있으실 것 같같더라고요 단지 그런 이유로 [이 별] 이라 정했습니다. 작명센스가 구려서 죄송합니다. 저의 최선이었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겨주세요. 달랐기에 w. Vanus 유천은 ...
"솔미스, 보물이라니까 가지고 싶네요!" { 이름 } 정 해월(海月) { 성별 } XY { 키, 몸무게 } 굽 포함 180cm (175cm) 55kg { 나이 } 25살 { 외관 나이 } 20살 { 진영 } 해양 { 종족 } 보름달물해파리 { 외관 } 바다를 담은 듯 새파란 눈에 파도가 진 것처럼 하얀 속눈썹을 가지고 있다. 새하얀 속눈썹과 같이 새하얀 머...
민윤기의 말에 다들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그냥 가만히 얼었다. 민윤기가 이번에 누구를 자를까? 누가 해고당할까 이런 생각이 그들의 머릿속을 지배했다. 깐깐한 도련님들 중에 한명, 일주일에 적어도 5명은 해고시키는 민윤기. 다들 손을 벌벌 떨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작게 그에게 말했다. "김...여준입니다...." "여준이라...불러와." 그의 말에 메이드...
둘이서 맞이한 밤 마주 보는 시선 그 안에 네가 있어 빠른 템포 보다 부드럽게 긴 밤을 즐기고 싶어 너와 나의 떨림은 서로를 끌여 당겨 너의 심장 소리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어
How can you love me? 어떻게 나를 사랑할수있나요? Neither the desert moon nor the ocean sun says we should love each other. 사막의 달도 바다의 태양도 우리가 서로 사랑할수없다고 말하고 있어요. Why do you think we can't love each other? 왜 우리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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