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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과 헤어지고 난 후에 연락이 계속 왔었다 자기가 잘못했으니 다시 한번만 생각해 주면 안 되겠냐고 나야 뭐 그런 그를 용서하고 다시 만나고 싶었지만 그동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몇 달 동안 힘들었던 날 생각하니 그런 마음이 없어지기도 했다 그렇게 나는 몇 년 동안 전정국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전에 받았던 상처를 치유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새로 사...
나는 적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맡은 일을 완벽히 성공적으로 끝내지는 못해도 끝까지 완수한다. 어떻게든 일단 끝은 내고 본다. 적어도 조별 과제 시 탈주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일은 어지간히 하면 하고 싶지 않다. 그러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한테 주어진 분...
해당 글은 이은규 선생님의 동시「개나리」에 기반하였으며, 오로지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이므로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자, 오늘은 이것까지 먹고 가." 두훈이 바나나 꼭지를 긁어 벗겼다. 노란 껍...
"더 좋아하는 쪽이 더 찌질해지는 건... 뭐랄까, 자연의 섭리? 그런 거라지만... 너 요즘 과하지 않아?" "짝사랑만 3년을 하더니 결혼식 주례나 서준 너한테 듣고 싶진 않다. 이나리자키 명물 짝사랑남 긴지마 히토시." "줄여서 삼짝주~" "쌍둥이 아니랄까 봐 쌍으로... 너희 죽을래?" 마른안주를 질겅대던 오사무가 날아오는 긴지마의 코멘트를 술톤으로 ...
또 너를 꿈꿨다. 정말 난 너를 잊을 수 없는 걸까. 꽤 이른 새벽에 눈을 떴다. 온몸이 찌뿌둥했다. 정신이 몽롱한 와중 네가 잠깐 보이는 듯하다 사라졌다. 허상이구나. 너는 없구나. 사실을 깨닫는 순간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에 몸을 살짝 떨었다. 그리 추운 날씨가 아님에도 한기를 견딜 수 없었다. '춥네...' 이불을 끌어올리고 침대에 얼굴을 묻는다. 새벽...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본 글에 앞서, 의학 관련 전문가가 쓴 글이 아니라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니 재미로만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편만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1화 각색했음) (BGM 재생 필수) 바람 잘 날 없는 일림 병원 w. 한라봉 뜨거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다. 수술을 마치고 수술실에서 막 나오는 여주를 누군가가 불러 세운다. 여주 쌤! 여주...
바쿠고 "그 새끼랑 결혼할 거야?" "형이야." "형이고 뭐고. 그 모브 새끼랑 결혼할 거냐고." "너 같으면 하겠니. 나 같은 애랑." "바보냐?! 나였으면...!" "나였으면 무조건 결혼할 거야! 너 같은 여자가 아니라 너랑!" "그러니까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알겠냐?" 키리시마 "그 남자랑 결혼할 거예요?" "형이야." ".....
* 주의. 죽음/사고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나옵니다. 故 김 철 님 故 황미애 님 적힌 이름을 황망하게 바라봤다. 흔한 이야기다. 늦은 밤 덤프트럭을 몰던 기사가 졸음을 아주 잠깐 이기지 못했다. 브레이크에 닿아야 하는 발이 삐끗해 그냥 바닥을 밟았다. 뒤늦게 핸들을 꺾었지만 이미 트럭은 인도를 덮친 후. 그러니까, 유아차를 끌고 도란도란 밤 산책을 하던 ...
어느 순간부터, 청소년기의, 특히 15세에서 16세 사이의 아이들, 그 중의 반 정도에게는 신체 어딘가에 누군지 모를 이름이 새겨졌다. 다만, 특이점은 그 누군지 모를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부위가 시큰시큰 아팠고, 열병 같은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그 누군지 모를, 갑자기 나타난 이름을, '네임'이라 칭했다. 정한은 그 2...
10화 💜누르면 힘이 됩니다 정적- 을 깨고 먼저 말문을 연 것은 역시 지민이었다. 아 말을 못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가"그..전도령? 알겠는데 이제 좀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면 안되겠소?"지민은 지금 상황이 참으로 난감하였다. 오랜 고민끝에 정국을 보고자 산에 올랐건만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란.. 정국이 산신이라 하였을 때부터 아주 예상을 못한 바는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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