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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요즘 왜 그렇습니까? 유독 실수가 많으신데요. 어디 아프신겁니까?][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나 완전 건강한걸!] 얼마전부터, 경기에 집중이 안돼, 오죽하면 네가 걱정을 해주었지만 나는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어 [그럼 제가 뭘 잘 못 했습니까?][아니!]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니, 넌 자신이 잘못한게 있냐고 물었지만,잘못한거 없어 너는, 그저 내가 이상할...
서재로 쳐들어갔다. 얼굴을 보자마자 화가 치밀어 올라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쳤다. 언제나 모든 것을 다 아는 듯이 행동하는 그도 갑작스런 공격에 속절없이 단정하게 서 있던 자세가 무너졌다. 넘어지진 않았다. 후들거리더니 일어난다. 괜찮다. 이래봤자 그는 뭐라 뭐라 지껄이며 내 속을 긁을 뿐 날 내치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너무 티 나는 곳을 때렸나. 흐음....
"토니. 지금도 스티브랑 행복해요?" 누가 그랬더라...기억은 나지 않지만 생일날 자네에게 고백할게 있다며 한달전부터 스케쥴을 빼놓으라고 닥달한 스티브가 약속시간 세시간이 지난 뒤에야 미안하네. 북유럽쪽에서 버키의 움직임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 지금 그곳에 있네. 정말 미안하네. 라는 문자 한통과 함께 자신을 퇴짜놓은 날이였지. 비참하긴 했지만 3년이라...
"청소에 방해되니까 나가 있어." 저택의 집사인 제라드는 켄마에게 노골적인 적대심을 드러내는 사용인 중 한 명이었다. 주인인 쿠로오가 지나칠 정도로 저 작은 소년을 감싸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들을 줄도 말할 줄도 모르는 켄마가 나라의 큰 일을 하는 주인 옆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쿠로오는 손님을 맞으러 잠깐 아래층에 ...
퍼징은 약 20~30년 정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관련한 서적 출판물이 적다. 아래의 책은 거의 유일하다시피 '정석'으로 일컬어지는 "Fuzzing - Brute Force Vulerability Discorvery"이다. 링크 : Amazon, 교보문고 해외서적 저자인 Michael Sutton의 이력은 독특한데, 상경대 출신으로 공인 회계사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우스워” 알아들어? 아이는 너를 향해 나른히, - 마치 졸려-, 라는 말을 내뱉는 것처럼 – 말하며 네 신경을 긁어놓았다. 꼬박꼬박 아이를 아담이라 부르는 너도 너였지만, 아이도 만만찮았다. 네가 화나지 않고는 못 배기게, 주변을 잔뜩 망가트려 놓은 것만 봐도. 네가 보면 분명 열 뻗쳐 하겠지. 단지 이정도의 생각만으로 아이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어느 평일의 점심시간, 평범한 대학교 3학년인 보쿠토는 점심을 먹으려고 근처의 카레집으로 들어갔다. 점심시간 답게 사람들이 가득 들어서있었고, 우연히 유일하게 남아있는 2인석 자리를 발견하고 앉아서 메뉴판을 보던 와중이었다. 문이 열리고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사람과 종업원이 얘기하는 듯 여러 말이 오고가더니 종업원이 보쿠토에게 다가왔다. “저기...
소실점 3 투둑투둑 굵은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작정 거리로 달음박질하기에는 제법 많은 양이고, 우산을 사자니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 신분에는 조금 아까운 날씨였다. 늘어지게 자다가 귀를 때리는 알람소리에 허겁지겁 집을 나선 백현은 기상예보따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그저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평범하디평범한 초가을인줄로만 알았더랬지. “…….” 이런 상황에...
달달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 그래서 달달한 걸 같이 먹는걸로 ㅇ<-< 스가와라 코우시의 오해 1. 눈치는 네가 없지 2. 우시와카 남자한테도 인기 많다 + 3. 또 다시 등장한 총잡이 시라부
아카아무 배포전 [여섯개의 서명] 에 나오는 신간 안내페이지 입니다. 그 점원의 비밀스러운 코트 안 * 차후 대사가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우철원고 입니다. 부스위치 ▼ [카1] 아카이 슈이치 행복추진위원회 선입금 예약분 외의 현장판매분은 소량 가져갑니다. 현장수령 선입금 예약 폼 페이지 ▼ naver.me/FC1e57YK 통판 페이지 ▼ naver...
-161213 부활동 중에 왠지 으슬으슬 감기기운이 있는 카게야마. 뭔가 이상하지만 내일 세죠와의 연습시합도 있고 더 열심히 연습하는 카게야마 등 두드리면서 내일이 연습시합이라고. 무리하면 더 나쁘다? 하는 스가에 넷! 조금만 더 하다 가겠슴다! 하곤 마저 연습하다 히나타랑 찬 밤공기 쐬면서 집에 감. 아침에 눈을 뜨니 눈꺼풀이 무겁고 몸이 천근만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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