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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준 동혁이 5살 옴마 효기눈 다룬데 가기 시로 그죠네 유치원이 더 좋은데.. 옴마 효기 돌아 갈래애앵 동혁맘:동혁아 적응 잘할수 있을거야 얼른 들어가자 어머 안녕하세요 동혁이 어머님 맞으시죠 네ㅎㅎ 저희 동혁이 잘부탁드려요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선생님 동혁아 가자 유치원 선생님:자 친구들 새로운 친구가 왔어요ㅎㅎ 자 동혁아 인사해볼까? 안뇽 얘두라 난 효...
은돌이 @eun_dol88 [mbti는 과학이다?] 최근 mbti 유형별 수입 순위를 봤다.이럴 수가, 내가 속해있는 INFP가 최하위 1위를 기록했다.게으른 완벽주의자들아... 너희가 결국 해냈구나. mbti 신봉자는 아니지만 (70억 명의 인구를 고작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게 말이 됨?) 막상 주변인들의 성격과 특성을 보면 신기하게 들어맞...
유행이 긴거 아니니? 연금술사:자 그럼 세번째는 '몸으로 말해요'지? 그런데 생각 좀 해봤는데 그냥 하면 재미없을것 같아. 그래서! 2p약을 가져왔다 이거야! 라떼:엣 왜? 연금술사:반응이 좋더라. 아몬드:저는 왜 데려오신 겁니까.. 연금술사:형사도 맞았잖아. 허브:그럼 저는요? 연금술사:아 녹차 팝콘 가져왔으니까 먹어. 허브:하하, 재밌겠네요. 에슾:뭐가...
* 민감한 소재가 나오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나 죽을 거야 - 오후 10시 선우의 문자에 재현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살아있구나. 죽을 거라는 문자에 안심이 된다니. 재현이 급하게 겉옷을 입으며 집을 나섰다. 그러니까 저 문자는 우리만의 암호 같은 느낌이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이런 느낌? 밖으로 나오자 차가운 공기에 입김이 나왔다. 추운 날에 혼...
※루피의 과거가 바뀜 ※블루잼이 살아있음. 그리고 악마의 열매를 먹음 ※오글주의? 오늘은 사보가 써니호에 놀러 왔고 사보가 루피의 동료들과 식탁에서 얘기하는 동안 루피와 쵸파는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 후 쵸파가 숨을 헐떡이며 문을 세게 열고 들어와서 소리쳤다 "크, 큰일이야!!" "왜 그래 쵸파?" "루... 루피가, 납치 됐어!!!!" ""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헐." "미친..." "......어?" 공덕라가 한마디씩 짧은 감탄사를 흘렸다. 이유는 단순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갑작스레 나타난 두 사람, 앱실론과 제타와 딱 마주쳤기 때문에. 그것도 안전가옥의 복도에서. 아니, '안전'가옥이라면서. 이렇게 적이 나와도 되는 거야? 가장 먼저 반응한 사람은 다름 아닌 공룡이었다. "ㅇ, 얘들아, 내 옆에 딱 붙...
잿불마저 꺼지고 나자 현실이 열렸다. 외면할 길도, 미룰 길도 없는 순간이 내 앞에 도착해 있었다. 알 것을 모두 알고, 얻을 답을 모두 얻었으므로 결정을 해야 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종의 기원_정유정 로저스가 그의 삶에서 자신의 의지로 탐한 것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나서지 않아도 주변인들이 제게 세상을 쥐어주니, 굳이 무얼 욕심낼 이유가 ...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균열 연애 D+134 새벽 두 시. 늘 굿나잇 인사를 해주던 태형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는다. 석진은 책상 위에 핸드폰을 올려두고 졸업 논문을 쓰며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힐끔거렸다. 집중을 하지 못하니 새벽이 깊어지도록 논문은 제자리걸...
로간이 너무 예쁘네요. 글이 길어져서 로그로 드립니다. 부디 편하게 답해주세요ㅠㅠ "누가 자네를 사랑하냐니, 내가 있지 않은가?" 그는 그런 낯간지러운 소리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기껍다는 듯 말했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나? 그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진심이었으니. 물론 그는 당신을 특별할 것 없이 여느 사람들과 똑같이 사랑하고 있었으니 일반적인 사랑...
#단절고요한 거실안,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티비에선 사람들이 무어라 떠들어대고 있었다. 소리를 켜지 않았기 때문에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위텅은 소파에 몸을 웅크리고 누워 들리지도 않는 티비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채널을 돌리지만 그건 무의미한 행동일 뿐,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숨쉬는 것조차 하지 않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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