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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자캐의 설정이 생길때마다 각 포스트에 내용을 추가하는 식으로, 캐릭터의 설정을 세분화하여 작성하려 노력해볼게요!
1. 승효가 가기 전에 반지를 맞췄음 좋겠다 효진은 잠귀가 밝았다. 작은 기척에도 예민해서 쉽게 깨곤 했다. 아까부터 자신의 머리맡을 서성이는 승준의 기척을 눈치채지 못할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눈을 꾹 감고 있었던 건, 솔직히 말해 조금 귀찮아서였다. 승준의 큼직한 손이 효진의 자그만 손을 감쌌다. 괜히 손을 쪼물딱거리며 치근거리는 손장난이 영 성가셨다....
눈이 소복히 온 날이었다. 벽난로에는 장작이 타고 있고, 사위는 고요하다. 아테나는 카펫 위에 앉아 추위에 곱아든 발끝을 녹이고 있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 고개가 천천히 등 뒤에 있는 문을 향해 돌아간다. 다급한 노크가 두어번 이어졌다. 벽난로로 와도 되었을 텐데, 그는 여전히 몇 가지 머글들의 방식을 고수했다. 애써 축축해진 뺨을 닦아내고 자리에서 일...
아무래도 이렇게 보게되면 화질이 많이 깨져서.. 고화질로 감상하시려면 유튜브에서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sTSfgGmAvRk ] 오늘도 즐거운 방탄 💜
세준은 오늘 있었던 일을 곱씹고 또 곱씹어봐도 믿기지 않았다. 내가 강승식이랑 사귄다고? 생각만해도 웃음이 터졌다. 내일부터 학교 같이 가기로 했었지? 근데 그 약속이 모두 환상이었던가. 웃음을 멈춘 세준은 볼을 세게 꼬집었다. 아팠다. 근데 행복했다. 다시 웃음이 나왔다. 뭐야 현실이잖아. 세준의 머릿속에는 온통 강승식 생각 뿐이었다. 그걸 증명하듯 꿈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뻐끔뻐끔 뻐끔, 뻐끔. 금빛 새장이 있던 자리에 어느 순간부턴가 작은 어항이 자리잡았다. 외롭게 어항 안에 넣어진 금색 금붕어. 금색 금붕어가 숨을 쉰다. 아가미가 벌어지고, 닫히고. 입이 벌어지고, 닫히고. 금붕어의 호흡에 맞춰 같이 뻐끔, 뻐끔. 물이 없어도 물이 존재하는 것 마냥 뻐끔거리며 숨을 쉰다. 애같이 굴지 마, 너 어른이야. 너 챙길 사람 이...
樂. 즐기다. 그런 말이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그래서 일광 진천희는 이 환상, 환장의 현실을 즐기기로 했다. ㆍ ㆍ ㆍ "유호. 난 늘 생각했어. 그 넓은 포용력과 연구력이 어디서 나올까 하고." "이 미친 도련XX! 안 놉니까!!" "꿰에에에에엑!!!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고!" '이 괴력도 역시..' 힐끔- "..진짜 큰 거 알지?" "X...
"금방 데리러 오마." 준마의 다친 다리에 제가 하고 온 목도리를 동여매준 동식은 눈에 젖은 갈기를 툭툭 쓰다듬어준 뒤 홀로 산을 내려가기 시작했어. 지름길로 오겠다고 욕심을 부리는것이 아니었는데. 얼마쯤을 걸었을까. 잠시간 그쳤던 눈보라가 다시 휘몰아치기 시작했지. 다행히 지세가 험한것은 아니라 발목이 푹푹 빠져가면서도 옳은 방향을 찾아 가고 있었는데 저...
2021. 06. 12. Model : 몽 Photo : 40 (후원 막아두는 용으로 결제 걸어뒀습니다. 이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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