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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ARNING. 어른이 아이를 구타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WARNING. 어른이 아이를 구타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WARNING. 어른이 아이를 구타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bgm을 틀어주세요.> "할머니! 할머니! 옛날이야기 해주세요!" "그래? 그럼 할미 옆에 누워 보거라....
이른 새벽부터 구워 급속냉동시킨 빵들을 주문자에게 보내고 화목난로에 불을 지펴 실내를 따뜻하게 만든 후 카페 문을 열었다. 주문자들에게 보내고 남은 빵과 갓 볶아진 원두만 가지고 일주일에 단 하루 문을 여는 작은 빵집이었다. 준비를 끝내고 창문의 커튼을 열었을 때 대휘는 놀라고 말았다. 이런 외진 곳에 있는 빵집 앞에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
6화 아키라 : 그럼, 저는 샤일록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오즈, 모두를 잘 부탁드립니다. 오즈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내게 다가왔다. 그가 손을 가볍게 내리치자, 다음 순간에, 푹신한 목도리가 나타났다. 진지한 얼굴로 목도리를 내 목에 감아준다. 오즈 : 바닷바람은 차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걸쳐 놓아라. 아키라 : 아, 바다에 가는 거군요. 스노우.화이트 ...
5화 마법관 탑의 엘리베이터 앞으로 가보면, 선생님들이 모여 있다. 오즈와 쌍둥이, 피가로와 파우스트다. 피가로 : 아, 왔다왔다. 아키라 : 여러분도 같이 가시는 건가요? 파우스트 : 샤일록과 단둘이서 나가고 싶었던 건가? 그럼, 지금 주장하는 편이 좋아. 나는 이대로 방에 돌아간다. 아키라 : 아뇨, 임무 이외의 일로 파우스트가 외출하다니 별일이다 싶어...
아름다운 꽃이 피고 지고 죽은 꽃 위로 열매가 자자하매 그 꽃이 하늘에 매달려 별이 되고 달이 되고 해가 되겠네. 꽃이 나무에, 풀에 다시 매달리지 못하면 어떠하리. 새로운 팔자로서 하늘에서 피어나면 될터. 새로운 인생으로 다시 태어나 살면 될터. 희고 흰 그대의 손을 붙잡고 해줄 수 있는 말이 이 뿐이라. 화불재양 이지만 꽃이 자라 피어나고 질 때까지 곁...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W.하루 B.G.M : 얼음연못 - 두번째달 (함께 들어주시면 부족한 필력에 도움이 됩니다..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bfcL8KqpgKs 풍월(風月) : 맑은 바람과 밝은 달. “너를, 그리 보내는 것이 아니었는데….” “결국, 너를 구하지 못해 이 사단을 만든 것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Happy Birthday Marco “어디까지 알고 있지?” [그걸 순순히 알려줄 거라 생각하나? 사황의 1번대 대장이면서 순진한걸.] “이 일에서 손 떼.” [사황과의 약속을 포기하라니.] “사황과의 약속이니 손을 떼야지. 자칫 그쪽을 탐내는 누군가가 조급해할지도 모르잖아. 다시 손을 쓰려고 할텐데?” […나를 탐내는 사람이 있다고? 흥미로운 이야기군....
" 너무 설레는 일이네요. 친구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 ◆ 이름 ◆ 달수 ◆ 나이 ◆ 26 ◆ 외관 ◆ 연하고 밝은 회색빛 머리 위로 작은 귀가 돋아나 있다. 총기 있고 새까맣던 눈동자는 뿌옇게 멀어버렸다. 전체적으로 곱게 생긴 얼굴. 크고 작은 밴드가 얼굴에 붙여져 있으며 , 언제나 자신의 안내견인 희망이와 함께 다닌다. 옷은 그날그날 바...
BGM_달콤한 빈말 - 백아연 01 나에게는 항상 선망해 오던 이상형이 있다. 상상 속에 그려놓은 남자 한명, 늘 그리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 상상 속 남자는 언제부터인지 내 맘 속 깊숙히 자리 잡아오고 있었다. 그림을 그릴 때, 잘생긴 사람을 그려보라고 하면 무조건 눈 감고도 그릴 수 있다. 난 확고한 이상형이 존재하니까. 그런 나를 보고 독특하다고 여...
만월에 빛이 비쳤다. 자신을 깎아가며 주위를 모두 환하게 비추는 달빛은 무엇을 위해 저렇게까지 빛나고 있을까. 마치 커다란 크리스탈과도 같은 만월이 클라모르를 환히 비추고 있었다. 이곳은 어디일까.. 노아는 자신이 비추고 지키던 세상을 천천히 돌아보고 있었다. 힘을 너무 쓴 탓인지 몸의 대부분은 결정으로 변해있었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노아는 온 몸을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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