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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굿즈] 피터 / 그웬 / 마일즈 테마의 모모밴드 예약폼 ▶ http://naver.me/GP6xrS58 예약기간 ▶ ~7월 21일까지. * 몇백개 단위가 아니고 소량으로 주문하는 지라 개당 단가가 높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ㅠ0ㅠ!! * 사용방법 * 실물사진 : 그웬 버젼은 실물이 추가됐습니다! 사진은 조명 때문에 살짝 어둡게 찍힌거 같아요! 실물 전...
* 필모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まる (円) ; '돈'의 은어 나루세 료―이하 나루세―는 잘나가는 변호사다. 나루세 세이시로―이하 토카이―는 10년 넘게 의국에서 일한 실력 좋은 의사다―물론 논문에 관심이 없어 말단이지만―. 변호사와 의사가 만났으니, 나루세 부부는 상당한 부자였다. '당장 일 때려치워도 우리 죽을 때까지는 먹고 살 수 있다'는 나루...
* 필모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まる (丸) ; 원, 동그라미, 둥근 것. 누군가는 이제 막 잠에 들고, 누군가는 꿈의 한가운데를 헤메고, 누군가는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잠들지 못한 시각. 이제 막 겨울이 지나 꽃이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4월, 이 시각의 하늘은 아직 어둡다.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는 건 이불 속에서 튀어나온 까무잡잡한 맨 팔...
피스틸버스, 느와르 4년 전, 19살 김우석이 15살 구정모를 조직에 데려옴. 조직의 간부가 되기 위해 보스에게 충성을 다한 우석을 정모가 데리러 간 상황. 몸이 무거웠다. 배가 기분 나쁘게 아팠고 등은 누가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둔통이 느껴졌다. 가슴 위에 백 톤짜리 트럭이 올라간 듯 갑갑했다. 머리가 아팠고 게워낼 것도 없는데 헛구역질이 났다. 바람...
섹시한 크리스토퍼 노래를 들으며 읽어주세요! 토니의 생각이 좀 더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ㅎㅎ 그녀와 연락이 끊긴 지 거의 두 달이 넘어가고 있었다. 피랍된 후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돌아와 토니가 가장 먼저 했던 일은 군수 사업을 포기하고 에너지 사업을 착수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가장 먼저 그녀에게 연락을 했다. 뉴욕에 돌아와 그녀의 연락이 있었는지 페퍼에게...
*해리 오스본(고블린)에 관한 설정은 거의 대부분 제 입맛대로 날조 하였습니다. 피터가 침대에 실려 본부로 돌아왔다. 또 다시 피투성이가 되었고 슈트는 넝마가 되었다. 현장에 출동하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든 토니는 침대를 의료실로 미는 힘을 거들며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어린 애인은 호흡기에 숨을 의존하고 고운 눈을 감고 있다. 또. 또 다시. 그 다음에 일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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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 🌎 5월 8일 오후 07:32 3학년 황윤성 선배 진짜 너무 잘생기셨어요ㅠㅠㅠ 연락해도 되나요 ..? 익명이요 좋아요 219개 댓글 17개 관련성 있는 댓글 구정모 @황윤성 야 니가 썼지 황윤성 아니거든 구정모 아니긴 ;; 금동현 @황윤성 형 인기많네요 이한결 @황윤성 윤성아 대박 한승우 @황윤성 너 뭐냐 황윤성 고마워 황윤성은...
- 2013년 아스가르드 - “서둘러, 얼른 가야 해” “잘 가렴, 토르” “3, 2 -” “잠깐만!” “지금 뭐 하는 거야?” “아, 가끔 시간이 좀 걸려요.” 프리가의 조언을 듣고 용기를 얻은 토르는 아스가르드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이게 얼마 만이지. 묠니르를 기다리는 그 몇 초간 토르는 긴장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
“퇴학 시키던가요.” [외형] 복슬복슬한 머리칼은 눈썹을 조금 덮을 만큼 내려와 있다. 그간 많이도 기른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묶어뒀다. 집안 사람들과는 영 딴판인 당근색의 주홍빛 머리카락과 탁한 회색빛 눈동자가 심드렁하게 쳐다본다. 부쩍 느긋해진 행동은 옷에서도 드러나듯 편하게 풀어진 단추 두어개나 마이를 벗어던지고 셔츠바람으로 쏘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황윤성은 단단했다. 잘 지어진 건물처럼 탄탄했고, 견고하다 못 해 틈조차 보이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런 단단함에 미쳐 앞에서 설설 기는 사람들은 물론이었거니와. 가지지 못해서, 가지고 싶어서. 그렇게 안달이 나서 앓는 사람들이 수두룩 했었다.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처럼 매번 사람들은 그걸 이기지 못했고. 스스로 멍이 들고 살결이 문들어질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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