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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마감 부탁드립니다! 기념일이 3월 12일이시구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는 꼭 전달을 드리고 싶어서 3월 10일까지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캐릭터 외관> 왼쪽 여자 캐릭터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사항은 시크릿 투톤, 우아함, 제국의 황녀 정도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 <캐릭터 구도> 흉상으로 업그레...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썰 형식에 가까워요. 늘그막에 세가 아가씨와 혼인한 검존. 금이야 옥이야 곱게 자란 부인은 검존과 혼인하고 화산에서 살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거의 돌산 꼭대기에 자리 잡은 신혼집은 친정집과 달라도 너무 달랐겠지. 특히 부인이 적응 못 하는 건 추위와 빨래, 목욕. 가을이 시작되면 검존은 장포 입고 있다가...
어느덧 계절이 바뀌었다. 소복소복 쌓여 세상을 하얗게 물들였던 눈이 사르르 녹아 땅에 스며들었다.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에 푸릇푸릇한 새순이 돋고 동그스름한 몽우리가 맺히더니, 머지않아 만산이 매화의 붉은 색채로 물들었다. 바람을 타고 흐르는 향긋한 꽃내음이 화산을 가득 채우다 못해 절벽 아래의 화음까지 흘러내렸다. 그 말은 곧 화산의 제자들이 무복을 새로운...
백천은 산더미같이 쌓인 서류를 앞에 두고,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었다. 장문인의 심부름으로 다녀온 화음에서, 저잣거리에 떠도는 소문을 들어버린 것이다. 요새 양민들 사이에, 입춘으로부터 열흘이 지난 날 정인에게 당과를 선물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하였다. 정인, 당과. 제게는 특별할 것도 없다. 청명에게 당과를 주는, 혹은 억지로 그 입에 쑤셔 넣는 일은 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선동과 날조가 많아요! 특히 군대나 외교관쪽 설명파트에서 날조가 많습니다 저도 모르는 영역이기에 틀린 소리 많고 날조 많음 주의ㅠㅠ 진도는 안 나가는데 이야기만 많네요 아 이게 뭐람!!ㅠ 오랜만입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면회를 마치고 부대로 돌아온 청문에게 수상한 표정의 동기가 슬금슬금 다가온다. 군생활에 찌들어 투덜거리는 평소와 달리 들뜬 기색...
*작중 시기는 1100~1200화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중요하지 않음) *스포는 400화쯤까지!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소재를 사용…사…사용…. 제가 A를 주시면 A-b 또는 C를 뱉어내는 타입이라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저도 사랑합니다 옴쪽!) *집중력이 망했습니다! ***대적폐날조캐붕주의! 아래는 간단한 후기 겸 아주아주아주 ...
찬은 주먹을 내리 꽂았다. 작작 치대라. 인절미냐. 유약을 묻히던 동기가 대꾸했다. 제 작달만한 주먹이 자국 남은 흙더미를 노려봤다. 눈도 없고 입도 없는게 왜인지 저를 잔뜩 놀려먹는 얼굴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찬은 슥슥 스펀지로 손을 닦았다. 앞치마와 옷에는 허옇게 말라 붙은 점토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찬은 손 대중으로 앞 주머니의 담배곽을 훑었다....
'아무래도 나... 용복이를 좋아하나봐' 용복에게 느끼는 감정이 다른 여느 친구들과는 달랐던 이유를 현진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용복이가 아닌 남자들과 놀때는 그저 재밌음을 느꼈지만, 용복이와 함께 놀 때는 재밌을 뿐만 아니라 조금 다른 감정 또한 느껴졌던 것이 그의 용복을 향한 마음 때문이었다는 것을 현진은 바보같게도 이제야 알아챘던 것이었다. 평소 다른...
퇴고x. 스티어 원작 스포와 날조 있음. 류청우에게 배세진은 그저 동생 같은 친구. 동생들이 대부분인 아주사에서 몇 없던 동갑의 아이. 그리고, 자신과 같이 하던 일…. 있어야 할 곳에서 벗어난 사람. 그런 존재였다. 분명 또래치고는 큰 키임에도 조금은 말라 보이는 체격 문인지 조금 더 작아 보이던 게 어찌 눈이 가던지. 처음에는 그래도 친해질 거라 생각은...
“타고나길 음기가 과하게 태어났어! 양기가 심하게 부족해.. 떼잉 쯧쯧.. 이대로는 죽을테지..” 어릴 때부터 하도 자주 앓아, 지훈의 부모님은 여러 병원을 전전했으나 차도가 없어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붙잡는다는 생각에 용하다는 선녀 보살을 찾아갔다. 그녀는 지훈의 생년월일을 물어보더니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고는, 지훈이 남자로 태어났음에도 사주에 음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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