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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번 화는 욕설,고어,폭력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리에 앉자 자리에 쌓여있는 엄청난 양의 서류를 보곤 한숨을 쉬었다.비서는 출근 전이니 잔소리를 할 사람도 없으니 딱히 표정을 지을 까닭도 없기에 무표정으로 업무를 보고 있었다..,그러다 시계를 보니 사원들이 출근할 시간이 돼어있었다. 설렁설렁 자리에서 일어나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아,맞다..하얀색 긴 옷...
※식인의 언급이 있습니다. 감기 2002년 봄 “콜록.” “왜 그래. 사레냐?" 한창 저녁식사를 하던 승욱이 수저를 내려놓고 기침을 하는 통에 수혁도 식사를 멈추고 말았다. 걱정하며 물을 따라주는 그의 모습에 아이는 기침을 계속하면서도 손을 뻗어 잔을 받았다. 어느 정도 기침이 잦아들었을 때 단숨에 잔을 비우고는 긴 한숨과 함께 목 언저리를 문질렀다. “환...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쨩, 씻으러 가자!" "응,얏쨩" 왔다갔다 하며 마주친적도 꽤 있어 친해진 둘. 아마 (-)이 살면서 이렇게나 단시간에 친해진 사람이 야치가 아닐까 싶다. "....담력시험?" "ㅎ,히익!!!" 씻고 숙소로 가 머리를 말린 뒤 멍하게 명상 중이였을까 히나타가 노크하고 들어오며 말했다. 담력시험을 할거라고. 담력시험은 바...
신의 환생 액션 & 모험 소설 "신의 환생", 주인공은 "여준" & "양지혜". "신의 환생",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 "신의 환생" 맛보기 감상 “나 지금 바쁘니까 당신이 아들 학부모회의에 참석해.” 사해그룹 정문 앞, 여준이 당직을 서고 있는데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왔다. 와이프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할말만 하고 끊어버렸다. 끊긴 전화...
“황후폐하아..왜 문을 잠그셨어요..그동안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아..” “그러셨습니까..송구합니다. 황제폐하와 조금 다투었는데..황후가 이런 말을 입에 올리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황제폐하가 꼴도 보기 싫어서..” “아아..” “무튼, 폐하의 출입을 막다 그리 되었습니다. 그렇긴 하여도, 손님들을 문전박대한 셈이니, 조만간 사과의 선물이라도 돌려야...
안녕하세요! Hana입니다:) <나는 브람스가 싫다>는 제가 굉장히 애정하는 작품인데요, 처음으로 완결해 본 중장편이라 그런지, 저에게는 무척이나 특별하고 귀한 소설이랍니다ㅎㅎ 재빈과 민의 민이처럼, 은성이는 제가 정말 아끼는 캐릭터인데, 제가 좋아하는 모든 공의 요소를 다 담은 아이예요ㅎㅎ (연하, 댕댕, 순애보, 소꿉친구, 금발, 장신, 피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4화> [좀 늦을 것 같아. 그래도 기다려] 후닥닥 문자를 작성하고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오늘 공연도 성공적이었고, 이제 뒤풀이가 기다리고 있다. 신고는 나 때문에 또 밤새우고 있겠지. 신고라고 부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사실 나는 고아였고 그것을 포함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내가 고아였다는 사실이 콤플렉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른 챙겨이. 마을로 내려가려믄 서둘러야 하니께.” 오베르트는 카람에게 약초 가방을 던져주었다. 카람이 약초를 부랴부랴 채우자마자 노인은 쉴 틈도 없이 폐허를 나섰다. “잠, 조금만, 천천히…!” “엉? 이 정도로 안 걸으면 오가는 게 늦는디.” 오베르트는 카람이 뛰어도 따라잡기 힘들 속도로 걸었다. 카람도 속도가 느린 편은 아니었지만, 오베르트의 걸음이...
TRIGGER WARNING: 작품에 학교폭력, 성폭력, 살인, 자살 등의 암시와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 양아치 3호가 온다. 상혁은 읽고있던 책 너머로 슬쩍 눈을 흘겼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리를 바꾼다는 선생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지금 책가방을 들고 아무 생각 없는 웃음을 지으며 터덜터덜 걸어오는 저 인간이 더 싫었다. 얕은 한숨을...
안녕하세요. 그 전에 연재글에 소소하게 말을 써놓긴 했는데 완결도 났겠다, 저도 후기라는 것을 써보고 싶어서 씁니다. 작품 내에서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을 지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 보충설명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1. 작품의 시작 정말 부끄럽지만 술 마시고 아무 글이나 쓰는 습관이 종종 나오는데 마침 술도 들어갔겠다 객기를 부리고자 노트북을 연 것이...
건강하지 않은 관계는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 나도 알긴 아는데, 네가 너무 좋아. 너는 나에게 독이었다.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처음 먹어본 사탕처럼 입안이 아플 정도로 달았다. 아픔을 무시하고 맛보다 결국 고통을 받는. 중독되어 버릴 정도로 달콤했던 너는 결국 나를 망가뜨렸다. 내 스스로가 망가진 걸 알고 있었지만 널 놓칠 순 없었다. 당신과 있으면 내가...
둘의 밤산책이 기억에서 떠나가질 않길래 결국 로그를 팠습니다. 제가 좋아서 찌끄린 것이니, 너무 염려치 마세요. 혹 읽게 되시거든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용은 이전에 둘이 같이 밤산책 했던 날 이후를 시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시작은 단순했다. 강환희는 끝내 찾아온, 평화가 짙게 섞여가고 있는 미래의 시간대에서 일상을 풍미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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