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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넌 어쩌다 타락했냐. 윤기형 같진 않을 거 아니야.” “갑자기? 난 우리 엄마 죽였어.” 태형이 표정변화 하나없이 담담하게 얘기했다. 지민은 잠시나마 품었던 기대가 부질없다고 느꼈다. 지민으로써 부모를 죽이는 건 배척의 기준이었다. 마음 같아선 이미 배척한 지 오래지만 일은 해야 하니까, 참았다. …저런 쓰레기랑은 하루빨리 멀어지고 싶어. Canna 태형...
사랑하느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면 모르겠다고 답할 것이고 동정하느냐고 물어보면 약간이라고 답하리라. W. 연(련) 너는 날 안다. 멸망은 무심결에 든 생각에 미간을 좁혔다. 말도 안 돼,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네가, 인간이, 어찌 날 알 수 있겠는가? 나는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존재했는지 모르는 존재이며, 언제 어디에서 어...
우리들의 관리자가 얼마나 용기가 높은지 얼마나 절제가 낮은지 알아보는 곳 경매를 하면 할수록 점점 추가됩니다 상층 중층의 라이브를 모두 보며 작성했으므로 오류가 날 확률은 적지만 혹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1회 상층 2회 중층+뒤탐
늦은 저녁 해가 뉘엿뉘엿 져서 어둠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을때 어느덧 꽃집의 문을 닫고 있던 상록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록아..." 살짝 취기가 올라온 목소리의 주인공은 상록이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아버지...?" 아버지라고 불린 비틀거리는 발걸음의 사내는 록이에게 다가와 록이를 껴앉아주며 말했다. "내 새끼...오늘도 고생했네 들어가자....
아. 이런, 낭패다. 입술을 짓씹은 백익의 마술사는 눈을 요리조리 굴렸다. 자신의 정체가 들킨건 둘째 치자, 근데 지금 제일 위험한 상황은 경찰들에게 잡히게생겼다는점이다. 여기서 잡힐 순 없다.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그리고 잡힌다면 아버지의 명성을 바닥에 처박는것과 다를게 없지 않는가. 눈을 꾹 감았다. 나는 역시 아버지처럼은. "카이토, 맞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틀라스(Atlas, Ἄτλας)라는 단어는 여기저기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산맥, 게임 속 캐릭터, 승용차, 회사, 소설 제목 등의 명칭으로 상당히 많이 쓰이는 이름인데, 정확한 의미나 어원은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최근에 유명해진,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인수한 보스톤 다이나믹스에서 만든, 팝송에 맞추어 멋진 춤을 추는 2족 보행 로봇의 이름...
1: https://me-gumddakji.postype.com/post/9924301 *의인화 표현 사용합니다.*연애비중 매우 적습니다. 갈길이 구만리.*음슴체를 뺐지만 썰입니다. "대공님을 뵙습니다!" 모두가 급히 예를 차려 인사했다. 에스프레소의 표정은 고요하게 무서웠다. 원래 저런 표정인가? 확실히 별별 소문이 돌아다닐 만 했다. "중앙 귀족 마들렌...
줄지어 늘어선 나무와 무덤 사이로 길이 있었다. 주말이라지만 찾는 이가 없어 조용한 길을 걷다가 어느 곳에 멈춰 꽃을 내려놓는다.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은 남자는 나무에 걸린 무덤 주인의 이름을 보았다 이수연. 1969. 2. 19. ~ 2001. 4. 10. 벌써 21년이 지났으나 처음으로 무덤을 찾았다. 그리워하지도 찾지도 않았던 이였으나 이제는 보고 ...
눈을 뜨자 새하얀 세상을 날 반겼다. 기분이 나빠왔다. 원래같았으면 그래도 어떤 날 만나게 될지 조금 흥미가 생기곤 했는데, 지금은 그럴 기분이 아니다. 하지만 이 꿈속에서 헤어나오려면 '그 애'를 찾아야 하기에 나는 일어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걷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보였다. 그 아이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신이 난 것인지 활짝 ...
설정 날조 캐붕 주의 한국인 여자 주인공 역하렘 ※스포 주의※ 경계를 너머 너를 사랑해 심장이 거세게 뛰는 이유는 다양하다. 숨이 차거나 부정맥이거나 아니면 카페인 중독이거나. 내가 외간 남자의 품에 안기기 전까지 있었던 일을 살펴보자.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주령을 제령했다. 그러니 숨이 차서 심장이 빠르게 뛰는 건 어찌 보면 당연...
진짠가? 나 뭐, 장르 소설 속 주인공처럼 막… 그렇게 된 건가? 멍청하게 서있자니 이전에 봤던 책의 첫 문장이 문득 스치고 지나간다. 좆됐다. 이게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좆됐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할, 사실 관심도 없을 것 같은 이 세계의 주인공이라 추정되는 이가 나를 돌아본다. 저렇게 생겼구나.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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