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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퇴사..... " " 그래 각경사 왔나 조금 늦엤네 ㅎㅎ " "네~ ... 그나저나 공경장 아직도 안왔나요? 오늘따라 조용하네" '나도 지각인데.. 더늦는다고? 아무리 공경장이라도...' " 공경장님 감기래요. 안심하더고는 하시는데 목소리에 힘이 없으시더라고요.. 직감이들은!!! 심하다고하는데으에...ㅠ!!!" 갑자기 능력이 발동된 덕경장이 막지막은 거이...
때는 바야흐로 십 몇년 전. 나는 성장기의 인간은 누구나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을 탐하는 때가 있다고 믿는다. 다시 말해야겠다, 성인이어도 남의 것을 탐하는 순간은 많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내 것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발전하여 정당한 대가의 지불 없이 탐한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기. 간단하게 말하면 남의 것을 훔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앞은 긴 복도로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복도 끝에는 꽤나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 철문이 막아서고 있었다. 늦은 시간이라 직원들도 퇴근한 듯 보였고, 자신은 취해있었고, 이 남자는 그림을 보여준다는 핑계로 여길 데려온 것이다. 충분히 의심이 들만한 상황이었다. “저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겠네.” 생각을...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미수반이 결성 돼기전부터 같이 다녔다고 알려진 사람들이 있다. "정말요 예전에 경사님두분이 "같이 활동했다고요?! "그렇게 놀랄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쉬는시간 우연히 과거 수현과 각별이 같이 활동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경위님은 알고 계셨어요? "나도 알게됀지 얼마 안됐네.. "와 저도 놀...
그것은 가만히 모든 말을 웃으면서 다 듣고서는, 이쪽도 더 오래 할 말이 없는건지 담담하고 정확하며, 한치의 머뭇거림 없이 말을 했다. 자세또한 흔들리지 않으며, 목소리도 떨리지 않고, 표정 또한 웃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것은 그런 존재였다. "원래도 많았지만 여기에 와서 더 많이 생겼죠. 많은 것이 손에 쥐여지고, 눈앞에서 사라지고, 많은 일이 있었죠....
편도염이래요. 약만 잘 먹으래요! (그나마 다행) 아니 근데 왜 만나는 의사분들마다 불친절하죠. 분명 좋은 분들 많으실텐데... 제가 참 운이 없나봅니다 ㅋㅋ 낙서는 원래 두 장이었는데 한 장은 혹시 그거 토대로 글 쓸까봐 안올려봅니다. 어제 목 아파서 그린건데 왜 감정이 극적이게되면 그림은 잘그려지는지 의문입니다. 여러분은 아프시 마시고, 좋은 하루가 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ttps://catsjk.postype.com/post/11092106 각나나넴 늦어서 죄송합니다 양 그려와써여
몸을 우선시 하면 정신이 죽어갈 걸 알았으면서도 그럼에도 별 수 없이 택한 것들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견디기 어려운 감각의 말살이었다. 고통스러워. 나를 위했던 선택이 나를 위한 선택이 아니었다. 다음 선택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면.. 그건 절대 좋은 선택이 아니지.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그 말을 새파랗게 어린 꼬마한테 들어보기는 또 처음이다. "그 질문이 적어도 네 나이 때에 가면 빨리 죽는다는 건 알지." "역시 그런가요오-?" 그런 질문을 할거면 해맑지라도 말지. "그리 문드러진 속을 보여주면서 밝기는 또 밝네." "죽상인 건보다는 낫잖아요?"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왔다. "그래, 웃어라. 남 앞...
BGM: 멜로망스-고백 “안녕하세요, 김석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민이 놀라 눈을 부릅뜬 채로 새로 왔다는 과장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하도 강렬하게 쳐다봐서인지 옆자리 직원이 작게 지민을 불렀다. “박대리님, 대리님?” “어, 어 네?” “사람 뚫리겠어요.” 몇 번의 부름 끝에 직원을 돌아본 지민이 그 말에 겨우 시선을 내리려는 찰나 석진과...
위증 Conceal "너네 당분간 활동 없다. 이 김에 휴식이나 해. 몸도 마음도 잘 추스르고." "예, 알겠습니다." "…." "너 인마, 한호열이-. 대답 안 하냐." "…네, 알겠습니다." 말이 좋아 휴식이지, 실질적으로는 근신이나 다름없었다. 부대 내 불미스러운 사고를 막지 못한 죄. 드러나지 않은 명목이 그거였다. 준호는 앞서 중대장실을 빠져나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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