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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에게로 가는 길을 읽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 (강간묘사 주의) 살아돌아올 생각이니까 말 안하는거야.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까.그러니까 앞으로도 내가 돌아올 곳이 되어줘.yourw.카사블랑카홀로 있는 가게 안에서는 잔잔한 기타의 선율만 흐를 뿐이다. 비가 오는 것 때문인지, 무엇인지 손님 하나 없는 가게에 홀로 앉아있던 창섭이 한숨을 ...
<1>“안돼!”다니엘은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단호하게 말했다.“힝...자기야.......”“형아....사랑하는 형아....응??..응??”지훈은 평소에는 잘 하지 않는 콧소리를 섞어가며 출근 준비를 하는 다니엘을 졸졸 따라다니며 조르고 있다.“안되는 건 안되는 거야..갑자기 왜 이래? 작년엔 한 번도 안간 MT를...”“한 번만..이번 한 번만...
*일러두기: 본 글은 영화 어톤먼트의 내용과 결말을 암시하고 있으므로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꼭 유의해주세요. 세부적인 사항은 영화의 원작인 이언 매큐언의 속죄에서 참고하였습니다. *엑아칼 이후 에릭찰스 기반, 에릭로비의 요소가 약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흐느끼는 바람 소리에 에릭 렌셔는 선잠에서 깼으나 급하게 짚은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의아해 하기도 잠...
지금 허니문에서 길라잡이의 등불 이벤트 중이랍니다(12월 21일까지) 자세한 이야기는 허니문 쪽에서 확인해 주세요! 허니문 길라잡이의 등불 이벤트 페이지 > (http://www.honeymun.com/mypage/event.php?mode=view&mode_no=8) 표지랑 삽화를 그리게 되었지만 그거랑 별개로 앞으로 따로 팬아트도 그리고 만...
무엇을 던지는가는 굉장히 중요한 점 중 하나이다. 아무리 상대를 다치게 하고 싶다하여도, 본인이 충분한 단련을 하고 있어도, 손에 쥘 수 있는 것이 작은 종이컵뿐이라면 절대 다치게 할 수 없을 테니까. 시오미 슈코는 자신을 보자마자 던져진 종이컵이 자신을 맞추고, 바닥으로 떨어져 뒹구는 것을 조용히 바라만 보았다. “차라리 베개가 더 타격 있지 않을까요?”...
XX일보 신인상 공모. 윤기는 눈을 여러 번 꿈뻑거렸다. 턱 밑에 펜 뒤꽁무니를 댄 정국이 흐음, 하고 크게 앓는 소리를 냈다. 새벽에 함께 모듬라면을 먹고 난 뒤로 아주 오랜만에 하는 데이트였다. 그러나 윤기는 정국을 만나자마자 하지 못한 숙제─마음이 싱숭생숭해 도저히 할 수 없었다─ 때문에 성실성에 대한 길고 지루한 설교를 들어야 했다. 수학 문제 오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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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좀 받아요]정국은 점 몇 개를 붙여야 할지, 부탁이란 말을 붙여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다 그대로 전송 버튼을 눌렀다. 고작 그 한 문장 쓰는 데만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 그런 노고에도 불구하고 윤기에게선 이렇다 할 답장이 없을 거라는 걸 정국은 알고 있다. 그래도 늘 제스처는 취해야 한다고 믿는다. 어쨌든 윤기는 사방으로 두른 벽 뒤에서 웅크리고 있...
운사는 수도권이라는 명칭이 점점 더 넓은 땅을 지칭하게 되면서 운 좋게 그 이름에 탑승한 마지막 승객이다. 수도권과 지방을 한데 묶어 매듭짓는 곳에 위치해 교통의 중심지가 될 뻔했으나 워낙 산이 많아 기차역과 대규모 터미널을 바로 옆 도시에 내주고 만 비운의 도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땅값에 지친 서민들이나 새 가정을 꾸리려는 신혼 부부들이 가장 ...
“여기 읽어 줘요.”“어디.”“이 부분. 내가 몰리나고, 형이 발렌틴.”섹스를 한 뒤에는 대실한 시간이 끝날 때까지 누워 책을 본다. 정국의 가방에는 늘 한 권 이상의 책이 있다. 정국은 작가 지망생이라고 했다. 첫 섹스 후에, 눈이 가물가물 감기고 있던 윤기에게 정국이 직접 말해 준 것이었다. 소설을 쓰려고요. 윤기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까무룩 잠이 들었...
윤기는 싸움꾼이다. 건달에는 못 미치고, 깡패와 양아치의 그 어드메에 있다. 스물일곱 살. 싸움은 십 년 전부터 시작했고, 말하자면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 왜소한 만큼 빠르고, 가벼운 만큼 날카롭다. 몸놀림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주먹은 둔중하며, 발차기는 위협적이다. 잘 다치지 않는다. 그러나 상대에게는 치명상을 입힌다. 고등학교 입학 이후로 차근차근...
목이 부러질것만 같은 화려한 모자, 얼굴을 반쯤 가린 부채, 얼굴에 새하얗게 분칠을 한 여성들이 하하호호 웃으며 만담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남자들은 눈웃음을 가끔 지으며 알지 못하는 주제에 동의를 하다 와인을 한잔씩 들고 모여 정치와 경제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 촛불이 굉장히 밝은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고, 촛불이 어두운 곳에는 잘 ...
“어디 갔다 와.” “알 필요 없잖아요.” “... 너 오늘 학교 안 갔다며.” “그래서요.” “성재야.” 처음에는 친구를 잘못 사귄 건가 싶었다. 아니면 따돌림이라도 당하는 걸까, 내가 한 번 그 친구들을 만나봐야 되나, 그것도 아니면 그냥 내가 싫어진걸까. 싶었다. 나를 지나치는 눈빛이, 내 얼굴 보는 것조차 싫어하는 것 같아 보여서.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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