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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 *** *** *** 사실 형우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거의 일주일 넘게 자기 반에서...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게임의 내용과 캐릭터의 성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들은 하찮구나. 그것이 내가 인간들에게 내린 결론이었다. 헛된 욕망, 그릇된 마음 등에 집어삼켜져 그대로 자신들을 잃어버리고 지배당하는 것. 그것은 마왕인 짐에게는 이해될 수 없는 것들이기에. 뭐, 그런 하찮은 짓을 보고 있으면 웃...
닫혀있던 감각이 깨어나며 교실의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따가운 햇살이 동혁의 옆얼굴을 괴롭힘과 동시에 커튼이 넓은 등 언저리를 간지럽힌다. 그리고, 눈가를 매만지는 다정한 손길. 잠에 물든 몸은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다. 무거운 눈꺼풀을 어렵게 들어 올리면, 어슴푸레 보이는 긴 속눈썹. 나를 담고 있는 눈동자, 반달 모양의 눈, 그리고 활짝 웃고...
Written By AppleMintChoco 배덕하게 끓었던 몸이 어느새 차게 식었다. 교미를 끝낸 짐승처럼, 유유히 자리를 떠난 이름 모를 베타의 끈적한 체액과 그 냄새가 내 온몸에 배었다. 무자비하게 내 안을 헤집었던 예의라곤 없는 무식한 자식으로 인해, 내 안에서 넘치다 못해 흐르는 하얀 액체에 기분이 더러워졌다.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는 걸까?...
청 비연. 안녕, 푸들아? 나 비연이야, 네가 선배라고 부르던 비연이. 내가 오늘 네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야. 내가 좀... 부끄러워서 편지로 전하게 되었어! 좀 오글거리지만... 끝까지 읽어줘, 오늘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 이 편지를 읽은 네가 나에게 어떤 답장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좀 기대해도 될까? 나는 우리가 같은 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 *** *** *** “어휴. 이 멍청이. 바보. 똥멍청이…….” 형우는 손잡이 달린...
* 혼자서만 이 상황이 웃겨 죽을 것 같은 루카가 겨우내 웃음을 참으며 창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 버스가 멈추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가장 먼저 내린 유키가 훤히 들어오는 센트럴 타운을 한번 주욱 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왔을 때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도 같았다. 하긴, 센트럴 타운에 온 것도 거의 일 년 만이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건 ...
" 잠깐, 들어가도 괜찮니?" 하르케가 리버레이터가 있는 방을 노크해왔다. 하르케의 목소리에, 지친 마음에 잠시 책상에 엎드려 있던 리버레이터는 당황해하며 고개를 들었다. " 저... 네... 네!! 물론이에요!!" 순간 놀랐다. 자신이 이렇게 큰 소리로 무언가를 외칠수 있는 사람이였나? 하는 생각에. 큰 소리로 무슨 말을 해본적이 있었던가? 그런 생각을 ...
" 다 됐다 .... 드디어, 드디어 다 만들었어! " 클라모르의 기쁜 외침이 담긴 목소리에, 세븐 타워 내의 클라모르의 방을 청소하던 리버레터와 셀레스티아가 멈춰서서, 들고 있던 소도구를 내려놓고, 클라모르에게 다가갔다. " 클라모르 형, 엄청 기뻐 보이는 표정인데? 뭐 좋은 거라도 만들었나봐?" " 좋은게 만들어졌으니까, 기뻐하겠지. " " 너, 말이 ...
폐하. 폐하께서 이 편지를 받으셨다면 저는 마지막까지 폐하의 명을 따르지 못했나 봅니다. 끝까지 폐하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 말을 듣지 않는 동생으로 남아서 송구합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마지막까지 폐하의 곁에서 폐하를 지킬 수 있어 몹시 영광이었습니다. 고되었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들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니 너무 많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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