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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나의 곁에 있던 당신께>눈물을 흘릴 수 없는 밤>흔치않은 기회라면 놓치지 말고 붙잡아라>내가 걸어온 길의 끝에는 당신이 있습니다시간 순서는 저거. 쓰는건 떠오르는대로 씁니다) *네이버에 푼 흔치않은 기회라면˜이거 에필로그입니다. 거기 올리기 애매해서 걍 여기 올림. 앞부분은 아직 안 썼음.이그나지오는 산을 올랐다. 걷고, 달리고, 멈추는 ...
원문 : http://wheat.x0.to/orig/crown/index.php?chap=2&epi=1 -프롤로그는 먼저 번역해 주신 분이 계셔서 넘깁니다 링크 : https://blog.naver.com/tkdgmlqndl/221313384530 -번역기+사전만 사용, 오역 의역 지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대로 번역해 주실 분 계시면 제꺼 ...
*Rohan Side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는 모르겠지만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매일. 그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주목받는다. 195나 되는 큰 키에 연예인보다 잘생긴 외모, 뛰어난 성적. 사실 학교라는 곳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을 수 있는 곳 아니던가. 그래서 마치 홀린 것처럼 나도 그를 바라본다. 사실 처음엔 자존심 때문에라도 어떻게든 그에게 시선을 ...
하나님 자녀라고 하는 다수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능력의 하나님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믿음의 범주가 다른 것이다. 자신이 능력을 받았으니 스스로 능력을 행사 해야 하나님의 선이 이루어 진다고 여긴다. 그러니 행위가 모두 자기 공로를 세우는 행위만 될 뿐이나 후에 심판때공력이 다 불타고 사라진다. 그리스도 터위에 금은 보석과 같은 영원한 ...
---------------------------------------------------------------------------- 옛날 옛적,용 7마리가 다스리는 나라가 있었다. 음 행의 용은 어둠과 밤을, 양 행의 용은 빛과 낮을, 화 행의 용은 열기와 불씨를, 풍 행의 용은 순풍과 대기를, 수 행의 용은 바다와 강을, 금 행의 용은 금속과 광석을...
누나, 저 알바 관둘게요. 누나, 저, 알바, 관두고 싶어요. 누, 누나, 저...... 알, 바 관두, 게 해주세요. 누나, 저 좀, 누나, 저, 아, 알바, 누, 누, 누, 누, 나, 살려, 주, 세요. 주현태 스물 남성 171cm 55kg 방안에 고양이가 들어왔다. 오늘도 방안에 고양이가 들어왔다. 오늘도 들어왔다. 검은고양이. 오늘도 들어왔다. 눈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채꿍 재업입니당 “야 창균이가 너만 졸졸 쫓아다녀서 그렇지 걔도 알고보면 인기 많다.”물론 네 눈엔 인기가 뭐 못 미칠수도 있지만. 민혁이 오징어 다리를 씹다 동아리 방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아 존나 오징어 냄새! 니 냄새? 하고 천연덕스럽게 대꾸하는 민혁이 기현이에게 한 대 얻어맞고 한 대 더 얻어맞으려는 걸 뒤로 형원이 동아리 방 문을 열...
짤 ㅊㅊ @Yooyeonseokdk 결연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절에 다녀온 후로 동매는 변했다. 남은 것 없이 모두 털어놓으니 후련하다고 해야하나, 미련이 끊어졌다고 해야하나. 제 마음이 정리된 듯하여 그저 고요한 수면처럼 동매는 하루하루를 보냈다. 제빵소에도 발을 끊고 고가댁 가노에게 애신과 관련된 소식을 사는 것도 ...
*유료공개 된 [비색코 재록본] Stay together 의 무료 샘플 단편입니다:) 다른 단편들은 유료공개로 보실 수 있습니다! motive: 스파이에어 「비 그친 뒤 피어나는 꽃」 리듬감 있게 떨어지는 빗방울이 웅덩이에 파장을 그렸다. 타악기 소리처럼 사뭇 경쾌하게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리는 느지막한 오후 무렵. 지루하게 창밖을 바라보던 소년은 살짝 눈을...
* 캐붕, 설정구멍 주의 바람 하나 불지 않는 오후의 운동장은 그야말로 찜통이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찜기에 들어가 있다고 착각할 정도였다. 흘러내리지 않게 똘똘 말아 어깨까지 걷어붙인 체육복이 축축했다. 땀은 뚝뚝 흐르다 못해 눈에도 파고들어 시야를 따갑게 했다. 자제할 생각이야 아예 없지만, 절로 말투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옆에 멈춰 ...
BGM : 정엽 - 우리는 없다 톡. 톡. 톡- 사각.사각 . 톡. 톡. 톡- 사각.사각 미술실 안에는 시계초침 소리와 내가 연필로 필기하는 소리. 그리고, 강다니엘이 반항하는 소리. 톡. 톡. 톡- 째깍. 째깍. 째깍 시계초침 소리를 따라서 연필로 책상을 콕콕 찍어대는 소리에 미간이 한껏 찌푸려졌다. 아마 내가 놀아주지 않아서 일종의 '반항' 같은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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