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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직은 황량하지만 이제 곧 바뀌겠지, 그런 막연한 청사진을 생각하며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땅을 밟은 럭키는 새삼 그 곳이 횡하다고 느꼈다. 미리 알리지 않고 도착했으니 누군가 역에 나올거란 생각은 안 했지만 말로만 들었지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처음이라 불편한것은 어쩔 수 없었다. 더군다나 타워에 들어간 뒤로 자신의 발로 이리 먼 곳까지 직접 와본 적이 ...
. . . . . "미쳤냐고!!!!!진짜!!!!!!!!" 자기 몸만한 박스를 껴안고 뮤의 집 대문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는 걸프는 지금, 계약금에 눈이 돌아 계약서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자신에게 속으로 온갖 욕설을 퍼붓는 중이다. * 병원에서 퇴원한 다음 날, 집을 말끔히 정리한 걸프는 매일 뮤의 집에서 일하면서 필요할 것 같은 것들을 대충 챙겨 박스에...
지은을 보내고 난 후 설아는 한동안 우두커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설아의 머리는 온통 뒤죽박죽이었다. '효성과 관계를 끝냈다고 생각한 게 오해였을까, 언니는 왜 그렇게까지 해야 했지..' '지은씨는 괜찮을까, 지은씨 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서 너무 부끄럽다..' '지은씨가..나를 좋아한다고...? 정말...? 효성 언니 떼어내려고 일부러 그런 소리 한 거...
1 계절이 초봄으로 흘러가던 저녁이었다.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었다. 남자의 이름은 A라고 했는데, 지금 그의 머리카락은 상당히 흐트러져 있었고 옷은 대충 걸친 청재킷과 상의에 어울리지 않는 주황색 폭신폭신한 천으로 만든 수면바지 차림이었다. A는 저녁에 이 카페를 찾는 것을 좋아했다. 이 시간대...
0. 그대 우는 소리 들리다. 높은 하늘에서 새 우는 소리가 들린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아도 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새가 없다고 단정 지을 순 없었다. 보이지 않는 하늘 어딘가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새소리를 들은 사람은 작은 창을 통해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 시야는 그 작은 창 정도의 크기로만 세상을...
주의: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단체명, 이름, 직위, 사건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와 무관합니다. 작품 내 세계관 배경과 생활 풍습 등은 중국의 당나라, 청나라 시대와 신라, 조선시대 등의 동아시아 역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며, 필자는 해당 작품을 통해 특정 국가의 역사를 왜곡,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둥..둥둥!” 묘시를 알리는 북소리가 종...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 남자가 시긴이 있는 감옥의 문을 열었다. “나와.” 마르고 키 큰 남자는 모자를 깊숙이 눌러써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허리춤에는 팔뚝 길이의 휘어진 칼이 매달려 있었다. 시긴은 일어나 남자의 안내를 따랐다. 그는 시긴을 데리고 계단을 계속 올라갔다. 감옥은 본부 지하에 있었고 계단은 삼 층으로 이어졌다. 삼 층에 도착하면 조금 트인 공간이 나오는데...
. . . . . '부스럭' "후우.." 침대에 누운지 2시간, 워는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고 계속 뒤척이고 있었다. '지금 쯤이면 내가 나간 걸 알지 않을까..' 혹시 연락이 오면 다시 그 방으로 가고 싶을 것 같아 폰을 꺼두긴 했지만 워는 계속 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혹여 자신을 걱정하고 있는 건 아닐지에 대한 생각에 꺼진 폰을 만지작 거렸다. 하지...
*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인물, 단체는 모두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폭력성 주의 "... 어우 이게 뭐야, 분위기가 왜 이렇습니까. 저 그냥 퇴근합니다?" "아, 안 됩니다!"
** https://storyofmine2.postype.com/post/14536627 <--이 what if로 만들어진 시리즈 입니다. 시리즈 새로 만들면서 문장을 수정해서 아마 <<살벌하지만 따뜻한>>으로 바로 가셔서 보시는 게 읽으시기에 더 매끄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도 오셔서 많이많이 함께 해 주세요 헷...❤...
"넌 어디로든지 가질 못 해." 리타신은 방아쇠를 건드려 용기의 찬가를 담은 최후의 일격을 핫소우에게 선사해 주려한다. [다이아몬즈! 피니시!] 온몸을 타고 흐르는 눈부신 파란빛과 분홍빛은 리타신의 몸을 뒤덮어 그녀가 핫소우의 복부를 꿰뚫어버리게 해줄 것이다. 한 발, 한 발을 내디디며 몇 초 만에 긴 거리를 주파해 얼마 안가서 핫소우의 코앞까지 간 리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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