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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주술고전 동기 드림주와 고죠 - 둘 다 졸업 후 각자 교사와 주술사로 일하는 중 - 강인하지만 가끔 약해지는 드림주와 그런 드림주를 지켜주고 싶어 하는 고죠 - 어른이 되어가며 서로에게 더욱 소중해진 두 사람의 이야기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다정하게 웃어주지 말아줘. 나를 약하게 만들지 말아줘. 언제든지 찾아갈게. 그러니까 나를 따라...
No.2 니나 오늘은··· 내일이야? 표도르 아니요, 오늘은 오늘입니다. 니나 그럼 내일은 언제 오나요? 표도르 내일은, 내일 오지요. 니나 약속했잖아요, 내일 그렇게 하기로. 내일이 오지 않으면 어떡해···. 표도르 걱정 마세요. 내일은 내일 오게 될 테니까요······. 니나 어때? 오늘은, 내일이야? 표도르 아니요, 오늘은 오늘입니다. 니나 ·····...
좋아요 30,419개 do0_21 🦊📸 JENO_0423 헐 형 어디서 찍은거야? ㄴdo0_21 그냥 카페 @.@ yellow_3to3 형 엄청 잘 나왔다 ㄴdo0_21 완전 내 인생샷 😖 ㄴyellow_3to3 ㅋㅋㅋㅋㅋㅋㅋ *** *** 좋아요 23,391개 zhong_ch 우리 지성이 다 컸네~ parkjisung0205 원래 너보다 키 컸거든 ㄴzh...
* 타 사이트 업로드 O (저 혼자 쓴 내용 아닙니다, 함께 썰 티키타카해주신 익명의 분에게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알라뷰) * 썰체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0. 고죠 자식 있으면 자기랑 똑 닮은 아이였으면 좋겠다. 딸도 좋지만, 아들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아들로 하자(?) 고전 고죠처럼 필터링 안 걸고 말하고 혐성짓하는 고죠 아들보면...
듦주 한국을 떠나 일본반사에 입사해 간부가 된지 어언 4년이란 시간이 지남 향수병걸린 듦주 오랜만에 뭔가 매콤한게 먹고싶은데 일본에는 한국 만큼 매콤한 음식들이 없는거임 그래서 듦주 코코 몰래(들키면 뒤짐) 해외배송으로 불닭을 한박스나 시킴 그리곤 코코에게 들키지 않게 불닭이 올때까지 코코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애썼음 코코 요즘 향수병으로 힘들어하던 듦주가 ...
분량: 8,000자 KEYWORD: 드림, HL, 은혼, 취중진담, 애틋 세상에 바뀌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하지만 어떤 장소는 시간을 품고 있는 터라, 가만히 앉아 주변을 둘러보면 과거의 향연에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선선한 바람이 뺨을 스치고, 나지막이 풀벌레 소리가 울리는 여름밤에 떠오르는 기억은 안타깝게도 한정적인지라 긴토키는 술로 그리움을 씻어내렸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 원작 기반이 아닌 학원물 AU로 오리지널 설정이 대부분 "루이 푹 쉬고 있어. 우리도 밥 먹고 올게." "냐옹~" 히코 세이쥬로의 집에 도착해서 짐을 적당히 풀고 나는 루이가 먹을 사료와 물을 챙겨준뒤 곧바로 히코 세이쥬로와 집을 나섰다. 그리고 그의 차에 올라타 미리 알아봐...
ㅇㅇ님 신청 커미션입니다. 공백 포함 5769자, 공백 미포함 4268자 -- “아무도 없나요? 저기요!!”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운이 좋았다. 아침엔 식빵을 떨어뜨렸지만, 버터가 안 묻은 방향으로 떨어졌고, 지하철을 기다린 지 3분만에 열차가 도착했다. 사무실에 오는 동안 신발 끈도 안 풀어져서 오늘은 평소랑 다른 날이라고. 분명 무언가 좋은 날이 될 거라...
- G25 스포일러 극 주의 - 잔열 속의 밀레시안 사랑은 승리하지 않는다. 불타는 평원의 환상 속에 선 자는 결론을 내렸다. 실상 그것은 그의 것조차 아니었고, 지금은 사라져버린 누군가, 혓바닥을 바싹 마르게 하는 열기, 매캐한 연기의 자취와 호흡을 사르는 불꽃의 주인이 그에게 내린 형벌에 가까웠으나, 어쨌든 그는 그 속에서 결론지었다. 사랑은 결코 승리...
내용은 딱히 없음,,, 잠이 안오는 새벽에 갑판으로 올라가는 준의 발소리에 로우도 따라 나왔단 이야기
No.1 니나 표도르, 비가 와. 표도르 네, 그렇네요. 니나 하늘이 울고 있는 것 같이 온단 말이야···. 표도르 네, 그렇습니다. 니나 추울까? 표도르 바깥이 말이지요? 니나 응, 바람이 부는 소리도 나잖아요. 표도르 걱정 마세요··· 당신이 있는 이곳은 따뜻하고, 아늑하고··· 또 안전합니다. 니나 안아줘요. 표도르 비가 무섭습니까? 니나 그런 것 아...
친구가 이미 귀살대에 입대해서 렌고쿠 가의 후계로서 계승자를 들이고 혈귀와 싸울 동안 나는 집안에만 있었다. 그가 염주가 되고 난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내 어린 시절부터 등꽃 문양 집 히사기의 사람들은 혹시나 태양의 검사가 다시 태어났다는 소문이 혈귀를 통해 '혈귀의 시초'에게 들어갈까 노심초사해 하며 모든 가솔들의 행동거지와 말을 하는 것을 철저하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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