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 하르케와 노아가 같이 2인조로 듀엣 데뷔 한다면?의 가정으로 쓰이는 글이에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이 또한,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 됩니다❣( 하르케의 자잘한 실수들을 클라모르가 처리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 . ^ .... 참고로, 외전 2편에서 하르케의 음원을 사는 닉스의 행동을 떡밥 삼아 가볍게 쪄봤습니다!) " 얘네는 뭐이리 안오는거야. 무대에 ...
▶ 발렌타인 데이 기념 단편. “ .. 아, 젠장. ” 손목에 붉게 남은 자욱을 내려다보며 체루는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이런 일은 계획에 없었는데. 능숙하게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손목에 갖다 대던 체루가 중얼거렸다. 깔끔한 주방, 붉은 장미 한 송이, 그리고 아기자기한 자태의 초콜릿들. 모든 게 계획대로 흘러갔다. 단 하나, 손목에 남은 붉은 화상 자국만 제...
공백 미포함 3300자러브언홀릭의 타임라인과 별개입니다.인물들의 성격과 설정에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어느 여름날이었다. 저택은 언제나처럼 평화로웠다. 윌리엄은 집안일을 하는 중이었고, 미르는 게임을 하는 중이었다. 그 순간. 우웅- 우웅- 저택의 고요를 깨는 진동 소리가 울렸다. 게임에 집중 중이던 미르는 깜짝 놀라며 휴대폰 알람을 껐다. 그리...
-그들의 이야기 웬만해서는 남의 일에 특히 손님의 사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료칸의 주인이 눈치껏 그들을 대한다. 남준은 유창하고 자연스러운 일본어로 주인과 뭔가 말을 주고받는 윤기를 물끄러미 보다가 사근거리며 웃음짓는 기모노차림의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얼떨결에 어색한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마치 남준의 존재를 무시하는듯한 윤기의 뒤를 허둥대며 따랐다. ...
-민윤기 이야기 "어디 아파요?""무슨 일 있어요?" 눈에 띄게 수척해진 나를 본 이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걱정섞인 안부를 물었다. 원래 무기력한게 나의 타고난 모습임을 아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최근 몇 달간 완전 다른 사람처럼 쾌활하고 생생하게 밝았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이 나를 걱정하는 것이 이상하지는 않았다. 요즘은 어쩐지 그 빛을 잃어버린듯 멍하니 가만...
나재민, 나재민, 나재민. 하루 종일 나재민 생각. 동혁은 자신이 고백을 거절하면 나재민의 반달 웃음을 볼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나재민은 이동혁을 좋아한다. 긴 고민 끝에 도출한 결과였다. 그것을 뒤집기란 쉽지 않았다. 차라리 부정하는 법이 더 쉬웠다. 동혁은 밤을 꼴딱 새웠다. 아침에 등교하면서도 생각에 잠겨있었다. 나재민은 나를 좋아하는데. 동혁은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필자는 무과금 시날중심 소프트 유저로 지난 4월부터 그럭저럭 꾸준히, 소소하게 진행하다가... 처음으로 막혀서 답답한 맘에 끼적이는 중(트위터 때려친지 좀 된지라 다시 깔고 계정 만들고 트친 사귀기 귀찮아서 그냥 버려진 포타에)... 아니 뭐만 하면 뚝딱뚝딱 만피되는데 대처 어떻게 다들 때려잡으신건지 완전 대단하세요... 일단 불미에, 물크롬, 불라례, 물...
#참석자_정보 "솔직히 A 진영이 실수만 안 했으면 됐잖아~" 🌙이름 : 델 🌙나이 : 24 🌙진영:Z 🌙키 / 몸무게 : 189 79 🌙성별 : xy 🌙외관 : 댓첨 하얀 장갑을 끼고있다 🌙성격 : 항상 웃는 왠만한 상황에서는 웃으면서 말합니다 누구가에게 친졸해 보여야한다면서요 솔직한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사실만으로 사람들에게 팩폭을 날립니다 장...
실존 인물, 명칭과 관련 없는 허구적 이야기입니다.본 내용은 고증을 거치지 않았으며 실제와 다릅니다.잔인하거나 공포스런 묘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무단 전재 인용 및 복사를 금합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샤오쟌은 홀 바깥에 나와 있었다. 방금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너무..부끄러워.” “뭐가요, 왜요.” 왕이보는 샤오쟌에게 ...
나 람다 람다의 창이 되리니, 나 항상 람다와 함께하며, 맹세의 일격을 가하여 덤벼드는 마물을 꿰뚫으리라. 가령, 내 계산이 간파당하고 온갖 책략이 다 하더라도 그대를 위해 기적을 일으키리라. 대부분의 아침은 람다의 반쯤 피곤한 죽을상과 멀쩡하니 식사를 하는 바브의 들뜬 몸동작으로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바브는 곧잘 람다를 안았다. 람다도 그런...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 *** *** *** “네가 웬 일이야? 여기까지 다 오고?” “그게….” “어? 치...
왜 그렇게 얼빠진 표정을 지어? 잠깐, 보자마자 한다는 말이 그거야? 이즈도 참, 매정하구나... 평소보다 더 예쁘다거나, 잘 어울린다거나 하는 말을 해줄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아니라 처음부터 ‘노출이 너무 심하잖아’라니. 조금 실망해버렸을지도 몰라. 휴, 어쩌겠어. 이렇게 눈치 없는 친구를 둔 내 잘못이지. 이즈, 내가 이렇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