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다음 차례는 대휘였다.[강령술이라니 희귀한 능력을 가졌군.]"아직 발현된지 얼마 안 지나서 잘 몰라요."[그 능력 자체는 본인이 하기 나름이니 내가 도움을 줄 것이 없겠고, 몸에 지니고 있는 거울을 이리 줘보게.]세이메이는 남의 주머니 안에 있는 물품이 뭔지까지도 궤뚫어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았다.놀란 대휘가 백천경을 주섬주섬 꺼냈다.[반탄(反彈)!]이번에...
(작성날짜) 2017.10. 21(공백포함) 6,651자CASG의 Till I Die (킬라킬_Kill La Kill_OST)를 듣고 썼으며, 가사가 글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번역 및 가사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kMIFshKEryU(영상: 카폴님 / 번역: 모란여린님)단순 활자 나열식이 아니라 감정 위주의 문...
*현자 코우지X왕자 히로 *연령조작(히로가 어립니다...) *2017년 생일 축하해, 히로! 반드시 기억하렴, 아가.혼자가 되더라도 꼭 훌륭하게 자라나야 한다.앞으론 이렇게 울어서도, 어리광을 피워서도 안 돼.하지만,만약 너무나 슬프고 괴로운 날이 오면,저 동쪽 외딴숲 높은 탑에 살고 있는 이를 찾아가보렴.그는 반드시 너에게 귀중한 걸 줄 거란다. “코우지...
제 12회 졸업식을 축하합니다.겨울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현수막을 보면서 참 정신없는 행사라고 생각했다. 추워 죽겠는데 실내에서 하면 어디가 덧나나. 10대의 마지막 졸업식 한 번 치르겠다고 버티다가 옴팡지게 감기나 걸릴 것 같았다. 아까 단상 위로 상을 받으러 올라갔을 때, 교장 선생님 얼굴에다 대고 재채기까지 할 뻔했으니 말 다했지. 자꾸 흐르는 콧물...
*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 전에 쓴 글 (http://posty.pe/8p5kor) 에서 대충 이어집니다 * Sea Wolf - Dear Fellow Traveler https://www.youtube.com/watch?v=UUw1e7vvSRY McCree 좌우로 늘어선 바리케이드가 곧게 뻗은 길의 허리를 자르고 있었다. 맥크리는 오랫동안 멈추지 않고 ...
눈안개는 지금 이 상황에 그다지 끼어들고 싶지 않았다. 어째서인지 길마님은 길드원이 죽었다고 말 하고 있었고, 길드원들은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길드원이 죽었다면 부정을 쓰면 되잖아. 그런 간단한 생각이었는데, 길마님은 그게 되지 않는다고 했다. 안 그래도 피곤했던 하루에 이런 일까지 생기니까, 그다지 끼어들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다. 상황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꽤나 격렬한 몸짓이었다. 마치 오랫동안 굶주려왔던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갈망하는 행동들은 바짝 열이 올라있었고 큰 소리를 내며 부딪히는 그들 주변의 것들은 이미 그들의 시야 밖이었다. 하긴, 꽤 오래 참긴 했지. 긴토키는 열 오른 히지카타의 입술위로 제 입술을 맞닿으며 그 몰래 잠시 생각에 잠겼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그가 이 곳으로부터 제법 거리가 있던 ...
화차 (火車) - Daniel's story 네게 가는 길, 그 걸음의 끝에서. written by. Pike 성우, 옹성우. # 저렇게 잘생긴 사람 내 처음 본데이. 이게 제일 먼저 한 생각이었다. 짜랑짜랑 울리는 목소리로 무대를 뛰어다니는 저 선배. 웃었다 울었다 연기하는 작은 얼굴. 와.. 웃는 게 어째 저렇노. 이게 두 번째 든 생각. 나야 운이 넘...
우시오이 19금 개그물
짤 트레에요~
### "포로를 데리러 가자." 기억은 언제나 그 지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갑작스럽게 눈앞에 퍼진 빛에 적응하려 깜빡거리는 사이 익숙한 목소리가 허공을 울렸다. 거의 본능에 가깝게 그 목소리를 향해 손을 뻗었으나 손끝은 빈 허공을 가로지르며 공기만을 쥐었다. 억지로 부릅뜬 눈 사이로 뿌옇게 금색 휘장과 짙은 머리카락이 번져 천천히 형태를 만들어냈다. '필리...
도심은 아니지만 도시의 외곽에 위치한 어느 산. 그 산 속에는, 들어간 사람은 나올 수 없다는 대나무 숲이 있었다.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 눈에 띄도록 눈이 부시고 쑥쑥 자라난 대나무 숲임에도 불구하고, 등산로의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진입할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대나무 숲의 주인은 무엇을 확인하듯이 대나무 숲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