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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은 드디어 2018년 마지막 국회일입니다. 하반기 결산을 하는 오늘, 어떤 성과로 국회를 마무리하게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김보. 아무래도 내 카리스마가 지난 번 행사 덕분에 더 올라간 것 같지? - 역시 남자는 다정 아닙니까. 항상 멋지게 뜨아! 하다가 다정하게 아이들이랑 노는 모습이 회자되서 지지율이 쪼큼 올라갔습니다. - 조금 얼마...
나이 33세. 최연소에 가까운 나이에 입당. 인권운동가 출신으로 고향은 경기도 일산. 대학을 중퇴한 것은 교수진 수준이 떨어져서, 라는 설이 있고요. - 대학이 어딘데. 카이스트입니다. 아이큐가 멘사에 가깝다는 설이 있으며... - 멘사? 그거 몇이면 들어가는데. 150인가 그럴 텐데요... - 나 몇이지? 오후에 스케쥴 잡아놓겠습니다. - 계속해. 주로 ...
* 픽션이 가미된 내용으로, 실제 국회의원 정무 및 국회의사당, 정당 운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 오늘 이 사람, 정치를 말하다에서는 2018년이 뽑은 최고의 인기 정치인. 이 의원님 앞에는 항상 이 단어가 붙는다고 해서, 호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건단당의 젠틀 도경수 의원님 모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단당의 도경수 의원입니다. - 와, ...
내 삶에 네가 자욱해. 깊고 긴 밤을 타고 흘러가는 흐린 별이 된 것 같아. 날카롭게 얼어붙은 새벽의 겨울을 느낀 적 있어? 홀로 그곳에서 창백하게 싸늘해진 얼굴을 차창에 비춰보고 있노라면, 죽은 불꽃 같은 서리와 눈송이의 무덤 같은 눈사람과의 지독한 격리가 일어나잖아. 맨발로 눈길을 헤치고 뺨이 죽은 납빛이 되도록 눈덩이로 얼굴을 문질러도, 우리는 본질적...
※ 해당 글은 CoC 7판 팬 시나리오 [ 잊혀진 나라의 앨리스 ]의 개요를 자캐 커뮤니티 [ 펠란 모니카 하이 스쿨 ]의 세계관에 맞추어 재구성한 글이며, 개요의 문장을 일부 차용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하기 본문 내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시나리오 [ 잊혀진 나라의 앨리스 ]는 미국의 케이오시움 사에서 제작,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번역...
그 날은 장마도 아닌데 유독 비가 많이 내렸다. 창균의 생일이 막 지났을 즈음. 매일 아침 일기예보에서는 예년 겨울보다 따듯하다고 말했고,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눈이 아닌 비가 내렸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미친 연애 WITTEN BY. 새벽 너는 새벽을 좋아한다고 했다. 낮도 밤도 아닌 것이 주는 묘한 매력이 있다나 뭐라나. 낮과 밤이 한바탕 서로를 밀어내며 싸우다 찾아낸 해결점이라는 게 저와 내 사이 같아서 좋다고 했다. 한바탕 정사가 끝난 후 품에 안겨 내 머리카락을 가지고 놀던 네가 불현듯 몸을 일으켰다. 아스라이...
혹시 모를 미방용 울딸 이뿌다 인형 도안+만드는 법(리얼님 유튜브) ☞ https://youtu.be/okEcV6hk_aM 인형 옷 도안+만드는 법(샤이님 블로그+유튜브) ☞https://blog.naver.com/alsldi1117 19.12.22 새벽에 몸통과 뒷통수 까지 만들고 잠들었습니다. 이건 앞머리! 19.12.24 어제도 했는데 눈 너무 마음에...
너도 인간이니? 남신영훈 크로스오버 제3의매력 온준영 X 언니 한정우 2019/12/24 14:27 "왜 말 안 했어?" 갑작스런 일갈에 온준영은 말을 잃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증거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무언가를 손에 꼭 쥐고 이쪽을 노려보는 얼굴은 여지껏 봐 온 것 중에 가장 서늘한 것이라, 뭔가 뭔지는 몰라도 일단 어영부영 애교를 피워 넘어가 보려고...
('정수하'는 제 유튜브 닉네입입니다.) Here comes a waveMeant to wash me awayA tide that is taking me underswallowing sandleft with nothing to sayMy voice drowned out in the thunderBut I won't cryAnd I won't start to...
services 탭에서 collaborate 제어. 간혹 아래 이미지와 같이 온/오프 토글 버튼이 나타나지 않고 로그인 창이 뜰 수도 있는데 조건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경우 Back to Services 로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하길 반복하면 토글 버튼이 있는 창이 뜨기도 한다.
혜성은 정혁과 같은 영어수업을 들었다. 모든 과목이 A 클래스인 정혁과 달리 혜성은 영어만 A반이었다. 정혁은 혜성이 앉은 곳에서 대각선으로 앞쪽에 위치한 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래서 잘생긴 옆선이 더 잘보였다. 혜성은 가끔 멍하니 정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수도 없이 훔쳐봤다. 정혁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은 혜성의 일탈이나 마찬가지였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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