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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8시간 전 툭 백도아-아,,죄송함다!! 서지안-아 괜찮습니다^^ 백도아-그럼,, ? ?? ??? 김우현-와,,ㄹㅇ 너 모르는거임? 서지안-그러게,, 서지안-그러니깐 더 관심받고 싶어 서지안-나중에 한 번 찾아뵈야지 ㅎ 현재 이서련-도아야, 매점갈래? 백도아-매점을 굳이 왜가? 셔틀부르면 되는데 이서련-야! 백도아! 걍 예전의 너로 행동하면 안되? 백도아-...
난 다른 차원의 박에슾이다. 난 Love 고등학교에 있는 학생 중 한명이다. 난 항상 외톨이였다. 뭐 그건 다른 차원의 나랑도 똑같겠지. 왜냐하면 난 다른 차원에서 한번 만났던 적이 있으니까. 뭐 아무튼 나에게는 가족도, 친구도, 심지어 나랑 얘기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난 내가 어렸을 때에 항상 이 일때문에 울었을 때 항상 어머니께서 그러셨지. ...
“나를 죽여다오. 자네가 괴롭게 지내는 것 보다 내가 괴로운 게... 낫겠지...” 마들렌 맛 쿠키는 검을 바닥에 꽂아놓고 그 위에 두손을 올려놓고 주저앉았어요. ‘아...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마들렌 맛 쿠키... 이건 제가 바라는 게 아니에요, 빨리 일어나세요!’ 에스프레소 맛 쿠키는 울면서 소리쳤다. 하지만 역시 마들렌 맛 쿠키는 에스프레소 맛 ...
"참나, 나한테 새로운 사람이 생길 지 어떻게 알아?" "왜?" "내 주변에 남자라고는 너랑.... 박충재.... 등등 밖에 없는데!" 아 씨.... 왜이렇게 당황스러운 거야. 민정우 자식은 내 말을 듣곤 피식 웃었다. "아님 말고~" "뭐? 야! 빨리 말 해. 구체적으로!" "뭘? 난 할 말 없는데?" 녀석은 식판을 들고 퇴식구로 향했다. 왜이렇게 진 기...
아더는 공중 영상 전화로 자신의 함장 이자 부관 테네스와 만나기로 했고, 자신의 전용 소형 자기 부상 스쿠터를 타며 도로를 주행 하고 있었다. 스쿠터는 아픈 아더를 태운채 호버 앤진의 기능으로 약간 붕 뜬채 작은 앤진 소리를 내며 주행 하며 가고 있었다. "으윽 젠장 몸이 따가워......." 아더는 일류교의 교인들 때문에 부상 당한 상처들 때문에 조끔 찢...
'설마.. 내 정체를..?!'서아는 순간 걱정과 불안함이 많이 싸였다.'만약에 내 정체를 들키고 다른 애들에게 소문 내면 어떻하지? 그러다가 그 소문을 듣고 다른 히어로가 날 처리하면 어떻하지? 그러다가...'서아의 걱정과 불안함에 생각이 많아졌을 때 루미는 재빨리 서아의 옷 안에 숨었다."서...서아야, 그 옆에 있던건...!"'으아아악!'서아는 두 눈을...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더 아버지 말을 들어 야지 왜 자꾸 그 더러운 짐승 꼬마랑 놀려고 하니?" "아니야! 테르는 더러운 짐승이 아니라고 내 친구야!" "이자식 자꾸 그러면 엄청난 처벌이 기다릴꺼다 아무리 아들이라도 가만두지 않아!" "아버지와 같은 일류교 사람들은 왜 테르같은 수인들을 미워 하는거야!" 정신을 잃은 아더의 머리속 꿈에서는 과거의 자신이 있었던 일이 머리속에...
그 날은 시작부터 어딘가 이상했다. 현아가 웬일로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하거나, 필통을 깜빡하고 두고 온 것은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아가 나를 미묘하게 피하는 것은, 정말이지 이상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 현아가 이유도 없이 말도 안 하고 막 피한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다. '혹시 내가 뭐 잘못했나?' 계속 생각을...
심온이의 옆집 친구인 채아가 아빠에게 물었어요."아빠,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채아의 아빠는 "크면 다 알게 돼. 정 궁금하면 엄마에게 여쭤보렴." 하고 답했어요."아빠가 지금 말해줄 수는 없는 거예요?""아빠는 지금 좀 바쁘거든."채아의 아빠는 그렇게 말하고는 외출을 해버렸어요.심온이의 앞집 친구인 상현이가 엄마에게 물었어요."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학생들의 조용한 웅성거림 속에서 교수님이 강의하는 중이었다. 시연은 강의실 뒷편에 혼자서 필기하는 중이었다. 소근대는 목소리 중에 강의실 뒷편에 문이 조용히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 사람은 조용히 자리가 남아 있는 시연의 옆에 앉았다. 턱을 괴고 있던 시연의 시선이 옆 사람에게 집중이 되었다. '저기...' 어떤 남자가 시연에게 속삭였다...
쿵- 손에서 놓친 쓰레기통이 바닥에 나뒹굴었다. 소음을 들은 담배를 피던 무리는 담배를 빠르게 끄고, 손으로 휘휘 젓더니 자리를 떴다. 비참했다. 예상하지 않은 건 아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정해져 있다. 나한테는 행복이 어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게는 행복보단 불행, 슬픔 같은 부정적인 단어가 더 잘 어울렸다. 난 그런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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