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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방문 선물로는 무엇이 좋을지에 대해 제레마이어 하운드는 2시간 째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내가 선물을 하나 더 해주기로 했던 것 같은데. 집에서 동네 잡화점으로 넘어간 제레마이어는 즐비한 물건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 돈을 건네기까지는 20분이란 시간이 더 소요되었다. 여자애 선물을 골라보는 건 정말 처음인데… 마음에 들어할까...
모니터 상단 바에는 2시 56분이라고 써 있었다. 존은 원래가 시간을 잘 체크하는 사람이었다. 자질구레한 핑계로 뻔히 약속한 시간을 어긴다는 행위가 너무나도 싫었다. 실은 그보다도 그 자질구레한 핑계들을 댈 때의 기분을 싫어했다. 그와의 말다툼도 그걸 핑계 삼아 터진 거였다. 내가 얘기했잖아, 나 시간 약속 안 지키는 거 싫어한다고. 정말 셀 수도 없이 얘...
“서울은 계속 흐리네.” “응?” “런던하고는 좀 달라. 거긴 흐려도 나름 괜찮았는데.” 그, 뭐가 있다고 하는 표현, 뭐더라. 그게 뭔데요? 그니까, 그걸 모르겠어서 지금 너한테 말을 못 해 주고 있는 거야, 도영아. 존은 덮여 있는 맥북을 손가락으로 톡, 톡, 쳤다. “일 끝나면 다시 갈 거죠?” “응.” 존은 노트북을 두드리던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한...
다만 네가 후회할 일을 하지 않길 바라. 겉옷의 안쪽 색상은 파스텔톤 연한 하늘색, 연분홍색 투톤. 아래로 갈수록 분홍 색상을 나타냅니다. 고양이 귀가 달린 후드.신발은 하얀색, 검은색 조합. 신발끈이 아주 미미한 연분홍 색상.꼬리는 쭉 뻗으면 땅에 약간 끌릴 정도의 길이.
(*유혈 묘사 주의) 왜 그러니 리데오? 우린 널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고 있단다. 아주아주 많이. 이것도 널 사랑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 그깟 목으로 흘린 피는 부족하다는 거란다. 이 정도로는 죽지 않으니 울지 마렴! 겨우 시작일 뿐이야! 모든 건 다 널 위해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는 리데오잖니! 웃어야지?
요카난은 손을 세게 쥐었다 놓는다. 손바닥에 붉은 자국이 서렸다. 이건 일종의 신호였는데, 이 행위를 몇 번 더 반복한 후에, 요카난은 습관적으로 손을 관자놀이에 가져다 댔다. 향이 꺼져 있었다. 루아는 요카난을 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신호는 아주 미미했지만 루아는 곧바로 알아차렸다. 향을 갈기 위해 상체를 트는 순간 요카난이 루아의 팔을 잡아챘다. 힘 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는 걷고 있다. 합정에서 망원 쪽으로 걷고 있다. 걸으며 사람들과 자동차들과 건물들과 불빛을 본다. 나는 바람을 본다. 멀리서 오토바이에 시동거는 소리가 들린다. 빨간 오토바이는 혈액처럼 365일을 내게 속해 있었고 까만 오토바이는 365일을 보내다 너를 1톤 트럭에 내던졌다. 나는 나를 보고 너를 본다. 너는 언제나 떨어져 있었다. 내 오토바이는 늘 기...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였어야 했다. 개인 작업에 새벽을 지새우다 해가 뜰 때 즈음에 눈을 감았다. 평소와 같았으면 2시간은 잤을텐데, 왠지 잠이 오지 않았다. 잠을 자기는 한건지. 30분 일찍 일어나 씻고 교복을 입는다. 지루한 수업에 책을 베개 삼아 열심히 자고, 점심시간만을 기다린다.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 연습장에 괜히 그림만 끄적이다 누가 보기라도 할...
Ready-made heart 레디메이드 하트 OIKAWA TORU X HINATA SHOYO X KAGEYAMA TOBIO 04 OIKAWA TORU is saying. 최근 둘 사이에 흐르는 기류가 이상하다. 오이카와는 제 책상 위에 어지러이 널려있는 서류들을 정리하며 히나타를 슬쩍 쳐다보았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말간 얼굴로 타이핑하고 있었다. 그래,...
지켜줌인 서포터즈 양찬희, <우리는, 나는 왜 자해를 하는 걸까?>누군가에게는 이 주제가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다. 하지만 내가 지켜줌인 활동을 함에 있어서 이것은 짚어보지 않으면 안되는 고민이었다.나에게 큰 일이 닥쳤을 때 온전한 정신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생각하는 것은 정말 모범 답안이다. 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쳐나가지 보단 어...
전생에는 부드럽고 상냥한 학자였는데 유연을 못 지키고 죽어버려서 환생했는데 그만 흑화해버림.. 흑화한 장군... 환생한 유연이는 놀래서 도망가버리고 그 다음생은 복흑인 황제로 태어남 ㅎㅎㅎㅎ 그런데 이번에도 잘 안 돼서 도대체 몇 번을 다시 태어나야 하냐고 허묵이 펑펑 우는데 유연이가 동정심에 안아주면서 '그런 거 말고 상냥한 마음을 보여주세요'라고 하지만...
[옹년] 한(一) (짝사랑 ver) BGM- (여자)아이들 한 나는 성우의 말이라면 한없이 약해졌다. 아마도 이유는 그의 다정한 말투와 목소리와 알맞은 얼굴정도. 성우는 나에게 뭐든 줄 것처럼 행동을 했고 말을 건넸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나와 같은 마음인줄 알았다. 바보같이 그저 이용당했다는 것도 모른채. . . . "민현아, 오늘도 부탁 좀 할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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