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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냥 붉은 드레스도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함 그려봤어요. 그런데 선물 받지 않는 한 입을 일도 딱히 없을 것 같네요... 선물 받아도 예의상 한번 입는 정도겠지만. 붉은색을 그리 좋아하지 않거든요 ( 불도 붉은색... 피도 붉은색... 안 좋은 기억만 가득하잖아요. ) 그리고 성격이 유해졌다고 했지 좋아졌다고는 한 적 없어서 정말로 화나면 이렇지 않을까.....
머리가 두 개인듯한 느낌을 주는 괴물로, 눈이 네 개이며, 뿔이 높이 솟았고, 입술은 처지고 코는 찌그러지고 눈동자와 눈알이 모두 붉은 매우 추한 괴물이다. 사람 정도의 크기로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다니는데 매우 능하다. 사람과 말이 통하며, 사람을 주인처럼 섬긴다. 그러나 침실과 같은 개인적인 곳에도 자주 나타나며, 먹을 것을 달라고 할 때 주지 않으면...
'장마'라는 주제로 진행된 글 그림 통합 레트로봇 지인 합작입니다. 여름, 아넬, 딩요정, 평, 패트릭 님까지 총 다섯 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1. 아주 기다란 장마 [여름] 셈한공 https://posty.pe/7d0yj9 2. 비가 오면 보이는 [아넬] 오래오(+오미오) https://posty.pe/mlin4z 3. Alive in the Rain ...
아. 자판치던 손이 우뚝 멈췄다. 엔터 몇번 더 내리쳐봐도 시꺼멓게 죽은 화면이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시뻘건 색 띄운 노트북 전원등 보며 입술 물어뜯었다. 손가락에 걸린 머리카락을 거칠게 헝클었다. 손바닥으로 안경 쓴 얼굴 밀어올린 채로 숨을 내쉬었다. 아슬하게 걸쳐져있던 안경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떨어져내렸다. 힘빠진 손을 아래로 늘어트렸다. 까맣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업데이트 된 수채 브러쉬 사용. 그러나 렉이 걸려서 꾸준히 사용하기는 힘들것 같다. 동양풍 시도 의도치 않은 동양풍. 유료부분에 해당 그림을 구현한 방법을 메모해두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지인분 자캐입니다) (이 이미지도 지인분 자캐입니다)
그냥 이것저것 그려놨던 것
- 날조와 캐붕이 있습니다 - 적당히 보고싶은 것만 그렸습니다 - 다 다자아츠지만 츄아츠도 하나...있기는 해요... 외국에는 신부의 가터링을 신랑이 손을 쓰지 않고 벗기는 풍습이 있다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그린 만화 그냥 생각나서 그린 그림 감사합니다!
트친그림 내그림체로 그리기 이벤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멸님의 장가 가는 렌쿄를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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