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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 활동을 하며 한동안 계속 만나오던 스오가 나에게 말하지 못하고 계속 망설이던 이야기를 꺼냈다.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스오의 연인이던 나는 모르던 이야기를 말이다. 오늘 이후로 다시는 둘이서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 이상하게도 멤버들은 그 말을 들었어도 절대 가지 말라며 뭐라고 하지 않았다. 나는 듣자마자 믿기 싫었지만, 여태까지의 스...
*여러종류의 관계들은 좋아합니다. *로맨스, 사랑이야기들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어릴때보다 5%정도 차분해졌습니다. [소지품] 남색 실크 손수건, 촌스러운 인형,마법사회의 역사책,하늘색 손수건, 원단 샘플북,예쁜 조약돌,위석,십자가(3) “ 사랑하는 너희의 앞날에 사랑이 있기를. “ 《외형》 《이름》 이사야 발렌타인 /Isaiah Ballantines 《성별...
난초 향이 살랑거리는 바람을 타고 은은히 퍼지는 어느 여름 날이었다. "폐하- 상소문이옵니다." 신룡에게 올라온 '지방의 한 관리가 반역을 꾀하고 있다-' 는 상소문은 무료하던 신룡의 나날에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 일가족을 사형에 처하라며 부추기는 대신들과 그 반응을 기다렸다는 듯이 조소를 흘리는 신룡의 표정은 그야말로 뱀의 얼굴과 흡사하였다. 뱀의 눈동자...
From. 에드 닥스토니 합작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사실 요즘에 일이 너무나 바빠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급하게 2일만에 쓴 글입니다 ㅠㅠㅠ 시간이 없으면 분량을 줄였어야 했는데 분량조절에도 실패... 어째서 저는 이런 원고증식병이 있는 걸까요... ㅇ<-< 하여간 그래서 아주 마음에 썩 드는 글은 아니지만 부디 조금이라도 즐겁게 읽으셨...
늘 불안하고 늘 신경쓰이고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면 술을 진탕 마셨겠지 아니, 술마시고 싶은 일이 안 생겼겠지 그냥 혼자 마시고 펑펑 울고 집에서 조용히 자고싶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 생각하면 늘 시작부터 잘못되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이렇게 와닿고 싶지 않은 순간 와닿아서 너무 슬프다. 그 어떤 일의 시작도 나를 기분좋게 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 언제의...
감사합니다.
+째액님 기반 감사합니다💦💦 듀크는 빵모자의 흙빛머리를 가진 청년의 이름은 노일로 불렀다. 노일에게 질문을 던졌다. "노일, 담배는 무슨 맛이야? 나도 하면 안되?" 노일은 듀크에게 흐뭇하게 미소를지으며, "한번 해볼래?" 듀크는 말했다 "응" 250살이 지나 성인이 된 듀크는 노일에게 배운 담배를 입에 물으며, "에휴, 영감. 그러게 누가 노일을 혼내?"...
* <토끼의 순정> 다음편입니다. 안 읽으신 분들은 전편을 읽고 와주세요! * 사실 안 읽어도 별 상관 없긴 해요 (쭈글) 지난번에 내가 내 사랑은 나만 알면 됐다고 말했던가? 정정하겠다. 그건 씨발, 21년 전정국 인생 최고의 실언이었다. 이거 사람이 할 게 못 된다. 혼자 하는 사랑, 이제는 정말이지 치사하고 더러워서 못해 먹겠다. * 번쩍 ...
"햄, 이제 그만 쪼옴." "놔아.. 오늘 나 말리지 마라." 성우는 냉큼 우진의 손에 들린 소주병을 낚아채듯 가져갔다. 반이나 남아있는 걸 그대로 목을 꺾어 입 안으로 콸콸콸 쏟아붓는다. 누가 좀 말려보라며 호들갑을 떠는 우진 옆으로 아까부터 강제로 이 자리에 끌려나와 기분이 영 별로인 지훈이 답도 없다는 표정으로 앉아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었다. 저 형 ...
누구에게나 운명의 짝이 있다. 그 말을 들을 때면 언제나 자연스럽게 형을 떠올렸다. 이미 흐릿하게 번져버린 기억의 첫 시작부터 훌쩍 커버린 지금까지도. 막 유치원에 들어가 처음 보는 토끼반 친구들 앞에서는 금세 떠들어대며 원의 중심을 자처했던 나인데, 이상하게 옆집 사는 민현이 형을 볼 때면 자꾸 엄마의 다리 뒤로 숨으며 부끄럼을 탔다. 형아한테 인사해야지...
또다, 또. 우리의 다음 컴백 전 마지막 무대를 보려고 틀어놓은 음악방송에서 바로 앞 순서로 김태형의 아홉 번째 애인이 화면 가득 나온다. 아니, 열 번째인가? 이제 그 수를 셀 때도 더 이상 눈알이 시리지 않고, 가슴이 아리지 않는 지경이 됐다. 잘컸다 전정국. 하여튼 누가 지옥에서 온 얼빠 아니랄까봐 이번에도 김태형의 ‘그녀’는 예쁘긴 오지게 예쁘다. ...
위 곡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Listen in browser를 누르시면 soundcloud 앱 없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엉망이다. 내 팔도. 머릿속도. 기계로 만들어져 끼릭거리는 심장 저 깊은 곳 어딘가도. 날카로운 것들이 찔러 망가뜨린 곳은 정확히 하자면 내 팔 윗부분이 아니라 고장나버린 마음 속 그 안에 남은 한줌, 살아 숨 쉬는 곳이었다.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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