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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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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이것은 J가 만들어낸 생각이다. K가 이런 생각을 할 리 없으니까. 왜? 그녀는 기계를 다룬다. 눈앞의 기계가 오류를 일으키는 바람에 쉿쉿거리며 작동을 멈춘다고 해보자. 그녀는 거기서부터 생각할 것이다. 시작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을 ‘잘못’되었다고 표현하지도 않을 것이다. 불행한 일이 닥친다면 K는 그것에 매몰되는 ...
귀엽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정리가능 아주 귀여움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데이트는 반만 성공적이었다. 아니, 이걸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반쯤 망한 게 아닐까.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서함은 오늘 하루를 되돌아봤다. 고백 장소로 아웃백을 택한 게 문제였을까, 아니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고기 리필되는거냐고 물어봤던 요 입이 문제였을까. 재찬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냐며 고개를...
※ 약간의 연애요소가 있습니다. ※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ㄹㅍㄱ 님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의 뇌문 유원지 앞. 뇌문시티 체육관 관장인 카밀레는, 평소 잘 입지도 않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는 둥그렇고 큰 리본이 달린 햇(hat)을 쓴 채로 한 손에 귀엽고 조그만 손가방을 들고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곧, 저 멀리서 그 사람이 그녀의 이름을 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뭔가가 이상하다. 퇴근 전에는 몰랐다. 출근길에 꾸벅꾸벅 졸다가 회사에 도착해서 오전 업무를 보고, 점심 식사를 하고, 오후 회의 준비를 하고 회의가 끝난 뒤엔 회의록을 작성하느라 바빴던 탓이다. 그 사이 어떤 일이 일어났다. 어쩌면 이미 일어난 뒤였는데 내가 눈치채는 게 늦었는지도 모른다. 하여간 그 일을 알아차린 것은 오후 6시 24분이었다. 내 연성계...
이번에는 손목 스트랩하고 롱풀다운 했다. 25kg까지 올리심.. 죽겠구나.. 롱풀도 25kg까지 당김. 손목 스트랩은 처음에는 감는게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날은 아주 잘 감았다. 오른팔에는 시계를 차서 조금 걸리는 건 있는데.. 그래도 시계 안 차는 건 싫으니까 차고 그냥 했다. 손목스트랩은 WSF 그립테크 헬스 스트랩. 손목에 차고, 끈으로 바를 빙글빙글 ...
*모두 픽션입니다. 특정 사건, 종교, 단체와 관련없습니다. *욕 주의 오늘도 평화로운 아ㅊ.. "스승님! 오늘도 여기서 자신겁니까?" 그래. 이 강아지같은 녀석들만 아니었으면 평화로웠겠지. "내가 어디서 자든 너가 상관할건 아닌거 같은데? 황제라는 자식이 왜 아침부터 여기있는건데." 메이릿. 인마전쟁을 승리로 이끈 대마법사. 황족대우를 받는 사람. '그러...
"점심 메뉴 뭐야?" 송화 교수실 문을 열고 들어서 개수대로 직행한 석형이 꼼꼼하게 손을 씻으며 물어왔다. 양손에 소독 티슈를 한 장 씩 들고 테이블 유리를 뚫어버릴 듯 닦던 정원은 석형의 질문에 그제서야 고개를 들었다. "분식 시켰어. 떡볶이, 쫄면, 만두, 김밥, 어묵." "아, 분식.. 우리 민하도 분식 엄청 좋아하는데." "그래? 그럼 추추도 부를래...
Hope world는 두 사람의 아지트가 됐다. 언제 다시 어떤 방법으로 바뀔지 몰랐다. 그래서 두 사람은 매우 사적인 시간을 제외하고는 붙어 있기로 했다. 팀 스케줄이 바쁘니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그러다 간혹 빈 시간이 생기면 호석의 작업실에 왔다. 스케줄이 빨리 끝난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석진이 소파에 앉으면서 테이블 위에 핸드폰을 내려놓았다....
왜 청춘은 푸를까? w.캬아레 그러니까, 저번 주의 일이야. "이미 좋아하는 애가 있다나 봐." 내게로 돌아오는 동안 수없이 문질러 발긋해진 눈가를 못 본 체하지 못하고 툭 내뱉었다. "난 네가 좋은데." "고마워. 너처럼 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기뻐." "좋아……." 한단 말이야. 예전부터 계속. 기다리는 눈동자 앞에서, 어리석게 숨을 삼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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