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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소재에 주의해주세요! 캐해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캐해가 맞는 겁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그 뒤에 다크 모드로 읽으시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욕이라도 좋으니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재밌게 보겠습니다. 안즈 씨, 안녀엉. 마마가 소중한 딸에게 남기는 마지막 편지란다아. 갑자기 떠나버리다니. 역시 나는 마마...
그 애를 처음 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아마 저는 그날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거예요. 1. 살다 보면 가끔 앞날이 없는 것처럼 막막하고 불행한 순간들이 찾아온다. 대개 그런 순간들은 또 다른 불행을 불러들이고, 그렇게 불행하진 인간은 다시 일어설 힘을 잃는다. 윤정한은 그런 사람이었다. 정한은 조용히 바닷가를 걸었다. 여름의 바다는 뜨겁지도 ...
하늘은 높고 구름은 예뻤다. 숨을 들이마시면 약간은 찬듯한 공기가 가슴을 상쾌하게했다. 주변을 둘러보았다. 등 뒤로 방금 전 나온 건물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주변은 공허였다. 시야가 보이는 한도내에선, 이 건물 외에는 어떠한 인공 시설물도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돌아가야하지.' 정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이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돌아가야할지 막막해졌...
"아." "많이 흔들렸어요?" “아니, 괜찮은데.” 날이 점점 어두워지자 카페 안으로 들어와 찍은 사진을 함께 살펴보았다. 가게 전체에 난방을 틀어두고 전기난로까지 발밑에 켜두자, 콩이는 재빠르게 난로와 우리 발밑 사이에 자리를 잡고 몸을 둥글게 말았다. 아까 눈밭에서 굴러서 축축해진 털은 이미 꼼꼼하게 닦아주었고, 맨바닥에 눕는 것이 신경 쓰여 신재현이...
산리오 코리아에서 마이포카쮸라는 뭐... 카라멜에 포토카드 넣은 걸 냈다고 한다 발매한지는 좀 됐나본데 어제서야 인스타 보고 알았음 딱 봐도 몹시 허접할 것 같은 포카... 거기다가 굳이 무광/홀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종류 뻥튀기하는 졸렬한 수법까지 음 아웃 돈 버릴 게 너무 뻔하다 하지만 딸기 그려진 포카가 귀엽다고 생각해버림 가까운 편의점에 들어와있어서 하...
오늘따라 더 빨리 달려지는 발 달리는 발들속 떨어지는 물체하나. 툭- "아 죄송합니다."라는 말을하며 안경집을 재빠르게 집는 여자 바로 '이 달' 꼭 부잣집에서만 나올꺼같이 생긴 귀걸이는 빠르게 흔들거리며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아. 말이라도 할껄.' 후회를 하며 나도 그녀를 뒤따랐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떠돌이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것을 보기 마련이다. 화목하게 웃어보이고 떠들어대는 이들이나, 많은 이들의 정겨운 목소리같은 좋은것 뿐만이 아니라-...서로를 물어뜯고 목에 날붙이를 겨누는 이들, 같은 것이.. 그래, 문득 봤다지. 마치 살아있음에도 살아있지 않은 듯이....행동하는 누군가를. 가엾다 생각하면서도 고작 요괴따위가 손댈 수 있을 리 없으니 그저...
날조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신재현이 회귀를 반복한 횟수가 세 자릿수를 넘어간 지도 제법 많은 시간이 지났을 때였다. 아이돌 활동에 있어서 멤버의 연애 사실은 당연히도 치명적이었기 때문에 신재현의 브이틱은 연애를 철저하게 금지하곤 했다. 그러나 회차가 늘어가고 체류하게 되는 햇수가 길어질수록, 즉 연차가 찰수록 매번 알게 모르게 연애를 하는 멤버들이 나오곤 했...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자업자득 남준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항상 이상형을 물어도. "예쁜 사람이요." 수집품을 모으는 이유도 "예쁘잖아요." 첫사랑에 실패해 울 때도, "예뻤는데..." - 초등학생...
#투명하고_향기로운 투명하고 향기로운 나의 죄. 너를 만들어서는 안 되었는데. 너는 어디서 그런 망발을 지껄이냐는 듯 향기를 더욱 진하게 풍긴다. 화나니? 이번엔 내 차례지? 하긴 사람 하나 질식시키는 건 너한텐 일도 아니지. 향기가 조금 수그러든다. 보이지 않지만 네 표정이 어떨지 그려진다. (소재 출처: 화이안) #안경을_닦다_세상을_보다 안경사는 안경...
나는 정리해야 하는 모든 것에 싫증이 나고야 말았다. 컴퓨터 폴더를 정리하다 마우스를 손에서 놓으며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자극이 되니까, 하고 틀어뒀던 평소 좋아하는 노래도 귀에 거슬릴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멍하니 널브러진 컴퓨터 속 파일들을 바라보았다. 알아서 제자리 좀 찾아가면 안 되니, 하면서. 휴대폰은 왜 충전을 해야...
* 데드바이데이라이트 살인마 레이스의 배경 스토리와 기록 보관소 스토리 설정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 배경 스토리를 읽으신 후 읽어주시면 내용의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스토리 상 서술된 내용을 제외한 대사나 설명은 전부 공식이 아닌 개인의 상상입니다. 오토헤이븐 폐차장의 사장 아자로프는, 자신이 목을 그어 죽인 생존자의 몸뚱이를 바닥으로 휙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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