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형 청려 선배님이랑 무슨 사이예요?" "??" 무슨 사이냐니··· 선후배 관계다. 갑자기 이런 당연한 질문이라니, 그간의 행보에 뭔가 오해 할 만한 여지가 있었나? 박문대는 무표정한 낯을 유지한 채 머릿속으로 기억을 빠르게 더듬었다. 짚이는 거 없이 깨끗하다. "선배님이시지. 갑자기 그건 왜?" "아뇨, 두 분 엄청 친하신 거 같아서요." 그러면서 핸드폰...
툭툭이 기사는 말이 참 많았다. 그는 자신의 손님들에게 제가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중에도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는, 자신의 구원자를 찾은 어느 남자의 이야기였다. - 남자는 제단 위로 올라갔다. 제단 아래에는 쨍쨍거리는 목소리건만 울음이 섞여 이해할 수 없는 외침과 다수의 사람의 웅얼거림이 뒤섞여 혼잡하기 그지없었다. 이런 소란을...
역시! 외계인은 존재해!! 🌌이름🌌 고이별 "이름? 꼬리별에서 따온거래!두음법칙!" *지인분 아이디어 🌌성별🌌 XY "남자야~" 🌌종족🌌 인간 "다른 행성사람이라니!!...사람이 아닌가..?" 🌌나이🌌 18 🌌키,몸무게🌌 175/평균 🌌외관🌌 주황→하늘 파이아이&X자 특이 동공, 하늘→주황 투톤, 남색가방, 검은 안경, 평범한 하얀 에어팟, 가방에 ...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하아.” 지석은 그들과 헤어진 다음, 오래전에 방문했던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때 생각해보면 자신은 어떤 정신으로 이곳에 왔는지 어이가 없었다. 그냥 생각 없이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틀림없이 쿼츠몬에게 조종당해서 이곳으로 왔을 것이다. “뭐야, 여긴 도련님이 올 곳이 아닌데 무슨 일? 우리에게 기부라도 ...
일본 본토보다 더 일본 같은, 그래야만 하는 경성부 한복판에 그와 나만이 외따로 떨어진 섬 같았다. 뜻밖의 호출에 나를 돌아본 그와 그 앞에 마주선 나. 우리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일본어로 떠들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를 김선호라고 불렀다. 지금껏 그가 보여준 작은 단서들이 모여 마침내 그는 내게 진정한 '김선호'가 되었다. 가네다 요시다케가 아니라. 그에...
애들 ts 보고 싶어서 쓰는 글 3커플의 짧막한 이야기.. 1. 지민이랑 정아 지민이랑 정아는 키 차이 비슷하겠지. 지민이 키는 지금처럼 174. 근데 정아가 172. 정아가 굽 있는 거라도 신고 나오는 순간, 지민이가 더 작아..ㅋㅋㅋㅋ 정아는 약간 시크한 스타일. 입학 때부터 예뻐서 인기 많았는데, 눈이 높아서 그런 건지 아무도 안 받아 줬었거든. 근데...
올해도 어김없이 잠복근무를 향한 러시안룰렛이 돌아간다. 투명 아크릴 판 위에는 인물관계도 꾸미기라도 하는 것처럼 힘주어 쓴 핑크색 글씨와 그 위를 오가는 현란한 네온그린 글씨 그리고 디스패치 뺨치는 파파라치 사진이 잔뜩 붙어있었다. 맞춰입기라도 한 것처럼 아울렛표 철 지난 검정 블루종을 껴입은 남자들이 모여앉아 진지한 얼굴로 제 운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애들 에이매치 친선경기 모엿는데 망상할거 없나용 흐흐 망상이라 오세훈 조규성한테 치대서..... 한찬희 보이지도 않어ㅠ 구러게 한찬희 조규성 내적친밀감 오조오억미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말 한마디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컨셉잡고 잇는거야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규성 실물과 카메라에서 갭 너무 커 얘도 카메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