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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뉴스에는 현태건설의 파산신청이 메인으로 올라왔다. 인준이 태블릿으로 현태건설 관련 뉴스를 천천히 들여다봤다. 평강시 장산동에 완공된 주상복합 센트럴 파크하이와 관련하여, 파산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가타부타 설명하는 뉴스들이었다. 이미 입주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 완공 후 관리에 관한 우려를 토해내는 입주민의 이야기...
* 이 글은 모바일보다 태블릿 또는 pc를 권장합니다. * 앞서 크게 등장하는 것들 * _ 지음 : 이 블로그의 주인,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을 잘 안 함 많은 일을 저질러 놓고 해치우는 즉흥적인 성향이 있음 _ 구피 1,2,3,4 ... : 지음의 룸메이트, 주로 수면 위에서 예쁜 지느러미를 팔랑거리고 있음 지음이 가까이 오면 먹이 주는 줄 알고 달려들며...
"예, 괜찮아요. 아니에요. 네, 그럼 푹 쉬세요." 아파서 못 나올 것 같다는 사장님의 전화를 받고 나니 가게 안이 한층 더 썰렁해지는 것 같다. 혼자 가게를 지킨 게 한 두 번이 아닌데도 오늘따라 유별난 건 요 며칠 새 부쩍 추워져서인지도 모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푹푹 찌는 더위에 숨 쉬는 것조차 지치는 기분이었는데, 달이 바뀌자 언제 그랬냐는 듯 ...
원작자 분 (@belialcore님) 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임을 밝힙니다. 베스타 트루엔딩과 몇몇 후일담 스포가 있습니다. 썰풀이 형식으로 쓰여졌기에 저도 썰을 풀듯 번역했습니다. 의역>>직역 https://twitter.com/belialcore/status/1295631969519271938?s=20&t=y9nc5Gv6UM3HKv_...
밤 바람이 차다. 이 사람에게 잘 보이려면 상처에 약을 발라줘야 하는데..괜히 바르다가 잠을 깨워서 눈 밖에 날까 겁이 난다. 그렇게 손에 약을 쥔 채 여황제가 예쁘다고 했던 달을 보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달은 참 예쁜데..바람을 타고 코 끝에 닿는 피 냄새와 술 냄새가 역하기 짝이 없다. 참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고 제일 어울리지 않는 건 이...
안녕하세요!삿된 보부상입니다. 잘 지내셨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공지는 제목처럼... 선비야 도망가 최종회가 늦어진다는 소식입니다.. 죄송합니다!!!!!! 저... 믓찐 덕질을 하는 으른 오따쿠마냥 일과 취미 모두 잡고 싶었는데.... 제가 아직 일에 적응 기간인데 맡은 일이 너무 많아... 4월에는 완결을 완성할 시간이 도무지 날 것 같지 않아서 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3 날이 꽤나 흐렸다. 오전에는 해가 쨍쨍하니 동네에 활기가 돌았는데, 다섯시가 넘어가자 빌딩 위로 진회색 구름이 잔뜩 꼈다. 기현은 양손 가득 음료가 든 캐리어를 들고 스튜디오로 향했다. 찬 것을 싫어한다는 창균의 것을 빼면 나머지는 다 아이스였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음료를 사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이른 출근을 했다. 이유는 어...
" 스무대. 카운트 세고 버릇없이 굴지 않겠습니다 복창 " 짜아아아악 - ! " 흐아..!! 하나, 버릇없이 굴지 않겠습니다.! " 짜아아아악 - ! " 둘, 버릇없이 굴지 않겠습니다. " 짜아아아악 - ! " 세엣.. 버릇없이 굴지 않겠습니다 " 짜아아아악 - ! " 흡.. 넷.. " " 자세 바로 안해? 다시 넷. " 짜아아아악 - ! " 넷. 버릇없이...
시작 날짜는 앙스타 시작한 시기쯤으로 적당히 적었는데 도저히 못 봐줄 로그는 거르고 거르다 보니 초반 1~2년 것은 거의 없는듯.. . 앙!! 되고나선 새로 신캐 잡은데다 "그 이벤" 해버리는 바람에 뜸해졌지만 아직 사랑하고있단다 제대로 화해하면 돌아갈게ㅜㅜ
「人生」と云う名の難攻不落巨大城 '인생'이라는 난공불락의 거대한 성벽 突破敢行ルートを血眼で探す 돌파를 감행! 혈안이 되어 루트를 모색해 4つの道 どこを行けば辿り着くんだい 네 갈래의 길, 어느쪽으로 걸어가야 난 다다를 수 있을까 ファーストステップ モロに食らって First Step! 모로 신*께 물어뜯기고 セカンドステップ 罠にハマって Second Step! 함정...
주차장을 유유히 빠져나가는 차를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었다. 지금 상황의 기분이야 말로 진짜 뭣같았다. 씨발- 나는 작게 읊조렸다. 지금 기분을 잊으려 이어폰을 귀에 꾹 눌러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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