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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마후] *마후유가 부모님께 니고활동을 들키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시점_ 아사히나 마후유 ━━━━━━━━━━━━━━━━━━━━━ 아사히나 마후유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어머니의 '착한 아이' 가 된 것도, 아버지의 신시사이저에 손을 댄 것도, 니고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된 것도, 전부. 그중 니고에 들어간 것이 과연 ...
도박을 즐기는 모든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 확실한 것을 걸고 내기를 한다.- 블레즈 파스칼 " 제가 도박 중독이 아니라는 데 100만p 걸죠. " 외관 베이지색 병지머리. 왼눈 안대+베인흉터. 이너, 코트, 바지, 장갑, 구두 모두 검은색이다. 옷은 새까만데 머리색이나 안색은 어둡지 않아 칙칙한 이미지는 아니라는 모양. 올라간 눈꼬리에 금안의 소유...
오빠가 죽은 것은 봄이었다. 자는 듯이, 편안한 얼굴로 누워있던 것을 사용인이 발견해서, 구급차를 불렀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건강한 오빠답지 않게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심장에 병이 있었다는 조상님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지만, 아무튼 오빠는 그렇게 죽었다. 복잡한 표정으로 관 안의 오빠를 내려다보다가, 검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을 조심스럽게 올려다 보았...
인준은 요즘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꽤나 깊게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애인이 질투가 없다는 것. 연애하면 질투에 ㅈ 정도는 보여줄 만도 한데 이제 연애 6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도 한 번도 질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인준이 질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건 최근인데 술자리 모임에 가든 친구들끼리 여행을 간다고 해도 뭐든 오케이 해주는 인준의 애...
# 타싸 업로드했었음 # 호러풍임 나는 소위 블랙이라고 불리는 악덕 회사 직원이다. 블랙 회사들이 그렇듯 나는 수당도 받지 못하는 잔업을 오후 열한시 삼십분까지 하고 있었다. 카페인을 들이부어도 눈이 감기길래 막차까지 끊기기 전에 서둘러 회사를 나섰다. 회사는 유흥가 근처가 아니라서 사람이 나다니지 않는 자정 근처의 길가는 좀 으스스했다. 물론 피곤해서 으...
그 준장은 좋은 아버지이기에, 그 준장은 좋은 선배이기에, 그 준장은 좋은 상관이기에, 그 준장은 좋은 사람이기에, 신께서 자신의 곁에 두고자 했나 봅니다 그 준장은 못난 아버지였기에, 그 준장은 못난 선배였기에, 그 준장은 못난 상관이였기에, 그 준장은 못난 사람이었기에, 신께서 일찍 데려가셨나 봅니다 준장님은 딸에게 좋은 아버지였지만 너무 일찍 떠나버렸...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타싸 업로드한 적 있음 이 혼마루의 사니와는 인외든 뭐든 그런 이유로 겨울에는 동면을 함. 곰처럼 자기 전에는 많이 먹어두기도 하고……갑자기 아루지가 왁왁팍팍 먹으니까 클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이나 하다 나 이제 동면할 거니까 몇달간 혼마루 잘 부탁해. 출진이랑 원정, 내번은 다 짜뒀어 하고 계획표 내미는 사니와 보고 벙쪘으면 좋겠다 동면이라니, 넌 사...
"동요하지 마 얘들아!"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에덴이 제일 좋아하는 명언이다. 함께해서 더 나빠질 것은 없으니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더 믿어준다면···. 에덴이 그렇게 생각하며 의식적으로 모두의 반응을 보기 위해 눈동자를 굴렸다. 시선 끝엔 테루코가 닿았다. 생각에 잠긴 듯이 살짝 아래를 향하고 있는 테루코의 눈은 잔잔한 파도같이 흔들림이 없었다. 그...
# 타싸에 업로드한 적 있음. 오테기네랑 나란히 잠 덜 깬 채로 배 긁적이고 있는거 카센이 지나가다가 보면서 우아하지 못한 건 주인이나 남사나 마찬가지구나 손 안 빼니? 하고 타박하는 그런 느낌 있지 카슈 야스사다 카네상 포함한 넷이서 마리오카트하다가 자꾸 자기 앞에 바나나 껍질 던지거나 빨간 등껍질 던져서 일등 스틸당한 셋 중 하나가 개빡쳐서 콘솔 내던지...
"기철 씨가 나한테 어떻게 그래?" "......" "세상 사람 모두가 나를 떠난대도, 기철 씨는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 "기철 씨 만큼은 그러면 안 됐던 거잖아......" 우와아~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몰입도 백퍼센트인 대사에 화룡점정으로 눈물 한 방울까지. 마치 눈앞에서 K*S 일일드라마가 펼쳐지는 것만 같은 광경이다. 야, 배우...
헤테로 센도에게 차마 다가서는 것도 망설였던,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열병 같은 짝사랑이 오래도록 계속되는 상황. 아홉 번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았던 루카와. 마치 윤하의 '기다리다' 가사와 같은 마음이랄까.... 짝사랑하는 상대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더 좋아하니까 약자가 되는 루카와의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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