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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Ariana Grande & MIKA - Popular song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하이틴 감성 오조오억배 이제 그와 인사를 나눈 지도 꽤 된 것 같지만 그와 나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그와 내가 큰 공통점이 있어 대화가 원활한 것도 아니고, 그가 나한테 시간을 줄 만큼 여유로운 사람도 아니고, 무엇보다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았다. 그...
* 아이들 '싫다고 말해' 라는 곡 가사가 대사에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이 곡에서 따왔습니다......가사는 퀸덤 버전이지만 분위기는 원곡이기에 bgm은 원곡으로.. 퀸덤 버전도 한 번만 들어주세요 갓입니다 *유사뽀뽀장면이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주의드려요 제 손이 전체연령가라 별 걱정은 안 하셔도.. *아이 토모요x모브라고는 하지만...
싸이코패스 두 소년의 이야기 <이야기 4; 추종자> 태구는 박정우의 만남을 허락했지 그 외의 것은 허락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듯 검은 세단을 이끌고 철규를 데리러 왔으며 교실로 들어서는 순간까지도 늘 그래왔듯 제 몸의 신체 일부를 철규에게 붙여놓고 있었다. 붙어 있으면 박정우가 접근하기 힘들어진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미숙하게 구는 ...
- “저기, 카나타 군. 내 옷은 왜 입고 있는 거야?” 카나타는 대답 없이 카오루를 멀뚱하게 쳐다보았다. 그야 카오루는 카나타가 말하지 않아도 대체로 그의 생각을 알아차리는 편이었지만, 그리고 그건 카오루가 카나타를 정말로 좋아하기 때문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내 옷을 입고 내 침대 위에 엎드려 막 씻고 나온...
장르: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쿠루미키 최종 수정: 2020/2/25 처음 이상한 걸 느낀 건 우연히 선배의 손과 맞닿았을 때였다. 쿠루미 선배와 함께 설거지를 하던 중의 일이다. 접시를 잡으려 뻗은 손이 어쩌다 맞닿자 순간 시릴 정도로 차가운 기운이 덮쳤다. “미키?” 놀라서 손을 떼어버리는 바람에 접시를 떨어트릴 뻔했다...
하지만 딱히 별건없읍니다
이름 : 나타샤 로젠가르텐 골드슈미트 팔레올로고(Natasha Rosengarten-Goldschmidt-Paleologo) 나이 : 15 생년월일 : A.P 983년 7월 20일 키 : 167cm 몸무게 : 55kg 가족 : 루돌프(아버지), 안톤(오빠), 율리우스(오빠), 도미니크(언니), 레오(남동생) 미린고등학교 1학년생. 공주인데, 본인 말로는 황...
이름 : 류젠리츠인 하야토(龍禪律院準人) 나이 : 14 생년월일 : A.P 984년 8월 8일 키 : 165cm 미린중학교 3학년 A반. RZ그룹 집안으로 엄청난 늦둥이이며 동생이 하나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중학생 신분으로 투자대회에 응모해서 준우승을 한 적이 있다. RZ그룹 회장(하야토의 이복형)이 후계자로 생각중인데, 회장의 자녀들은 모두 탐탁치 않아서...
더스티 로즈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헤엄하던 대로 계속 헤엄쳤으면 좋겠어 -AKMU ‘고래’- 하루 온종일 제주도의 칼 바람을 맞아가며 팔랑거리는 봄 셔츠에 반바지만 입은 채로 방긋방긋 웃고 있었더니 감기가 오려는지 머리가 지끈거리고 연달아 재채기가 터졌다. 양손 가득 짐을 들고 현을 따라 호텔 방 안으로 들어온 기택이 코끝에 걸...
별채가 있는 언덕을 향해 내달리던 히젠은, 마찬가지로 별채를 향해 느긋한 걸음걸이로 걸어가고 있던 누군가와 맞닥뜨렸다. 그리고 그건 하필이면 지금 가장 보고 싶지 않은 녀석의 얼굴이었다.“어라? 히젠 군!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켁.히젠을 발견한 쇼쿠다이키리가 빙긋 웃으며 먼저 아는 체를 해 왔다. 순식간에 들떴던 기분이 가라앉았다.히젠은 적의를 숨기려고...
알페스 트위터 아이디 @lovedaisy_95 꿈을 꿨다. 번화한 베이징의 거리에서 자신과 왕이보가 손을 잡고 서 있었다. 마스크도 모자도 없는 맨 얼굴에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행인으로 가득찬 거리. 공존하면 안 되는 것들에 너무나 놀라 왕이보를 밀치고 도망을 가려고 했다. 그때 왕이보가 자신을 잡아 눈을 맞췄다. '괜찮아.'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서 조금...
내가 지니고 다니는 물건들은 금세 상한다. 스마트폰을 일주일에 세 번 떨어트려서 전부 박살낸 화려한 전적도 있고, 너무 힘을 줘서 누르는 바람에 색연필이 하루에 하나씩 갈려 나가기도 한다. 원체 힘이 세게 태어나선 둔감하기까지 하니 무릎에 상처가 잘 날이 없었다. 아직도 내 다리는 옛날에 든 흉터들이 드문드문 흔적을 남겼다. 이건 비밀인데, 오늘만 해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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